◆ 대부분의 인문 어문계통이 그렇듯 남녀 성비는 8:2정도 물론 남자가 2. 따라서 엔간한 찐따 아니면 재학시절 연애를 한번씩 함...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1학년으로 처음 들어오면 대개 선배들이 과 행사 필참에 술 강요 엠티, 과내소모임 필수가입을 강요하며 굉장히 분위기를 잡음
물론, 이사람들 99%가 개막장 (혹은 개막장 후보생)
특히 지잡 가운데에서도 찌질도가 높을수록 과 학생회 등 잡스러운 행사가 매우많으며 선 후배간 어쩌고 하는 하잘것없는 유대의식 뭐 이딴게 매우 짙음 막장들끼리 서로 등 긁어주기 하는거라고 볼수 있다.
지잡 막장은 아직도 예비역 선배가 폭행을 통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애들을 군기잡는 경우가 대단히 많음 폭행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반면 신고하면 안그래도 막장대 막장학과 이미지가 더욱 나뻐질것을 우려 대개 묻어가는 추세임
1학년 때는 정말 대책없이 놈 그러나 인풋이 절대적으로 후달리는 막장지잡대 일어과이기 때문에 노는것도 어설프게 놀 수 밖에 없음
( 단, 예외적으로 하위1% 막장대 일어과의 경우는 좀 화끈하게 노는 경향이 있는데, 1학년때부터 3학년 말까지, 4년에 가까운 시간을 섹스와 술로 보냄 이들에게 어차피 미래에 대한 걱정같은건 업ㅂ다)
그러다가 2학년 들어서서 전공으로 살짝 들어가면서 어이쿠시발 어렵다! 하면서 여자들은 일본어 공부 본격 시작 (이 시점에서 대개 2급을 침 2급은 병진아니면 붙기때문에 대부분합격) 남자는 알콜과 니코틴 여자애 쩔어서 공부 포기... 입대준비를 슬슬 하며 학교수업보다는 알바에 충실하게됨 그러는 와중에도 여자는 잘만나고 다님
남자는 2학년정도에서 대개 군대크리로 사라지고 복학하면 돈 한 1년벌다가 영영 학교 안오는경우 부지기수 용캐 학교로 돌아오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1년정도 여자신입생후배를 꼬셔 연애를 하며 군생활 2년에 대한보상을 받음 개념차려서 공부하는 ...하다못해 공무원9급이라도 준비하는 사람 비율은 한 5%정도
여자는 2학년들어서 전공이 좀 어려워지면서 집에 유학보내줄 여력이 있는 집에선 2학년~3학년 사이에 한번 휴학을 하며 일본 어학연수를 생각함
가서 단기6개월 장기 2년에 걸쳐 외화를 흥청망청 쓰고 남들보다 2년 더 나이먹고 일본어는 겨우 1급수준이 되어 미적미적 돌아옴 남들보다 학기늦어지고 나이먹으면 긴장을 좀 해야하는데 여전히 생활패턴은 알바&클럽. 변한게 없음 유학생활을 통해 습득한 문란한 생활...된장끼.. 안고쳐짐 시집 가는 경우는 이 시기에는 별로 없고
이러한 여자애들의 대부분이 비정규직 막장계약직으로 임시채용되면서 서울올라가서 방잡고 하루벌어 연명하는 생활을 시작하면서
꼭 가끔 자기 고향혹은 학교로 돌아와서는 마치 자기가 정규직에나 종사하는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함 그러나 안타깝게도 믿는사람은 아무도 업ㅂ다
그나마 이렇게 막장계약직에라도 취직한 경우라면 다행 아무것도 없는 경우라면 그냥 집에서 썩어나는 애물단지가 된다 가끔씩 만나는 남친이라곤 비슷한 레벨이어서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 결국은 그냥 적당히 자기수준에 맞는 막장남편 만나서 도시의 차상위계층을 형성하며 산다
◆ 수업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우선 제대로 수업이 안된다 남자의 경우 2학년~3학년즈음 되면, 출석율이 형편없이 떨어지면서 몇놈이 슬슬 대놓고 학교에 안나오면서 피시방 오락실 당구장 혹은 알바를 핑계로 결석한다
이런 놈들... 술자리 혹은 여자있는 자리, 절대 빠지지 않는다 후배 선배 잘챙기고. 담배 피는거 멋있는줄 알고. 내가 쓰면서도 참.. 쌀이 너무나도 아까운 놈들이다.
정말 웃긴 건 이런 쓰레기들이 '지잡대의 취업현실' 운운하며
사회를 향해 분노를 표출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실업계 전형 몇놈이 끼어서 물을 흐리면 정말 답이 안나온다 인문계 찐따들 사이에 섞인 실업계 농어촌 패밀리들은 병맛나는 수업분위기 면학분위기를 선도하며 그나마 1g정도 학습욕구가 있는 애들까지 군중심리에 휩싸이게 만든다
1g정도 학습욕구가 있는 애들에 대해서 보충설명하자면, 이런 애들은 학교 커리큘럼상으론 도저히 공부할수 없다고 생각하여 대개 학원에 다니는데, 지방 중소도시 일본어 학원이란 게 원체 인프라적으로 열악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형편없는 수업구성에 과목당 월급40받는 병든 닭같은 선생의 강의.. 그래도 그들은 열심히 다닌다. 그러나 채 2달을 못채운다
교수는 이미 통제&강의 불가상태.. 고등학교때처럼 애들을 팰수도 없고 아예 연구에 전념하거나 정교수직위 보장과 동시에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 교수가 태반이다 애꿏은 시간 강사들만 죽어난다
◆ 졸업할 때가 되면... 졸업자 가운데 능시 1급을 가진 사람은 정말 소수다 대개 최소 기준을 겨우 넘겨서 졸업한다 일본어 능통자 혹은 일본문화에 빠삭한 사람은 거의 없다.
본인의 경험으로 모든 지방생들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를 시도할 수는 없다는 건
안다.
하지만 나와 내 주변의 친구들을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아주 틀린 말도 아닐 것으로 본다.
지방대 다닐 때 보고 느낀 점
우선 본인은 현역으로 모 지방대 일본어과에 입학해서 1년간 다니다
다시 수능을 보고 서울 소재 모 학교에 새로 입학한 사람임.
내가 1년동안 다닌 지잡 일본어과에 대한 썰을 풀어보면
◆ 대부분의 인문 어문계통이 그렇듯 남녀 성비는 8:2정도
물론 남자가 2. 따라서 엔간한 찐따 아니면 재학시절
연애를 한번씩 함... 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1학년으로 처음 들어오면 대개 선배들이
과 행사 필참에 술 강요 엠티, 과내소모임
필수가입을 강요하며 굉장히 분위기를 잡음
물론, 이사람들 99%가 개막장 (혹은 개막장 후보생)
특히 지잡 가운데에서도 찌질도가 높을수록
과 학생회 등 잡스러운 행사가 매우많으며
선 후배간 어쩌고 하는 하잘것없는 유대의식
뭐 이딴게 매우 짙음
막장들끼리 서로 등 긁어주기 하는거라고 볼수 있다.
지잡 막장은 아직도 예비역 선배가 폭행을 통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애들을 군기잡는 경우가
대단히 많음 폭행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반면
신고하면 안그래도 막장대 막장학과 이미지가
더욱 나뻐질것을 우려 대개 묻어가는 추세임
1학년 때는 정말 대책없이 놈
그러나 인풋이 절대적으로 후달리는 막장지잡대 일어과이기 때문에
노는것도 어설프게 놀 수 밖에 없음
( 단, 예외적으로
하위1% 막장대 일어과의 경우는 좀 화끈하게 노는 경향이 있는데,
1학년때부터 3학년 말까지, 4년에 가까운 시간을
섹스와 술로 보냄
이들에게 어차피 미래에 대한 걱정같은건 업ㅂ다)
그러다가 2학년 들어서서 전공으로 살짝 들어가면서
어이쿠시발 어렵다! 하면서 여자들은 일본어 공부 본격 시작
(이 시점에서 대개 2급을 침 2급은 병진아니면 붙기때문에 대부분합격)
남자는 알콜과 니코틴 여자애 쩔어서 공부 포기...
입대준비를 슬슬 하며 학교수업보다는 알바에 충실하게됨
그러는 와중에도 여자는 잘만나고 다님
남자는 2학년정도에서 대개 군대크리로 사라지고
복학하면 돈 한 1년벌다가 영영 학교 안오는경우 부지기수
용캐 학교로 돌아오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1년정도
여자신입생후배를 꼬셔 연애를 하며 군생활 2년에 대한보상을 받음
개념차려서 공부하는 ...하다못해 공무원9급이라도 준비하는 사람
비율은 한 5%정도
여자는 2학년들어서 전공이 좀 어려워지면서
집에 유학보내줄 여력이 있는 집에선
2학년~3학년 사이에 한번 휴학을 하며
일본 어학연수를 생각함
가서 단기6개월 장기 2년에 걸쳐 외화를 흥청망청 쓰고
남들보다 2년 더 나이먹고 일본어는 겨우 1급수준이 되어
미적미적 돌아옴
남들보다 학기늦어지고 나이먹으면 긴장을 좀 해야하는데
여전히 생활패턴은 알바&클럽. 변한게 없음
유학생활을 통해 습득한 문란한 생활...된장끼.. 안고쳐짐
시집 가는 경우는 이 시기에는 별로 없고
이러한 여자애들의 대부분이 비정규직 막장계약직으로
임시채용되면서 서울올라가서 방잡고 하루벌어 연명하는
생활을 시작하면서
꼭 가끔 자기 고향혹은 학교로 돌아와서는 마치 자기가
정규직에나 종사하는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함
그러나 안타깝게도 믿는사람은 아무도 업ㅂ다
그나마 이렇게 막장계약직에라도 취직한 경우라면 다행
아무것도 없는 경우라면 그냥 집에서 썩어나는 애물단지가 된다
가끔씩 만나는 남친이라곤 비슷한 레벨이어서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
결국은 그냥 적당히 자기수준에 맞는 막장남편 만나서
도시의 차상위계층을 형성하며 산다
◆ 수업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우선 제대로 수업이 안된다
남자의 경우 2학년~3학년즈음 되면,
출석율이 형편없이 떨어지면서
몇놈이 슬슬 대놓고 학교에 안나오면서 피시방 오락실
당구장 혹은 알바를 핑계로 결석한다
이런 놈들... 술자리 혹은 여자있는 자리, 절대 빠지지 않는다
후배 선배 잘챙기고. 담배 피는거 멋있는줄 알고.
내가 쓰면서도 참.. 쌀이 너무나도 아까운 놈들이다.
정말 웃긴 건 이런 쓰레기들이 '지잡대의 취업현실' 운운하며
사회를 향해 분노를 표출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실업계 전형 몇놈이 끼어서 물을 흐리면
정말 답이 안나온다
인문계 찐따들 사이에 섞인 실업계 농어촌 패밀리들은
병맛나는 수업분위기 면학분위기를 선도하며
그나마 1g정도 학습욕구가 있는 애들까지
군중심리에 휩싸이게 만든다
1g정도 학습욕구가 있는 애들에 대해서 보충설명하자면,
이런 애들은 학교 커리큘럼상으론 도저히 공부할수 없다고 생각하여
대개 학원에 다니는데, 지방 중소도시 일본어 학원이란 게 원체
인프라적으로 열악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형편없는 수업구성에 과목당 월급40받는
병든 닭같은 선생의 강의..
그래도 그들은 열심히 다닌다. 그러나 채 2달을 못채운다
교수는 이미 통제&강의 불가상태..
고등학교때처럼 애들을 팰수도 없고
아예 연구에 전념하거나 정교수직위 보장과 동시에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 교수가 태반이다
애꿏은 시간 강사들만 죽어난다
◆ 졸업할 때가 되면...
졸업자 가운데 능시 1급을 가진 사람은 정말 소수다
대개 최소 기준을 겨우 넘겨서 졸업한다
일본어 능통자 혹은 일본문화에 빠삭한 사람은
거의 없다.
본인의 경험으로 모든 지방생들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를 시도할 수는 없다는 건
안다.
하지만 나와 내 주변의 친구들을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아주 틀린 말도 아닐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