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트리플 AAAAA 인지라 한번 좋아하면 훅~하는 스타일이에요 ㅠㅠ 완전 귀찮은 스타일이죠 뭐.. 사귀면 간 쓸게 다 주는 스타일?? 일단 이야기 시작할께요/ www.cywold/01055149557 투데이수 올려주세용! ------------------------------------------------------------------ 제가 생긴거와 다르게 기독교에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일요일 아침에 붕어눈을 하고 교회를 딩가딩가 갔죠. 졸면서 주님의 설교를 듣다가 옆을 딱 돌아봤는데 한 꽃남자와 눈을 마주친거에요!! 저도 모르게 두근두근두준두준 설교가 다 끝나고 찬송가를 부르는데 뒤에서 톡톡 하고 누군가 저를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네?'하면서 꽃숑숑뿌리면서 뒤를 돌아봤죠(사실..응?하고 멍청하게 뒤돌아봄..흑흑) 근데 그 꽃남자가 제 스타킹을 가르키는거에요.. 예상가시죠.. 나름 교회를 간다고 스타킹신고 치마입고.. 그랬는데.... 올 올 올 올 올 !!! 나갔죠.. 완전 민망 초초 민망함을 무릅쓰고 '고맙습니다'하고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죠.. 꽃남자한테 이미지를 완전 깍긴거에요ㅠㅠ 저는 제 친구랑 교회 안 식당에서 밥을 먹구 성가대 연습을 하러 갔어요. 어머나! 그 꽃남자 생긴거와 다르게 씬나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 (ㅋㅋ 역시 생긴거와 다르게 놀구나)이러고 제 자리에 가서 오늘 부를 노래를 연습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꽃남자가 큰소리로 "어!! 스타킹!!이다"이러는 거에요.......뚜둥.. 모든 아이들의 시선은 제 다리와 얼굴을 왓다갔다 요리 조리.... 하...하....하........... 그 날 하루 정말 쪽팔렸어요...ㅠㅠ 그렇게 한달 정도 꾸준히 교회를 다니면서 그 꽃남자와 친해진거에요(알고보니 한살 위) 문자두 하고 전화두 하고 ..>//< 저는 약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됬는데... 그 꽃남자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됬었습니다. 어느 떄와 다름없이 성가대 연습을 끝나고 놀고있었습니다. 그 꽃남자가 다가와서 말을 걸었습니다. 꽃남자:스타킹!내일 놀자 두준두준이게 말로만듣던!!데이트? 나:엉..?뭐하고 놀아? 꽃남자:그냥 할짓없어서 내가..할짓없을때 노는 인간이야..!! 나:웅 알겠어 내일 연락해 저는 이때 정말 설레었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데이트(?)하기로 한 날이 왔어요!! 저는 뚜르르르룽룽하고 꽃남자한테 전화를 걸었죠 나: 언제 만나? 꽃남자:땡땡노래방앞에서 4시에만나자 나:웅! 늦지말고와 (나름 애교...) 저는 여자는 항상 5분 늦어줘야 한다는 쓸데없는 시간에 5분 늦게갔죠~ 저기 앞 노래방에 꽃남자가 서있는거에요. 저는 꽃을 숑숑 뿌리며 달려가며 "오빠~" 이러던 순간 뚜둥 발목을삐긋 넘어질랑 말랑 .......흑흑흑...... 또 한번의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때 꽃남자 ㅈㄴ 풉풉풉 거림 ㅠㅠ) 노래방가자~ 이랬죠 노래방안... 저는 나름 노래방진리는 소찬휘-tears가 레알이라고 생각해서 부르고있는데.. 역시... 무식하게 부른게 탈이라서 삑~삑~ 일명 음이탈을 하게되었죠... 이렇게 저의 부끄러운 하루가.... ㅠㅠㅠㅠㅠ 흑흑흑흑흑흑 상상하기싫어!
첫만남부터 실수투정이
제가 트리플 AAAAA 인지라 한번 좋아하면 훅~하는 스타일이에요 ㅠㅠ
완전 귀찮은 스타일이죠 뭐.. 사귀면 간 쓸게 다 주는 스타일??
일단 이야기 시작할께요/
www.cywold/01055149557 투데이수 올려주세용!
------------------------------------------------------------------
제가 생긴거와 다르게 기독교에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일요일 아침에 붕어눈을 하고 교회를 딩가딩가 갔죠.
졸면서 주님의 설교를 듣다가 옆을 딱 돌아봤는데 한 꽃남자와 눈을 마주친거에요!!
저도 모르게 두근두근두준두준
설교가 다 끝나고 찬송가를 부르는데 뒤에서 톡톡 하고 누군가 저를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네?'하면서 꽃숑숑뿌리면서 뒤를 돌아봤죠(사실..응?하고 멍청하게 뒤돌아봄..흑흑)
근데 그 꽃남자가 제 스타킹을 가르키는거에요..
예상가시죠.. 나름 교회를 간다고 스타킹신고 치마입고.. 그랬는데....
올 올 올 올 올 !!! 나갔죠..
완전 민망 초초 민망함을 무릅쓰고 '고맙습니다'하고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죠..
꽃남자한테 이미지를 완전 깍긴거에요ㅠㅠ
저는 제 친구랑 교회 안 식당에서 밥을 먹구 성가대 연습을 하러 갔어요.
어머나! 그 꽃남자 생긴거와 다르게 씬나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에요
저는 속으로 (ㅋㅋ 역시 생긴거와 다르게 놀구나)이러고 제 자리에 가서 오늘 부를 노래를 연습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꽃남자가 큰소리로
"어!! 스타킹!!이다"이러는 거에요.......뚜둥..
모든 아이들의 시선은 제 다리와 얼굴을 왓다갔다 요리 조리....
하...하....하...........
그 날 하루 정말 쪽팔렸어요...ㅠㅠ
그렇게 한달 정도 꾸준히 교회를 다니면서 그 꽃남자와 친해진거에요(알고보니 한살 위)
문자두 하고 전화두 하고 ..>//<
저는 약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됬는데...
그 꽃남자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됬었습니다.
어느 떄와 다름없이 성가대 연습을 끝나고 놀고있었습니다.
그 꽃남자가 다가와서 말을 걸었습니다.
꽃남자:스타킹!내일 놀자
두준두준이게 말로만듣던!!데이트?
나:엉..?뭐하고 놀아?
꽃남자:그냥 할짓없어서
내가..할짓없을때 노는 인간이야..!!
나:웅 알겠어 내일 연락해
저는 이때 정말 설레었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데이트(?)하기로 한 날이 왔어요!!
저는 뚜르르르룽룽하고 꽃남자한테 전화를 걸었죠
나: 언제 만나?
꽃남자:땡땡노래방앞에서 4시에만나자
나:웅! 늦지말고와 (나름 애교...)
저는 여자는 항상 5분 늦어줘야 한다는 쓸데없는 시간에
5분 늦게갔죠~
저기 앞 노래방에 꽃남자가 서있는거에요. 저는 꽃을 숑숑 뿌리며 달려가며 "오빠~"
이러던 순간 뚜둥 발목을삐긋 넘어질랑 말랑 .......흑흑흑......
또 한번의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때 꽃남자 ㅈㄴ 풉풉풉 거림 ㅠㅠ)
노래방가자~ 이랬죠
노래방안...
저는 나름 노래방진리는 소찬휘-tears가 레알이라고 생각해서
부르고있는데.. 역시... 무식하게 부른게 탈이라서 삑~삑~ 일명 음이탈을 하게되었죠...
이렇게 저의 부끄러운 하루가.... ㅠㅠㅠㅠㅠ 흑흑흑흑흑흑
상상하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