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 사는 24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저두 요세 음슴체로 한번 추우우울바아아알~~!!!!!!!!!!!!!!!!!!!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 이야기임 나와 친한 누나가 한명있음.. 그 누나 솔직히 키도크고...좀 많이 마르고....이뿌장 하게 생겼음.. 다른 남자들에게도 인기도 좀 많고 암튼 잡소리 그만 집어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ㅎㅎㅎ 같이 일을 하다보니 퇴근 시간도 똑같고 집도 같은 방향이여서 집에 들어가는길에 술 한잔 먹고 들어가기로 했음... 하지만 나란 남자 술을 잘 못먹음... (나도 잘 먹고 싶다고..) 아무튼 그렇게 집근처에서 술 한잔 먹으로 고고씽 했음.. 같이 술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 누나 술에 좀 거하게 취한듯 했음...,,ㅡㅡ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먹고 술집에서 나왓음.. 그리고 누나를 부축 하며 집앞 까지 가는길에... 드디어 입질이 온거임....ㅜㅜ 가던길 멈추고 옆 길가에서 쭈그려 앉은체... 남발 하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 계속 두드리면서 괜찮냐고 말을 걸어도 도대체가 얼마나 먹었는지 주체를 못함.. 이 누나..... 되새김질 하다 너무 힘을주었는지..... 우웩....뽕 우웩....뽕 우웩....뽕 우웩....뽕!!!!!!!!!!!!!! 정말 낯익은 멜로디......되새김질 하며 뽕 하고 추임새 넣는 사람은 누나 뿐일 꺼임. 난 내 귀를 의심했지만 역시나...... 나:아 왜 토하면서 방구를 껴...ㅡㅡ 누나 : 넌 방구 안끼냐??? 나또 방귀 낄수 있어... 아 왜이렇게 방귀가 안나와.....아 빨리 나와... 이렇게 쪼그려 앉아서 관략근에 힘을...미친듯이 주고 있었음.. 진짜 얼굴과 매치 안되게 저렇고 있으니 아무리 술을 많이 먹더라도....ㅜㅜ 그렇게 몇십분을 쪼그려 앉아서 관략근에 힘주고 있던 우리 누나..,...ㅡㅡ 결국 그자세로 되새김질 한 그 자리 바로 옆에서 제대로 뻗음.... 휴... 그상태로 없고 집에 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림...ㅜㅜ 정말 마른 여자들이더라도 술에 떡되면 어쩔수 없이 너무 무거움....ㅜㅜ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술먹은 사람 없으면 정말 미친듯이 무거움..ㅜㅜ 그날 이후로 누나의 별명은 우웩 뽕으로 통하고...ㅋㅋㅋㅋ 기억 안난다고 하지만 왠지 의심의 눈초리가.ㅋㅋㅋㅋㅋ 아참 이 이야기 하다 보니 생각 나는 에피소드가 한두개 있음.ㅋㅋㅋ 여러분 혹시 서울 한복판에 살면서 그것도 일하면서 다리에 동상 걸려본적 있음?ㅋㅋ 이 누나 서울 한복판에서 발가락에 동상 걸린 여자임.ㅋㅋㅋ 멋지지 않음?ㅎㅎㅎㅎ 암튼 이누나 지금 남친도 없다는 대...ㅋㅋ 톡 되면 제일 먼저 이 누나 싸이 공개하겟음.ㅎㅎㅎㅎㅎㅎ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ㅎㅎㅎㅎㅎㅎㅎ -끝- 3
우웩 뽕 사건~!!!
안녕하세요서울 사는 24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저두 요세 음슴체로 한번 추우우울바아아알~~!!!!!!!!!!!!!!!!!!!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 이야기임
나와 친한 누나가 한명있음..
그 누나 솔직히 키도크고...좀 많이 마르고....이뿌장 하게 생겼음..
다른 남자들에게도 인기도 좀 많고
암튼 잡소리 그만 집어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ㅎㅎㅎ
같이 일을 하다보니 퇴근 시간도 똑같고 집도 같은 방향이여서 집에 들어가는길에
술 한잔 먹고 들어가기로 했음...
하지만 나란 남자 술을 잘 못먹음...
(나도 잘 먹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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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집근처에서 술 한잔 먹으로 고고씽 했음..
같이 술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 누나 술에 좀 거하게 취한듯 했음...,,ㅡㅡ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먹고 술집에서 나왓음..
그리고 누나를 부축 하며 집앞 까지 가는길에...
드디어 입질이 온거임....ㅜㅜ
가던길 멈추고 옆 길가에서 쭈그려 앉은체...
남발 하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
계속 두드리면서 괜찮냐고 말을 걸어도 도대체가 얼마나 먹었는지 주체를 못함..
이 누나.....
되새김질 하다 너무 힘을주었는지.....
우웩....뽕
우웩....뽕
우웩....뽕
우웩....뽕!!!!!!!!!!!!!!
정말 낯익은 멜로디......되새김질 하며 뽕 하고 추임새 넣는 사람은 누나 뿐일 꺼임.
난 내 귀를 의심했지만 역시나......
나:아 왜 토하면서 방구를 껴...ㅡㅡ
누나 : 넌 방구 안끼냐???
나또 방귀 낄수 있어...
아 왜이렇게 방귀가 안나와.....아 빨리 나와...
이렇게 쪼그려 앉아서 관략근에 힘을...미친듯이 주고 있었음..
진짜 얼굴과 매치 안되게 저렇고 있으니 아무리 술을 많이 먹더라도....ㅜㅜ
그렇게 몇십분을 쪼그려 앉아서 관략근에 힘주고 있던 우리 누나..,...ㅡㅡ
결국 그자세로 되새김질 한 그 자리 바로 옆에서 제대로 뻗음....
휴...
그상태로 없고 집에 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림...ㅜㅜ
정말 마른 여자들이더라도 술에 떡되면 어쩔수 없이 너무 무거움....ㅜㅜ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술먹은 사람 없으면 정말 미친듯이 무거움..ㅜㅜ
그날 이후로 누나의 별명은 우웩 뽕으로 통하고...ㅋㅋㅋㅋ
기억 안난다고 하지만 왠지 의심의 눈초리가.ㅋㅋㅋㅋㅋ
아참 이 이야기 하다 보니 생각 나는 에피소드가 한두개 있음.ㅋㅋㅋ
여러분 혹시 서울 한복판에 살면서 그것도 일하면서 다리에 동상 걸려본적 있음?ㅋㅋ
이 누나 서울 한복판에서 발가락에 동상 걸린 여자임.ㅋㅋㅋ
멋지지 않음?ㅎㅎㅎㅎ
암튼 이누나 지금 남친도 없다는 대...ㅋㅋ
톡 되면 제일 먼저 이 누나 싸이 공개하겟음.ㅎㅎㅎㅎㅎㅎ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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