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2월말쯤 결혼예정인 31살된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촉박한 결혼준비때문에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전 남친과 만난지는 7개월쯤 되었네여..남친 너무좋은사람이고 저한테 너무잘해줍니다.. 그래서 이사람이다 싶어 한달전쯤...저희집에 인사를 드리게되었어요저도 남친집에 인사를 드렸구요... 남친이라고 인사시키고 제가 인사하고 이런일들이 저한텐 생전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우리부모님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난뒤 남친이랑 이런저런애기하면서 서로 나이도 있으니 결혼은 내년 봄쯤에 하자고 계획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위로 오빠가 한명잇어요 나이는 36이고...아직 장가를 안갓네요.. 저희부모님..누가먼저가고는 상관을 안하세요..근데 내년에는 저희오빠도 꼭 보내고싶으신가봐요..오빠 나이도 있고하니.. 근데정작중요한건 한해에 두명은 보내는게 아니라고하시네요...그러면 꼭 한사람이 안좋아진다고.. 그래서 저보고 올해안에하면 안되겠냐고 하시더라구요..남친부모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저희집 사정이그러하면 그렇게하자고 하시네요.. 근데 저랑 남친은 영~내키지않아요..시간이 너무촉박한거 같아서...준비할것도 많은데...그렇다고...내후년에 하자니 저도 나이가 있어서....만약 된다면 저도 후딱하고싶은마음은있는데...참...답답합니다.. 저희집 처음으로 잔치 치루는거라 멀어떻게 ..머부터 준비해야할지도...모르겠고.. 저도 머부터...어디서부터 준비를해야하는건지...한달안에 그모든준비가 가능은 한건지.. 막막합니다...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한달.....막막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12월말쯤 결혼예정인 31살된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촉박한 결혼준비때문에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전 남친과 만난지는 7개월쯤 되었네여..남친 너무좋은사람이고 저한테 너무잘해줍니다..
그래서 이사람이다 싶어 한달전쯤...저희집에 인사를 드리게되었어요저도 남친집에 인사를 드렸구요...
남친이라고 인사시키고 제가 인사하고 이런일들이 저한텐 생전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우리부모님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난뒤 남친이랑 이런저런애기하면서 서로 나이도 있으니 결혼은 내년 봄쯤에 하자고
계획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위로 오빠가 한명잇어요 나이는 36이고...아직 장가를 안갓네요..
저희부모님..누가먼저가고는 상관을 안하세요..근데 내년에는 저희오빠도 꼭 보내고싶으신가봐요..오빠 나이도 있고하니..
근데정작중요한건 한해에 두명은 보내는게 아니라고하시네요...그러면 꼭 한사람이 안좋아진다고..
그래서 저보고 올해안에하면 안되겠냐고 하시더라구요..남친부모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저희집 사정이그러하면 그렇게하자고 하시네요..
근데 저랑 남친은 영~내키지않아요..시간이 너무촉박한거 같아서...준비할것도 많은데...그렇다고...내후년에 하자니 저도 나이가 있어서....만약 된다면 저도 후딱하고싶은마음은있는데...참...답답합니다..
저희집 처음으로 잔치 치루는거라 멀어떻게 ..머부터 준비해야할지도...모르겠고..
저도 머부터...어디서부터 준비를해야하는건지...한달안에 그모든준비가 가능은 한건지..
막막합니다...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