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1> 한 여성이 지하철을 타려는데 여자 2명이 갑자기 팔짱을 낌. 빌린돈 갚으라면서 욕을함. 주변 사람들이 개입해도 소용없이 "이년이 우리 돈 떼어먹을라고하는데, 아저씨가 갚아줄꺼예요?" 라면서 경찰서 가자면서 끌고감. 울고불고 난리치는데도 힘으로 끌고감. 개찰구 나가는 곳에 왠 남성들. 다행히 주변순찰중인 경찰 덕에 풀려남.
case2> 역주변에서의 일. 왠 꼬마아이가 길을 잃었다며 여기가 어디냐고 찾아달라고 울면서 부탁(약도가 있음). 마음약한 여성들 넘어감. 데려다준다면서 나섰는데 길이 으슥해지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잘 모르는 길로 약도따라 가고있음. 인적드문 골목길... 왠 남성들.
case3> 버스에서의 일. 왠 할머니가 지나가면서 어떤 여성 어깨를 치고감. 괜한 시비를 "이년이 나이많은 사람이 지나가는데 비키지도 않고#$%#$^#$" 화를 돋굼. 주변 사람들 말림 & 시끄럽다 성화. 내려서 얘기하자면서 계속 화를 돋구며 벨을 누름. 정류장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 계속 내리라면서 쌍욕을 하며 화를 돋구며 먼저 내림. 그 여성 화를 참지 못해 따라 내리려는 찰나 버스기사아저씨 문을 닫아버림. 그 여성 "아저씨 아직 안내렸는데 왜 문을 닫으세요 저 내릴꺼니까 열어주세요" 씩씩~ 기사아저씨 왈... "아가씨, 보일지 모르겠지만 뒤에좀 봐봐. 내가 봤는데 아까 전전 정류장부터 검정색 승합차 계속 따라오고 있어"
아. 대박. 지금 옮겨 쓰면서도 소름돋음.
case4> 골목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차량이 와서 일부러 살짝 부딪힘. 내려서 어디 다친데 없냐며 병원 가서 진단받자며 타라고 함. 그때 그냥 타버리면.....
case5> 길을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거워보이는 짐을 들고 가고 계셔서... 마음 착한 청년.. 어디까지 가시냐고... 마침 할머니는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가신다함. 들어다 드렸더니 할머니가 정말 고맙다면서 음료수 하나를 건넴. 근데 이상한건 굳이 계속 지금 마시라는 것. 그래서 마셨는데... 깨어보니 자신의 두 다리가 잘린채 이상한 건물에 갇혀있었다함......... 1년 가까이 앵벌이 집단에서 감시를 받으며 고무로 다리를 감싼채 누워 길바닥을 기어다니며 물건을 팔았다 함. 다행히 포기하지 않은 부모 덕분에 찾아서, 풀려날 수 있었던 케이스. 그러니 이미 두 다리가.....
case6> 골목길에서.. 지팡이를 드신 거동이 불편해보이는 할머니. 자신의 짐으로 보이는 듯한 보따리 위에 앉아서 그럴듯한 핑계를 대며, 저기있는 봉고차 번호좀 봐달라고 함. 가까이 가서 보려는 찰나... 봉고차 문이 열리고..............
case7> 신혼여행으로 중국을 갔을때의 얘기. 거기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중 갑자기 택시가 고장난듯 멈춰섬. 그러면서 내려서 좀 밀어달라는 듯한 제스쳐. 남편이 내려서 뒤에서 차를 미는데... 차가 그대로 달려나감. 그 뒤로 부인을 찾을 수 없었음.
case8> 태국 여행중에 있었던 일. 가이드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 있겠냐는 생각에 여자들끼리 야시장을 나감. 놀다가 숙소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술을 마시게 됨. 술을 한참 마시다가 한 여성이 취하는것 같다고 바람좀 쐬고오겠다고 나감. 그 여성은, 술에 약간 취한 상태에, 잘 알지도 못하는 타국이어서.. 길을 잃음. 하는수없이 택시를 잡아타서 목적지를 말함. 택시기사 음료를 건넴. 술도 먹었겠다 목이 마른 상태여서 거부감없이 받아마심. 햇살이 따가워서 일어나보니 어딘지 알수도 없는 쓰레기더미.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음. 이상한 곳에 감금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눈이 안보인다거나 팔다리가 없는것도
아니었음. 근데 뭔가 허전한 감......................... 윗옷을 살짝 걸쳐보니 정말 옷감 대충 꼬메듯 자신의 배가 꼬메져 있음. 장기를 빼간것임..... 죽지 않은게 다행.
case9> 한 여성이 택시 앞자리에 타고 가고 있는데, 저기 멀리 커플이 손을 드는게 보임. 택시기사가 합승좀 하자고. 뭐라 대답할 틈도 없이 차를 세워 합승. 잠깐 가는데 분위기 이상함. 기사랑 뒤에 앉은 남자랑 시선을 주고받는것 같기도 하고. 겁도 나고 해서 목적지가 아닌 곳에서 세워달라함. 그런데 순순히 세워줬다고 함. 내리는데 택시기사가 "아가씨, 오늘 운 좋은줄 알아~" 라고 하더랍니다. 그때 뒷 창문이 열리면서 같이 탔던 여자가... "왠만하면 성형좀 하지??" 나머지는 상상에.....
case10> 원룸에 자취하는 여대생이.. 문을 다급히 두드리는 소리에 누구냐고 물었더니 옆집 사람인데 택시에 핸드폰이고 가방이고 다 두고 내렸는데, 택시비가 없으니 좀 빌려달라, 가서 물건 찾아서 바로 갚겠다. 그때 여대생이, 원룸 주인아저씨한테 전화해 보셨냐고, 윗집 주인집에 가보시라고.. 제가 지금 혼자라서 문열기가 좀 그렇다고.. 그러니, 전화했는데 안받으신다고 빨리 문좀 열어달라고.. 다급해보이는 목소리에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해봤답니다. 그런데 진짜로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 아저씨. 평소에 의심이 많은 여대생이었지만, 정말인가보다 하는 생각에 지갑을 들고 현관에
가서 문고리를 잡고 열려고 하는 찰나, 울리는 전화벨소리.. 주인아저씨였답니다. 전화를 받아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까... 그런 전화 안왔다고, 아저씨 지금 윗집에 있다고 하면서 문열리고 아저씨가 나오는 소리... 그 소리 후 문앞에서 인기척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만약, 문을 열어줬다면?
case11> 월드컵 시즌에, 다들 분위기에 취해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노는 분위기일 무렵... 한 여성이 집에 들어가고 있었답니다.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어떤 꼬마아이가 울면서 다가오길래.. 그냥 갈 수 없어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아빠를 잃어버렸다고... 저쪽에 있던 고깃집근처에서 놓쳤는데 거기가 어딘지 모르겠다고 좀 데려다달라고.. 전혀 의심않고 고깃집으로 데리고 가는데... 그 옆에 외딴 골목이 있었답니다. 거의 그 근처에 다다랐을 무렵, 꼬마애가 갑자기 손에 힘을 주면서 끌더랍니다. 그쪽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덩치 좋은 사내 몇명.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놓고 가려는 찰나, "왔다" 라는 소리와 함께 다가오는 세명의
그림자.. 진짜 너무 겁이나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그래도 살아야겠기에 미친듯이 뛰어서 근처 막 닫고있는듯이 보이는 약국으로 간신히 들어갔는데... 꼬마애가 계속 따라와서 약국까지 들어왔답니다. 웃으면서. 그러면서 계속, "누나, 집에 안가? 밖에 아빠 기다려...." 약사아저씨한테 미친듯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모르는 애라고 밖에 보시라고!! 밖에, 그 덩치들이 와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빨리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하고, 아이는 할 수 없다는 듯 나가고... 그 덩치중 한명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아이를 안고 갔답니다... 아, 이 글을 옮겨 적으면서도 소름이 돋네요....;;;;;
진짜.. 옮겨 적으면서도 소름이..
휴. 하도 흉흉한 세상이다 보니.
정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안타까운 세상이 되어버렸네요.
그냥, 뒤적대다가 예전에 범죄 관련해서 좀 보다가...
적어놨던 싸이트가 있는데...
정말, 무섭고, 또 알고도 당할만한 일들이 보여서...
참고들 하시라고 적어봅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휴...
뭐, 다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을 옮겨쓴 글이기 때문에...
거의 사실일겁니다.
뭐, 예전에 판에 올라왔었다거나, 아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구요~
모르시는 분들은...
살아가시는데, 그런 일들에 대한 인지를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너무, 순진하게만, '그런일이 설마 나한테 있겠어?' 하면서 살아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
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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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한 여성이 지하철을 타려는데 여자 2명이 갑자기 팔짱을 낌.
빌린돈 갚으라면서 욕을함.
주변 사람들이 개입해도 소용없이 "이년이 우리 돈 떼어먹을라고하는데, 아저씨가 갚아줄꺼예요?"
라면서 경찰서 가자면서 끌고감.
울고불고 난리치는데도 힘으로 끌고감.
개찰구 나가는 곳에 왠 남성들.
다행히 주변순찰중인 경찰 덕에 풀려남.
case2>
역주변에서의 일.
왠 꼬마아이가 길을 잃었다며 여기가 어디냐고 찾아달라고 울면서 부탁(약도가 있음).
마음약한 여성들 넘어감.
데려다준다면서 나섰는데 길이 으슥해지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잘 모르는 길로 약도따라 가고있음.
인적드문 골목길... 왠 남성들.
case3>
버스에서의 일.
왠 할머니가 지나가면서 어떤 여성 어깨를 치고감.
괜한 시비를 "이년이 나이많은 사람이 지나가는데 비키지도 않고#$%#$^#$"
화를 돋굼.
주변 사람들 말림 & 시끄럽다 성화.
내려서 얘기하자면서 계속 화를 돋구며 벨을 누름.
정류장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 계속 내리라면서 쌍욕을 하며 화를 돋구며 먼저 내림.
그 여성 화를 참지 못해 따라 내리려는 찰나 버스기사아저씨 문을 닫아버림.
그 여성 "아저씨 아직 안내렸는데 왜 문을 닫으세요 저 내릴꺼니까 열어주세요" 씩씩~
기사아저씨 왈...
"아가씨, 보일지 모르겠지만 뒤에좀 봐봐. 내가 봤는데 아까 전전 정류장부터 검정색 승합차 계속 따라오고 있어"
아. 대박. 지금 옮겨 쓰면서도 소름돋음.
case4>
골목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차량이 와서 일부러 살짝 부딪힘.
내려서 어디 다친데 없냐며 병원 가서 진단받자며 타라고 함.
그때 그냥 타버리면.....
case5>
길을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거워보이는 짐을 들고 가고 계셔서...
마음 착한 청년.. 어디까지 가시냐고...
마침 할머니는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가신다함.
들어다 드렸더니 할머니가 정말 고맙다면서 음료수 하나를 건넴.
근데 이상한건 굳이 계속 지금 마시라는 것.
그래서 마셨는데...
깨어보니 자신의 두 다리가 잘린채 이상한 건물에 갇혀있었다함.........
1년 가까이 앵벌이 집단에서 감시를 받으며 고무로 다리를 감싼채 누워 길바닥을
기어다니며 물건을 팔았다 함.
다행히 포기하지 않은 부모 덕분에 찾아서, 풀려날 수 있었던 케이스.
그러니 이미 두 다리가.....
case6>
골목길에서.. 지팡이를 드신 거동이 불편해보이는 할머니.
자신의 짐으로 보이는 듯한 보따리 위에 앉아서 그럴듯한 핑계를 대며,
저기있는 봉고차 번호좀 봐달라고 함.
가까이 가서 보려는 찰나...
봉고차 문이 열리고..............
case7>
신혼여행으로 중국을 갔을때의 얘기.
거기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중 갑자기 택시가 고장난듯 멈춰섬.
그러면서 내려서 좀 밀어달라는 듯한 제스쳐.
남편이 내려서 뒤에서 차를 미는데...
차가 그대로 달려나감.
그 뒤로 부인을 찾을 수 없었음.
case8>
태국 여행중에 있었던 일.
가이드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 있겠냐는 생각에 여자들끼리 야시장을 나감.
놀다가 숙소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술을 마시게 됨.
술을 한참 마시다가 한 여성이 취하는것 같다고 바람좀 쐬고오겠다고 나감.
그 여성은, 술에 약간 취한 상태에, 잘 알지도 못하는 타국이어서..
길을 잃음.
하는수없이 택시를 잡아타서 목적지를 말함.
택시기사 음료를 건넴.
술도 먹었겠다 목이 마른 상태여서 거부감없이 받아마심.
햇살이 따가워서 일어나보니 어딘지 알수도 없는 쓰레기더미.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음.
이상한 곳에 감금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눈이 안보인다거나 팔다리가 없는것도
아니었음.
근데 뭔가 허전한 감.........................
윗옷을 살짝 걸쳐보니 정말 옷감 대충 꼬메듯 자신의 배가 꼬메져 있음.
장기를 빼간것임..... 죽지 않은게 다행.
case9>
한 여성이 택시 앞자리에 타고 가고 있는데, 저기 멀리 커플이 손을 드는게 보임.
택시기사가 합승좀 하자고. 뭐라 대답할 틈도 없이 차를 세워 합승.
잠깐 가는데 분위기 이상함. 기사랑 뒤에 앉은 남자랑 시선을 주고받는것 같기도 하고.
겁도 나고 해서 목적지가 아닌 곳에서 세워달라함.
그런데 순순히 세워줬다고 함.
내리는데 택시기사가 "아가씨, 오늘 운 좋은줄 알아~" 라고 하더랍니다.
그때 뒷 창문이 열리면서 같이 탔던 여자가...
"왠만하면 성형좀 하지??"
나머지는 상상에.....
case10>
원룸에 자취하는 여대생이..
문을 다급히 두드리는 소리에 누구냐고 물었더니 옆집 사람인데 택시에 핸드폰이고 가방이고 다 두고 내렸는데, 택시비가 없으니 좀 빌려달라, 가서 물건 찾아서 바로 갚겠다.
그때 여대생이, 원룸 주인아저씨한테 전화해 보셨냐고, 윗집 주인집에 가보시라고..
제가 지금 혼자라서 문열기가 좀 그렇다고..
그러니, 전화했는데 안받으신다고 빨리 문좀 열어달라고..
다급해보이는 목소리에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해봤답니다.
그런데 진짜로 전화를 받지 않으시는 아저씨.
평소에 의심이 많은 여대생이었지만, 정말인가보다 하는 생각에 지갑을 들고 현관에
가서 문고리를 잡고 열려고 하는 찰나, 울리는 전화벨소리..
주인아저씨였답니다. 전화를 받아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까...
그런 전화 안왔다고, 아저씨 지금 윗집에 있다고 하면서 문열리고 아저씨가 나오는 소리...
그 소리 후 문앞에서 인기척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만약, 문을 열어줬다면?
case11>
월드컵 시즌에, 다들 분위기에 취해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노는 분위기일 무렵...
한 여성이 집에 들어가고 있었답니다.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어떤 꼬마아이가 울면서 다가오길래.. 그냥 갈 수 없어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아빠를 잃어버렸다고... 저쪽에 있던 고깃집근처에서 놓쳤는데 거기가 어딘지 모르겠다고 좀 데려다달라고..
전혀 의심않고 고깃집으로 데리고 가는데...
그 옆에 외딴 골목이 있었답니다.
거의 그 근처에 다다랐을 무렵, 꼬마애가 갑자기 손에 힘을 주면서 끌더랍니다.
그쪽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덩치 좋은 사내 몇명.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놓고 가려는 찰나, "왔다" 라는 소리와 함께 다가오는 세명의
그림자..
진짜 너무 겁이나서 다리에 힘이 풀리고 그래도 살아야겠기에 미친듯이 뛰어서 근처 막 닫고있는듯이 보이는 약국으로 간신히 들어갔는데...
꼬마애가 계속 따라와서 약국까지 들어왔답니다. 웃으면서.
그러면서 계속, "누나, 집에 안가? 밖에 아빠 기다려...."
약사아저씨한테 미친듯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모르는 애라고 밖에 보시라고!!
밖에, 그 덩치들이 와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빨리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하고, 아이는 할 수 없다는 듯 나가고...
그 덩치중 한명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아이를 안고 갔답니다...
아, 이 글을 옮겨 적으면서도 소름이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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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무슨 공포 스릴러물도 아니고.....
중간중간, 다시 읽으면서도 소름이 돋네요~
업무 시작전에, 메모장으로 저장된 글이 있길래 옮겨 적어봅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무서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