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악의 여자와의 번개팅.[인증有]

내비밀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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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있습니다.. 톡되면 올립니다 추천 ㄱㄱ..

그분학교, 내싸이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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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복수 방법을 강구해보아요.

 

세상에나 대한민국에 이런여자도있네요.

 

올해 스무살이고 대학교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제가 하는 게임중에

 

포트리스2블루라는 고전 게임이 있습니다.

 

거기는 여자가 매우 귀해요. 30대 40대는 기본이고 거의 남자입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인증만 제대로 된다면

 

완전 대접받지요.

 

특히 옛 여자친구가 게임이라믄 질색을 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게임을 잘하는 여자분을 만나면 왠지 친해지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근데 겜도 잘할뿐만아니라 말투나 하는 짓 등이 너무 귀여운 여자가

 

잇었어요. 그래서 3 ~4개월 정도 게임에서 아는 사이로 지내다가

 

나이를 물어보고 핸드폰 번호를 교환하고 나이를 아는 사이로까지

 

발전하게 됐죠. 그녀의 나이는 23살이더군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제 얼굴이 자꾸 보고싶다고 하는 겁니다..ㅡㅡ

 

처음엔 이게 왠떡이냐 , 하고 당장 1시간 후에라도 만나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너무 목소리도 좋고, 학교도 좋은 학교를 다니길래

 

저만의 망상의 나래를 펼쳤죠. 아 미모의 지성인. (이겜은 암기를 좀해야댑니다.)

 

잘해 봐야 겟다.

 

내가 꿀리면 어카지 근데 만나서.

 

근데 여자 경험이 적었지만 4~5명의 여자를 만나 본 결과

 

제가 미친 듯이 잘해준 여자는 날 질려서 떠나고

 

걍 맘에도 없는데 개 막대하다가 미안해서 한번 잘해주면

 

얘가 완전 나에게 미치더군요. 집앞까지 따라오고 스토킹수준으로 ....

 

이상한 여자만 만낫을 수 있지만 암튼 그런 경험이 있는지라

 

난 여자친구도 없고, 나이두 적당하고 , 겜도 잘하는 그녀거

 

이건 하늘이 주신 인연이다 라고 생각하며

 

만나자는 그녀의 요구를 쿨하게 거절하고

 

스텝바이스텝을 잘 밟고 있었죠. 물론 걍 어린애 떠볼려고

 

만나자고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염두에 두고있엇죠

 

또한 그 시간에 준비도 더 해보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2달동안 몸무게도 6kg감량하고, 머리도 만날 타이밍에 맞춰서

 

잘 다듬고 만고의 노력을 갖추고 대망에 4일전 .

 

그녀가 또 요구를 하는 겁니다. 포트리스 겜에서도 순위도 높고

 

암튼(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은관임. ) 겜상에서도

 

계급사회의 폐해가 잇는지라 계급이 높으면 왠지, 그리고 여자면 더더욱

 

잘해주게 됩니다. 또한 포트리스는 8명이 같이 겜하기 때문에

 

여자한명에 남자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경쟁심리? 라는것도 작용하고요 ㅡㅡ

 

맘에들면 잘해바야지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잇었습니다.

 

그래서 만날 장소를 정하고? 제가 노원살거든요?  근데 그녀는

 

성북구에 산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만날 곳을 중간지점 미아삼거리 역 으로 정했는데.

 

치마에 자전거를 타고 온다고 합디다 ..ㅡㅡ  왠지 번개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햇지만

 

나름 머리속으론 손예진 cf 상상을 하고

 

먼저 만나자고 할만큼 얼굴에 자신이 있으니까 그러겟지 ㅡㅡ

 

별 신경안쓰고 대망에 다음날을 기다리고 잠을 잤죠.

 

그담날 1시 전 역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고잇었습니다. 

 

역주변이라 사람도 오지게 많고 자전거타고 다니는 여자가

 

한두명입니까? 한명이 날 스쳐지나갈 때마다  정말로

 

여자친구랑 첫 손잡앗을 때랑 은 비교도 안되게 심장이 쿵쾅거리는겁니다.

 

시계보고 안나오면 미아삼거리역 맥도날드 유리에서 머리손질도 하고 ㅡㅡ

 

진짜 아 내가 꿀리면 어떡하지? 하는 맘으로 20분 정도 대기타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역시나 그녀.

 

" xx야 어디야? 나 거의다 왓어 이제 4번 출구로 갈게~"

 

순간 진짜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어제 물어봣더니 친구들이 여자가 예쁘면 밥이나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내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은행에서 만일을 대비해 15만원이나 뽑아 나갓는데

 

갑자기 어떤 이상한 아줌마가 4번 출구앞에서 자전거를 멈추고

 

두리번 거리는 겁니다. 0.1 초만에 스캔을 마치고 남자에 본능으로 느꼇죠.

 

아 .asdflkjwqkleiemf..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엇는데 그녀와 눈이 마주친순간

 

제 핸드폰을 꽉 쥐게 되더라고요. 너무 떨려서.핸드폰과 손사이에

 

엄청난 식은땀을 발산하면서 말이죠 .

 

제가 그랫던 이유는 정말 외모가 23살이아니라 33살 은 훨씬 넘어보입디다

 

치마에 속앗는데 남자 분들 그거 알죠 예뻐 보일려고 치마 입는게

 

아니라 바지 못입어서 치마 입는 애들 잇잔아요 .

 

여러분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여자들 잇을 겁니다.

 

바로 그런류 여자들 .

 

그래도 얼굴은 귀염상이고 살만 뺴면 괜찬겟다 이런애들도 만은데

 

완존히  , 머리는 올뺵에 하나로 땋아갖고 눈은 작고

 

난 욕심쟁이 얼굴에 써잇는데다가,

 

핸드폰 전화받고 잇는 날보면서

 

개썩소 날리는데 순간 , 진짜 순간이동을 하거나 , 그냥 아닌척 하고 싶엇습니다.

 

근데 눈빛에 이미 들통이 난 상태라 안절부절 못하다가 딱걸렷습니다.

 

학교는 우리나라 명문대 중에 하나 다닌다는데

 

그게 정말 순간 의심이 없이 믿어지더라고요. 나 원래 사람잘 못믿는데

 

진짜 신은 공평한애들이 잇다면 저런 애들이구나

 

3초동안 번개같이 머리에 스치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먼저 말을 건냇죠.

 

"포트하시는 겜상이이디 분 맞죠?"

 

근데 막 초면에 전화할때처럼 다정하게 언제 봣다는 듯이 말하더군요.

 

저는 "아 네 ㅋㅋ" 라면서 억지웃음 지엇죠.

 

근데 이 시폴년이 가까이 갓더니 제 옆구리를 찌르 더라고요 .

 

아나 도대체 이건 먼상황이고 , 나는 여기에 왜 있으며

 

정말 인상이 개 써지고 있는데 자꾸 찌른느 겁니다 ㅡㅡ

 

"왜그래 누나" 라고 햇더니 자기 여기 가만히 잇는지 2분이 넘엇다고 하더군요

 

 저는 최대한 이성을 찾고 . "아 어디 갈까요?ㅋ" 햇는데 솔직히

 

걸어다니는 모든 건 싫고 어디 숨고 싶엇습니다.

 

택시라도 타서 사람이 없는데로 숨고 싶엇는데 자전거 타고

 

와서 그것도 안되더라고요. 정말 맘에안드는외모+이상한옷차림 이라

 

왠만하면 나도 얼굴을 볼 처지는 딱히 안되서 과 여자애들 모두한테

 

잘해줄라고 노력하는데 내가 1년동안 맘에안드는 과여자애들한테

 

뒷다마 까이기 실어서 포커페이스 유지했던 스킬이 안먹힙디다.

 

자전거 때매 택시로 숨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걷고 잇는데

 

밥을 먹자하더라고요 . 정말 아무 생각도 안나고 순간

 

이제 겨울이라 냉면집은 사람이 없겟다 하고 냉면집을 들어갓습니다.

 

여기서 일단 8000원이 털렷습니다.

 

안정이 되자 살짝 살짝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해 지는겁니다.

 

난 생 20년을 살면서 1:1 데이트처음인데 이런 개오크 폭탄일 줄이야.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인증사진 찍어온다햇는데....

 

그리고 제성격이 이상한지 막말 하고 헤어질 상황도 안되고..

 

말을 거는데 하나도 안들리고 오늘 어떻게 폭탄처리를 하고

 

10시가 되기전에 집에 드러갈 수 있을까 걱정을 하고잇는데

 

냉면 나오기전에 육수?있죠 그거 셀프로 주는거

 

물은 그 스테인리스 은색 철로 된 그걸로 먹고

 

육수는 그 플라스틱 컵 따로 있잖아요.

 

근데 그냔이 종나게특이하게 육수를 은색철 컵에다가 따르고

 

플라스틱 컵을 바깥에다가 덛 씌워서 갖고 오는 겁니다 .

 

갑자기 급 궁금해져서 왜 그렇게 먹냐고 하는데

 

육수는 뜨거워서 그냥 은색철컵에다가 받아먹으면

 

손이 아프다더군요.

 

난 생 어이가 없어서 진짜. 그러면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귀여운 척을 하는 겁니다. 그냥 테이블 쳐다보다가 한번씩 눈마주치면

 

썩소 지어주고 그러고 잇는데 어쨋든 시간은 가고 냉면은 나왓습니다.

 

비빔냉면을 2개 시켯는데 옆에잇던 사람들이 보면 진짜 딱

 

사귀는 사이로 오해받기 십상인 겁니다. 아 그래서 여기도 안되겟다

 

해서 냉면을 앞에 처다보지도 않고 먹엇습니다. 다 먹고 봣는데

 

그냔이 무채 준 앞접시 다 먹고 그걸로 냉면 찔끔찔끔 앞접시 받아먹는

 

겁니다. 저 다먹엇을때 반도 안먹엇더라고요. 오이는 다골라먹고

 

어휴 덩치에 비해 의외로 안맞는 편식을하더군요.

 

순간 진짜 화가 나서 냉면 그냥 바로 바로 먹으면 안되겠냐 라는 말을

 

꺼냇습니다. 순간 움찔하더니 잘도 먹더라고요.

 

아무튼 냉면 다 먹고 나와서 한 30분을 걸으면서(자전거대동) 얘기를 나눴거든요.

 

근데 무슨얘기를햇는지 기억도안납니다

 

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엇거든요 정말어색+개폭탄인 여자와 얘기가 귀에 들

 

들어올리 가없지요.

 

얘기도 포트리스 밸리 각 애기 그런거 계속하고 저는 그냥

 

예스 OR 노 가 안되는 상황에서만 받아쳐주고 그랫습니다.

 

아진짜 예쁜 건 바라지도 않고 대화라도 통하면 뭐 인맥쌓는 생각으로

 

난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생각을 햇엇는데 , 그런 생각하고 나온 내가

 

바보지요 ㅡㅡ

 

그러면서 갑자기 자전거 끌고 다니기 손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순간 이냔이 먼생각을 하나 해서 나 자전거 태어나서 타본적이 없다

 

라고 딱잘라 말햇거든요? 근데 자기가 태워 준다고 합니다.

 

싫다고 거부햇는데 자기 자전거 잘타니까 타자고 그러더라고요.

 

아 됐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지힘으로 나 뒤에 앉히더라고요.

 

순간 개빡돌아서 진짜 화내고 가야겟다 라고 욕할타이밍 맞추고 처다봣는데

 

이미 자전거에 앉더라고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자전거 손잡은거 봣는데

 

거의 손가락이 안보이더라고요. 퉁퉁 부어가지고 진짜

 

도라에몽 그거 어렸을때 자주봤는데 그 퉁퉁이 가족 퉁순이에요 아주

 

아 진짜 근데 뒤에 앉았는데 흰 면티 밖

 

목 선 옆으로 브라끈 보이더라고요

 

아 이걸말해 말아 하다가 옆구리를 찌를까 하다가

 

살이 넘만아서 그나마 살 없는데 잇죠 척추 있는데

 

거기를 찔러서 브라끈 보인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폭소를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날 돌아보는데 완전 표정이 남자 들이란 그거 잇죠

 

예쁜 여자들이 가슴 쳐다보는 남자 경멸할떄 하는 눈빛잇죠

 

도대체 언제 써먹을데가 잇다고 나한테 그걸 날리는 거 있죠 참내

 

진짜 여자가 외모가 생긴게 싸움잘하게생겻습니다.

 

싸워도 내가 질것 같 게 생겨가지고

 

근데 신기햇습니다. 자전거를 의외로 잘타더라고요

 

사람들 많은데 슝슝 아주 잘도지나 다니더라고요.

 

그때 생각하니 제가 너무 한심스러운거잇죠

 

개오크랑 타고있다는걸 순간 망각하고 자전거 스릴을 즐기는 내자신

 

갑자기 정신이 확들어서 이건아니다 . 라고 하면서

 

시계를 봣는데 정확히 2:30분 1시간 30 지낫더라고요.

 

근데 걔가 머라고 하는지 아세요?

 

아 좋다~~ 쌸라쌸라 머라고 씨부리는지 몰라도 쫌큰소리로

 

자전거 타면서 영어를 짓걸이더라고요.

 

주변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다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그 순간 일이 터졋어요.

 

앞에있던 한 188은 되보이는 거구랑 부딪힌 거에요.

 

저도 178이고 체격은 별로 꿀릴게 없다 라고 생각하고 살앗는데

 

하필 그런 놈이랑 부딪힌 겁니다. 그것도 엄청 쌔게.

 

안믿기죠? 저도 안믿겨요. 이런데다가 글 첨써요 넘어이가 업어서 정말

 

이건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영구보존 해야겟다 생각합니다.

 

순간 쫄아서 그 여자만 쳐다보고 니가 알아서 처리해라 하고 뒤로

 

물러나 잇는데 그 무서운 거구가 여자친구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진심 열받은 표정으로

 

저 대낮 길거리에서 한대 맞을거 같앗어요.

 

그래서 필사적인 본능으로 아니라고 할려고 하고 잇는데

 

제 팔짱을 끼는거 잇죠? 그냔이. 아 . 이제 나도 여기서 끝이구나

 

햇는데 그냔이 갑자기 저한테 히잉 히잉 막 이런 소리내면서

 

어떡해 하는 겁니다.

 

저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쳐다 봤는대

 

ㅡㅡ아오 지얼굴에 뭐 무서운게잇다고

 

암튼 이런생각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귀가 잉~~~~~~~~~~~~~~~~~!! 하면서 울리는 거에요

 

맞아요

 

거구한테 귀랑 구렛나루 사이 거기잇죠

 

거기 정통으로 맞았어요.

 

이 일만 안 일어났으면 이런데다가 글 안올리는데 나참 내가 어이가 없어서말이지

 

순간 갑자기  이유는 모르겟지만

 

암튼 번개팅나와서 개오크랑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으로 봉사활동 하고 있는데 어이업게도 쳐맞기나 하고

 

암튼 복합적인 감정이 그런 감정잇죠

 

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 아무도 안알아주는

 

맞은거보다 그런게 억울할정도로

 

개오크 봉사활동 했어요.

 

암튼 얘랑 있는 거 자체가 너무 싫어서 그냥 우리오늘

 

날이 아닌것 같은데 헤어지자 그랬죠

 

그래서 다시 역근처로 가는데 저는 걔랑 1초도 마주치기 싫어서

 

2걸음 3걸음 4걸음 총총걸음 빨리 걸어갔어요.

 

집에 왔더니 오후 5시 더군요

 

4시간이 완전 지옥이엇어요. 맞은데 아직도 얼얼하고

 

맞은게 억울한게 아니라 걔랑 4시간 잇엇다는 거 자체가 싫고

 

우리집이 너무 천국 같앗어요. 걔는 진짜 폭탄..중에 폭탄이엇거든요

 

암튼 여기서 끝이아니고

 

집에 가니가 전화가 계속 오더라고요?

 

당연히 전 안받죠 근데 계속 안받으니까

 

문자질 시작하는데

 

" 야 어떡해 ㅠㅠ 많이아팠지 ㅠㅠ.. 나때문에 ;;"

 

"내가 더 속상해 힝 ㅠㅠ.. "

 

이런류의 문자를 8갠가 계속 보내더라고요

 

이래선 안대갯다 싶어서 "아나 괜찮아 ㅋ"

 

이정도로 끝낼려고햇는데

 

"담부터는 우리 자전거 타지말고 손잡고 걷자"

 

이러는 겁니다 . 이런애랑 문자를 석는다는 거 자체가 짜증나있었는데

 

손잡자는 말에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요.

 

근데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 위해서

 

전 착하니까요 . 문자를 이어나갓어요.

 

근데 나참 계속 받아주니까

 

제 이름을 부르면서 "xx야 담에 만나면 나 안아줄꺼지~?♥"

 

이 문자 를 보내더라고요.

 

얘가 혼자 소설을 많이 읽엇나 정신이 좀 없나봐요 아무튼

 

더이상 이런 못난애랑은 대화가 안통하겟다 싶어서

 

핸드폰 끄고 그날 잣는데

 

담날 전화가 또오더라고요?

 

"아 누구세요"하고 기억안나는 척 했어요

 

그 못난이 번호를 치가 떨려서 어떻게 잊어요

 

저 2개월 동안 몸만들고 그 여자애 얼굴 이미지로 막그리고

 

혼자 생쇼했는데 그거 어디서 보상받죠

 

지금까지 문자 24개를 답장도 없이 보내는 얘

 

저한테 삘받은거같은데 저 어떡하죠?

 

이런 아주 난감한 상황 저 어떡게 하죠 도와주세요.

 

좋은답변잇으면 문자랑 게임 스샷공개할게요

 

얼굴은 안바도 아시겟죠 완전 뚱뚱이에 인상은 후기인상파

 

제가 봣을때 신봉선은 걔에 비하면 아주 미인이에요.

 

복수하고 싶어요 . 네톡여러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