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잘한다는 것은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그 상황을 하나의 캐릭터를 통해 얼마만큼 잘 이해시키고 몰입되게 만드는냐에 따라 결정되는 거 같아요 고래서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국내에서 연기하나로 관객들을 소름끼치게 만드는 연기괴물 남자배우들 누가있는지 함 골라봤어용 큭 후보 1. 김명민 한국 메소드연기의 선두주자의 배우라 할 수 있겠죠~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하면서 2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맡은 '역'에 따라 독하게 변신하는 그의 모습은 과히 박수를 받을 수밖에 없었어요 특히 <파괴된 사나이>에선 더없이 바른 목사이자 성실한 가장이었지만 딸의 유괴사건으로 철저하게 파괴되는 주영수를 연기한 그의 모습은 정말 아버지가 자식을 잃었을 때의 가장 처절한 모습을 잘 표현해주지 않았나..싶네요~ 굿굿! 후보 2. 송 강 호 송강호야~ 워낙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지만 전 송강호의 진면모가 가장 돋보이는 영화는 바로 <살인의 추억>같아요 시골 형사 '역' 하나로 80년대 후반 시대 상황을 적나라하게 잘 표현했었죠 마지막에 그토록 자기가 찾아던 범인이 다시 범행장소에 왔다는 얘기를 듣고 흔들리던 그 눈동자를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ㅠㅠ 사실, 송강호가 맡은 역할을 하나하나 따지기란 벅차죠 <괴물>에선 괴물에게 뺏긴 딸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자란 아빠로 <의형제>에선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 한규로- 어떤 인물이든 특유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친숙한 캐릭터로 탄생시키는 송강호!! 완젼 짱 흑! 후보 3. 하정우 제가 소개하려는 배우들 중에 가장 나이어린 하정우!! 그의 대표작들을 살펴보면 <국가대표><추격자>로 꼽을 수 있는데요~ 하정우는 <추격자>에서도 정말 섬뜩하리만큼 뇌리에 남는 강인한 연기를 보여줬었는데 <국가대표>에선 섬세한 연기와 입양인의 디테일한 감정과 내면 연기를 완벽히 소화했던거 같아요 요런 하정우가 이번에 또 제 맘을 흔들러 온다고 하네요 크큭 이번 12월달에 개봉된다는 <황해>!! 하정우 광팬으로써 또 정보를 마구 수집해보니.. 청부살인 의뢰를 받고 황해를 건너는 연변 사람, 구남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국가대표>에선 멋남 스키점프 선수로 <추격자>에선 무섭고 음산한 범인으로 이번 <황해>에선 궁지에 몰린 구남으로 어뜨케 변신할지 기대돼요 으허헝! 완젼 완소남이야 ㅠ 후보 4. 최민식 연기하지 않는 것처럼 연기하는 이분- 최민식의 연기는 하나의 돌풍같다 생각이 드네요 내면 속의 카리스마를 밖으로 표출시키는 힘이 대단한 배우- <올드보이>에선 15년간 감금당했던 오대수를 정말 훌륭하게 표현했죠 마치.. 정말 15년간 복수를 다짐하고, 15년간의 원한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고 해야되나.. 정말 오대수의 마음을 관객들이 다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낸거 같아요 그의 이런 내면연기는 <악마를 보았다>에서도 강렬하게 표출되었는데요 사실 이 영화에서 맡은 살인마의 연기가 최민식한테는 가장 힘들었다고 하네요.. 다시는 살인마 역을 안맡게다고 하는데.. 그럼 그 카리스마 있는 역은 누가 맡는답니까 ㅠ? 후보 5. 김윤석 정말.. 레알.. 진심.. 제가 사랑하는 배우예요 날이 선 카리스마로 모든 스크린을 장악하는 사람- <타짜>에서 아귀란 역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은 정말 산전수전 다 겪고 저렇게 변했구나.." 악한 존재였지만 그 만큼 아귀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추격자>의 중호도, <전우치>의 화담도,<거북이 달린다>의 조필성도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김윤석만의 매력들!! 김윤석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추격자>드림팀이 다시 뭉친 <황해>로 컴백컴백 한다고 하더라구요~ 앞서 말씀드린, 우리 꽃돌이(?) 하정우씌와 함께 >_< 꺄 이번 <황해>에서는 김윤석이 청부살인업자로 나온다고 하니.. 그 강렬한 포스가 또 3D처럼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오겠네요 크하핫 "김윤석씨가 전날 술을 마셨는지 부스스한 얼굴로 촬영장에 왔다가도 의상만 갖춰입으면 전혀 다른 모습이 돼 날 흥분시켰다.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기분이 좋았다. 좋은 배우랑 작업하면 감독은 상상만 하면 된다." - 감독 최동훈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하정우의 매력을 동시에 쌍쌍바로 맛볼수 있는 <황해>!!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어 ㅠ 오른쪽 눈은 하정우, 왼쪽 눈은 김윤석을 바라보며 영화를 즐 길 수밖에 없겠네요 크큭 * * * 2
소름끼칠만큼 지독한 연기괴물들 누가 있을까?
연기를 잘한다는 것은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그 상황을 하나의 캐릭터를 통해
얼마만큼 잘 이해시키고 몰입되게 만드는냐에 따라 결정되는 거 같아요
고래서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국내에서 연기하나로 관객들을 소름끼치게 만드는
연기괴물 남자배우들 누가있는지 함 골라봤어용 큭
후보 1. 김명민
한국 메소드연기의 선두주자의 배우라 할 수 있겠죠~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하면서 2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맡은 '역'에 따라 독하게 변신하는 그의 모습은 과히 박수를 받을 수밖에 없었어요
특히
<파괴된 사나이>에선 더없이 바른 목사이자 성실한 가장이었지만
딸의 유괴사건으로 철저하게 파괴되는 주영수를 연기한 그의 모습은
정말 아버지가 자식을 잃었을 때의 가장 처절한 모습을 잘 표현해주지 않았나..싶네요~ 굿굿!
후보 2. 송 강 호
송강호야~ 워낙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지만
전 송강호의 진면모가 가장 돋보이는 영화는 바로 <살인의 추억>같아요
시골 형사 '역' 하나로 80년대 후반 시대 상황을 적나라하게 잘 표현했었죠
마지막에 그토록 자기가 찾아던 범인이
다시 범행장소에 왔다는 얘기를 듣고 흔들리던 그 눈동자를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ㅠㅠ
사실, 송강호가 맡은 역할을 하나하나 따지기란 벅차죠
<괴물>에선 괴물에게 뺏긴 딸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자란 아빠로
<의형제>에선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 한규로-
어떤 인물이든 특유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친숙한 캐릭터로 탄생시키는
송강호!! 완젼 짱 흑!
후보 3. 하정우
제가 소개하려는 배우들 중에 가장 나이어린 하정우!!
그의 대표작들을 살펴보면 <국가대표><추격자>로 꼽을 수 있는데요~
하정우는 <추격자>에서도 정말 섬뜩하리만큼 뇌리에 남는 강인한 연기를 보여줬었는데
<국가대표>에선 섬세한 연기와 입양인의 디테일한 감정과 내면 연기를
완벽히 소화했던거 같아요
요런 하정우가 이번에 또 제 맘을 흔들러 온다고 하네요 크큭
이번 12월달에 개봉된다는 <황해>!!
하정우 광팬으로써 또 정보를 마구 수집해보니..
청부살인 의뢰를 받고 황해를 건너는 연변 사람, 구남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국가대표>에선 멋남 스키점프 선수로
<추격자>에선 무섭고 음산한 범인으로
이번 <황해>에선 궁지에 몰린 구남으로 어뜨케 변신할지 기대돼요
으허헝! 완젼 완소남이야 ㅠ
후보 4. 최민식
연기하지 않는 것처럼 연기하는 이분-
최민식의 연기는 하나의 돌풍같다 생각이 드네요
내면 속의 카리스마를 밖으로 표출시키는 힘이 대단한 배우-
<올드보이>에선 15년간 감금당했던 오대수를 정말 훌륭하게 표현했죠
마치.. 정말 15년간 복수를 다짐하고, 15년간의 원한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고 해야되나.. 정말 오대수의 마음을 관객들이 다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 낸거 같아요
그의 이런 내면연기는 <악마를 보았다>에서도 강렬하게 표출되었는데요
사실 이 영화에서 맡은 살인마의 연기가 최민식한테는
가장 힘들었다고 하네요.. 다시는 살인마 역을 안맡게다고 하는데..
그럼 그 카리스마 있는 역은 누가 맡는답니까 ㅠ?
후보 5. 김윤석
정말.. 레알.. 진심.. 제가 사랑하는 배우예요
날이 선 카리스마로 모든 스크린을 장악하는 사람-
<타짜>에서 아귀란 역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은 정말 산전수전 다 겪고 저렇게 변했구나.."
악한 존재였지만 그 만큼 아귀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추격자>의 중호도, <전우치>의 화담도,<거북이 달린다>의 조필성도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김윤석만의 매력들!!
김윤석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추격자>드림팀이 다시 뭉친 <황해>로 컴백컴백 한다고 하더라구요~
앞서 말씀드린, 우리 꽃돌이(?) 하정우씌와 함께 >_< 꺄
이번 <황해>에서는 김윤석이 청부살인업자로 나온다고 하니..
그 강렬한 포스가 또 3D처럼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오겠네요 크하핫
"김윤석씨가 전날 술을 마셨는지 부스스한 얼굴로 촬영장에 왔다가도
의상만 갖춰입으면 전혀 다른 모습이 돼 날 흥분시켰다.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기분이 좋았다. 좋은 배우랑 작업하면 감독은 상상만 하면 된다."
- 감독 최동훈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하정우의 매력을 동시에 쌍쌍바로 맛볼수 있는 <황해>!!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어 ㅠ
오른쪽 눈은 하정우, 왼쪽 눈은 김윤석을 바라보며 영화를 즐 길 수밖에 없겠네요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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