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대개봉작 "스카이라인" (수능후에봐야할 BEST) 11월, 12월은 영화개봉이 많아서 무척 기대되요! 볼만한 블록버스터, SF 영화, 판타지 모두 설레이게 하는거 같아요. 2011년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수능 끝나면 내 세상이죠~ 저도 제가 아끼는 그녀들과 올해 만날 수 있답니다^-^ 수능 끝나고 할일이 태산이지만 무엇보다 영화 보고 싶은거 실컷 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그래서 몇개 시원한 영화를 찾아 보았는데요, 이름하여 수능 끝나고 볼만한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극장에서 눈에 띄었던 영화인데요 아시나요? 스카이라인이라고 이번달 개봉이에요! 아바타, 2010 제작진이 만든 초대형 블록버스터라 무척 기대되요. 예전엔 무서워서 못 봤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보면 덜 무섭겠다 싶어요. 스카이라인은 아직 어떤 내용인지 소개가 없어서 요역편을 찾아 봤어요. 줄거리 소개~ 제로드(에릭 벌포)와 일레인(스코티 톰슨) 커플은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다. 미국 LA, 최고급 펜트하우스 ‘더 코브’.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이 들게 된 제로드와 일레인 커플, 그리고 친구들은 블라인드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섬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버린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고,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으로 인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인류최대의 위기상황. 더 맹렬해지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앞에 생존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인류의 미래는 이대로 처참하게 무너질 것인가? 숨을 수도 저항할 수도 없다! 그들의 공격이 시작된다! 어떤 공격일까요? 숨지도 못하고 저항할 수도 없다는데 과연 인류의 미래는??? 갑자기 날이 밝은 듯한 느낌..무섭다~ 앗, 깜놀이야. 어제 밤에 보고 무척 놀랬던 장면! 왠지 무척 슬프다는 느낌... 이 영화 기대되지 않나요? 젊은이들이 주인공인지 거의 이 또래들이 나와요. 숨을 수도 없다! 숨으나 마나...숨을 곳도 없다.. 쾅! 다 폭발해 버리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것에도 지나지 않아요. 사진찍다 깜짝 놀란 준인공!일걸요?ㅎㅎㅎ 아직 예고편만 봐서 잘 모름 이때 어떤 사명감 같은게 생길거 같아요 남녀의 사랑일까요? 그들은 누구일까요? 한 박사(그는 누구일지 나중에 보세요!)가 외계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했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에 대한 답이랄까요? 왠지...하나의 생명체조차 되지 않는 듯한 지구인들... 왠지 떨리네요!
11월 기대개봉작 "스카이라인" (수능후에봐야할 BEST)
11월 기대개봉작 "스카이라인" (수능후에봐야할 BEST)
11월, 12월은 영화개봉이 많아서 무척 기대되요!
볼만한 블록버스터, SF 영화, 판타지 모두 설레이게 하는거 같아요.
2011년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수능 끝나면 내 세상이죠~
저도 제가 아끼는 그녀들과 올해 만날 수 있답니다^-^
수능 끝나고 할일이 태산이지만 무엇보다 영화 보고 싶은거 실컷 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그래서 몇개 시원한 영화를 찾아 보았는데요, 이름하여 수능 끝나고 볼만한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극장에서 눈에 띄었던 영화인데요 아시나요?
스카이라인이라고 이번달 개봉이에요!
아바타, 2010 제작진이 만든 초대형 블록버스터라 무척 기대되요.
예전엔 무서워서 못 봤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보면 덜 무섭겠다 싶어요.
스카이라인은 아직 어떤 내용인지 소개가 없어서 요역편을 찾아 봤어요.
줄거리 소개~
제로드(에릭 벌포)와 일레인(스코티 톰슨) 커플은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다. 미국 LA, 최고급 펜트하우스 ‘더 코브’.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이 들게 된 제로드와 일레인 커플, 그리고 친구들은 블라인드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섬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버린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고,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으로 인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인류최대의 위기상황.
더 맹렬해지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앞에 생존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인류의 미래는 이대로 처참하게 무너질 것인가?
숨을 수도 저항할 수도 없다! 그들의 공격이 시작된다!
어떤 공격일까요? 숨지도 못하고 저항할 수도 없다는데 과연 인류의 미래는???
갑자기 날이 밝은 듯한 느낌..무섭다~
앗, 깜놀이야.
어제 밤에 보고 무척 놀랬던 장면!
왠지 무척 슬프다는 느낌...
이 영화 기대되지 않나요?
젊은이들이 주인공인지 거의 이 또래들이 나와요.
숨을 수도 없다!
숨으나 마나...숨을 곳도 없다..
쾅! 다 폭발해 버리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것에도 지나지 않아요.
사진찍다 깜짝 놀란 준인공!일걸요?ㅎㅎㅎ
아직 예고편만 봐서 잘 모름
이때 어떤 사명감 같은게 생길거 같아요
남녀의 사랑일까요?
그들은 누구일까요?
한 박사(그는 누구일지 나중에 보세요!)가 외계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했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에 대한 답이랄까요?
왠지...하나의 생명체조차 되지 않는 듯한 지구인들...
왠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