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걸 생각하고 클릭했다면 변태!! ㅋ 아... 계란한판이 2달남짓한 82년 개띠인 대구남자이옵니다...ㅋㅋ 제 여친은 23살인 넘사벽을 가진 대구여자이옵지요...ㅋㅋ (엽사도 무진장 조아하는..) 3년정도 알고 지냈고 정식으로 사귄건 54일 되었네여 ㅋㅋ 넘사벽을 건너 엽녀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여자입죠.. ㅋㅋ 여친이 얼마나 넘사벽이냐면...ㅋㅋ 가만히 있다가 이런말을 해여 ㅋㅋ 여친 : " 오빠야~ 코꾸멍이 근지럽다 후비도" (대구 사투리임) 나 : "온나! 시원하이 후비주께" 여친 : "오빠야~ 똥꾸멍도 근지러븐데 좀 끌거도" 나 : "님하.. 그건 좀... ㄷㄷ" 머 이런식의 대화가 오갑니다... ㅋㅋ 원래 보통의 50일쯤 된 연인들은 이러지 않지요-_-...ㅋㅋ 가끔 정말 깜짝 놀랄때도 있습니다;; 여친 : "오빠야~ 내 중요부위 따갑다~ 근지릅다~" 나 : "헐...ㄷㄷㄷ...아...그...저..." 이게 50일된 연인의 대화인건가여... ㅋㅋ 이런 대화를 한다고 해서 제 여친이 까졌거나 꽃뱀 이런건 아니구요 정말 순진한 애거든여-ㅅ- ㅋ 모텔가자면 그냥 따라가는 애... 대신 가도 아무짓도 안합니다-_-.. 할수가 없죠... ㄷㄷ 순진한건 둘째치고 정말 생각이 없는거죠...ㅋㅋ 그만큼 남자도 모르고 사람을 모르는 아이임...ㅋㅋ 그런 여친과 오늘 드디어!! 첫키스를 시도했었드랬져... ㅋㅋ 평소 여친집이 원대동 (전 감삼동) 이라 택시비가 대략 5천원~6천원 나오거든여 ㅋㅋ 그래서 가끔 걸어가기도 하고 근처 피방에서 밤샐때도 있답니다 ㅋㅋ 오늘도 어느때와 다름없이 여친집에 바래다주고 있엇져 ㅋㅋ 시내에서 쇼핑도 좀 했겠다 돈도 좀 썼겠다 ㅋㅋ 살짝 아쉽더군여...하하^^ 저도 남자인가봅니다.. ㅋㅋ 그래서 근처 공원에 잠깐 들렀어여 ㅋㅋ(참고로 여친은 생각이 없는 아이임 ㅋㅋ) 역시 늦은밤 공원은 참 좋더군여-ㅅ- ㅋㅋ (추운게 단점이라는...)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ㅋㅋ 살짝 들이댔죠-ㅅ- ㅋㅋ 고개를 획~ 돌립니다... ㄷㄷ (아쭈구리~~) 또 살짝 들이댔죠-ㅅ- ㅋㅋ 고개를 획~ 돌립니다...(하하...^^;;) 나 : "뽀뽀~ - 3-" (제가 약간 애교가 많습...) 여친 : "으흐 -_-.."(넘사벽이죠...) 나 : "......." 입을 내밀고 밀당?! 을 하는겁니다-_-... ㅋㅋ (뽀뽀로...-_-) 하................................... 솔직히 답답하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ㅋㅋ 나 : "여보야~ 우리 첫키스 언제해?? ㅇㅅㅇ" 여친 : "아하하~ 으흐흐~ 헐~ 뜨헉!" (특유의 엽기표정을 짓습니다) 나 : "........." 여친 : "아이 부끄럽사옵니다~ *-_-*" 머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잠시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ㅋㅋ 무진장 춥습니다 ㅋㅋ 나 : "우리 키스한번 하자!!" (진지...) 여친은 잠시 주위를 살피더니...ㅋㅋ (사람이 있나없나 확인했나 봅니다) 얼굴을 내미는 겁니다...ㅋㅋ (나름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ㅇㅅㅇ??) 눈을감고 서서히 다가갔습니다 ㅋㅋ(솔직히 전 초보가 아닙니다.. ㅋㅋ) 입술에 닿는순간!! 여친이 웃기 시작합니다... ㅋㅋ 입술이 씰룩씰룩 ㅋㅋ 솔직히 키스하면 길을 열어주는게 예의잔아여 ㅋㅋ 근데 꼬옥 다물고 웃기만 합니다... ㅋㅋ(정말 말해주고 싶습니다.. ㅋㅋ 입벌리라고 ㅋㅋ) 전 초보가 아니라서 시도를 했더랬지요... ㅋㅋ 제 혀가 작업을 시도하는 순간!! ㅋㅋ 여친이 빵터져버린겁니다-_-... 헉!!!!!!!!!!!!!!!!!!!!!!!!!!!!!!!!!!!!ㅇㅅㅇ... 빵터지면서 입은 다물고 있었고 큭!!! 거리니깐... 날씨가 참 마니 추웠던지...여친의 콧물이... 주르륵 흘러내린겁니다...(아...냠냠...) 여친의 콧물이...입술을 타고 내입속으로... 하하하하하하... 뱉기엔 미안하고...안 뱉기엔 어이없고... 걍 꿀꺽했습니다...-_- 여친껀데 멀 못먹겠습니까... 첫키스가 콧물이라니... ㅠㅠ 흑... 콧물 닦아주고 다시 지대로 해줬습니다.. ㅋㅋ 그리고 집에 바래다 주었지요 ㅋㅋ 이렇게 엽기적이고 넘사벽인 여친이라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정말 잊을수 없는 첫키스가 되었네여 ㅋㅋ 정말정말 추운 겨울이 되었어여~ 쏠로들은 빨리 조은 인연 만나시구요!! 연인들은 그 사랑 오래오래 이어나가길 바래여~ ㅎㅎ 집은 살포시 짓고 갈께여^^ 심심하신분들 놀러오세여~~ 언제든 환영여 ㅋㅋ 그래도 사랑이 최고인거 같네요!! [[ 은정아 사랑해^^[]` ㅋㅋ http://www.cyworld.com/love7235 집 지어놨는데 아무도 안...좌절... ㅋㅋ 움 핫핫핫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첫키스에 여친 xx먹은 사연 ㅠㅠ
이상한걸 생각하고 클릭했다면 변태!! ㅋ
아... 계란한판이 2달남짓한 82년 개띠인 대구남자이옵니다...ㅋㅋ
제 여친은 23살인 넘사벽을 가진 대구여자이옵지요...ㅋㅋ (엽사도 무진장 조아하는..)
3년정도 알고 지냈고 정식으로 사귄건 54일 되었네여 ㅋㅋ
넘사벽을 건너 엽녀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여자입죠.. ㅋㅋ
여친이 얼마나 넘사벽이냐면...ㅋㅋ
가만히 있다가 이런말을 해여 ㅋㅋ
여친 : " 오빠야~ 코꾸멍이 근지럽다 후비도" (대구 사투리임)
나 : "온나! 시원하이 후비주께"
여친 : "오빠야~ 똥꾸멍도 근지러븐데 좀 끌거도"
나 : "님하.. 그건 좀... ㄷㄷ"
머 이런식의 대화가 오갑니다... ㅋㅋ
원래 보통의 50일쯤 된 연인들은 이러지 않지요-_-...ㅋㅋ
가끔 정말 깜짝 놀랄때도 있습니다;;
여친 : "오빠야~ 내 중요부위 따갑다~ 근지릅다~"
나 : "헐...ㄷㄷㄷ...아...그...저..."
이게 50일된 연인의 대화인건가여... ㅋㅋ
이런 대화를 한다고 해서 제 여친이 까졌거나 꽃뱀 이런건 아니구요
정말 순진한 애거든여-ㅅ- ㅋ 모텔가자면 그냥 따라가는 애...
대신 가도 아무짓도 안합니다-_-.. 할수가 없죠... ㄷㄷ
순진한건 둘째치고 정말 생각이 없는거죠...ㅋㅋ
그만큼 남자도 모르고 사람을 모르는 아이임...ㅋㅋ
그런 여친과 오늘 드디어!! 첫키스를 시도했었드랬져... ㅋㅋ
평소 여친집이 원대동 (전 감삼동) 이라 택시비가 대략 5천원~6천원 나오거든여 ㅋㅋ
그래서 가끔 걸어가기도 하고 근처 피방에서 밤샐때도 있답니다 ㅋㅋ
오늘도 어느때와 다름없이 여친집에 바래다주고 있엇져 ㅋㅋ
시내에서 쇼핑도 좀 했겠다 돈도 좀 썼겠다 ㅋㅋ
살짝 아쉽더군여...하하^^ 저도 남자인가봅니다.. ㅋㅋ
그래서 근처 공원에 잠깐 들렀어여 ㅋㅋ(참고로 여친은 생각이 없는 아이임 ㅋㅋ)
역시 늦은밤 공원은 참 좋더군여-ㅅ- ㅋㅋ (추운게 단점이라는...)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ㅋㅋ
살짝 들이댔죠-ㅅ- ㅋㅋ 고개를 획~ 돌립니다... ㄷㄷ (아쭈구리~~)
또 살짝 들이댔죠-ㅅ- ㅋㅋ 고개를 획~ 돌립니다...(하하...^^;;)
나 : "뽀뽀~ - 3-" (제가 약간 애교가 많습...)
여친 : "으흐 -_-.."(넘사벽이죠...)
나 : "......."
입을 내밀고 밀당?! 을 하는겁니다-_-... ㅋㅋ (뽀뽀로...-_-)
하...................................
솔직히 답답하기도 하고 어이도 없어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ㅋㅋ
나 : "여보야~ 우리 첫키스 언제해?? ㅇㅅㅇ"
여친 : "아하하~ 으흐흐~ 헐~ 뜨헉!" (특유의 엽기표정을 짓습니다)
나 : "........."
여친 : "아이 부끄럽사옵니다~ *-_-*"
머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잠시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ㅋㅋ 무진장 춥습니다 ㅋㅋ
나 : "우리 키스한번 하자!!" (진지...)
여친은 잠시 주위를 살피더니...ㅋㅋ (사람이 있나없나 확인했나 봅니다)
얼굴을 내미는 겁니다...ㅋㅋ (나름 기대하고 있었던거야?!?! ㅇㅅㅇ??)
눈을감고 서서히 다가갔습니다 ㅋㅋ(솔직히 전 초보가 아닙니다.. ㅋㅋ)
입술에 닿는순간!! 여친이 웃기 시작합니다... ㅋㅋ
입술이 씰룩씰룩 ㅋㅋ 솔직히 키스하면 길을 열어주는게 예의잔아여 ㅋㅋ
근데 꼬옥 다물고 웃기만 합니다... ㅋㅋ(정말 말해주고 싶습니다.. ㅋㅋ 입벌리라고 ㅋㅋ)
전 초보가 아니라서 시도를 했더랬지요... ㅋㅋ
제 혀가 작업을 시도하는 순간!! ㅋㅋ 여친이 빵터져버린겁니다-_-...
헉!!!!!!!!!!!!!!!!!!!!!!!!!!!!!!!!!!!!ㅇㅅㅇ...
빵터지면서 입은 다물고 있었고 큭!!! 거리니깐...
날씨가 참 마니 추웠던지...여친의 콧물이...
주르륵 흘러내린겁니다...(아...냠냠...)
여친의 콧물이...입술을 타고 내입속으로... 하하하하하하...
뱉기엔 미안하고...안 뱉기엔 어이없고...
걍 꿀꺽했습니다...-_- 여친껀데 멀 못먹겠습니까...
첫키스가 콧물이라니... ㅠㅠ 흑...
콧물 닦아주고 다시 지대로 해줬습니다.. ㅋㅋ
그리고 집에 바래다 주었지요 ㅋㅋ
이렇게 엽기적이고 넘사벽인 여친이라도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정말 잊을수 없는 첫키스가 되었네여 ㅋㅋ
정말정말 추운 겨울이 되었어여~ 쏠로들은 빨리 조은 인연 만나시구요!!
연인들은 그 사랑 오래오래 이어나가길 바래여~ ㅎㅎ
집은 살포시 짓고 갈께여^^ 심심하신분들 놀러오세여~~ 언제든 환영여 ㅋㅋ
그래도 사랑이 최고인거 같네요!! [[
은정아 사랑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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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지어놨는데 아무도 안...좌절... ㅋㅋ
움 핫핫핫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