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 일요일 지영이 둘째 동현이을 돌이란다. 집에서 가까운 월곡역에서 11시 반부터 돌잔치가 열린다. 랑파는 일정이 따로 있어 함께 하지 못하고 랑군과 집을 나섰다. 카메라를 랑파가 갖고있는 관계로 사진이 없다. 월곡역 갑을명가 2층 워터프론트뷔페 지영이도 정말 오랜만이고 지영이네 부모님은 더더더 오랜만이다. 상훈이 지훈이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랑군과 나는 열씸히 먹어준다. 워터프론트의 음식은 제법 괜찮다. 단.....비프스테끼가....미국산이었다.ㅠ.ㅠ 댕장.... 연아 금희와 함께 수다수다떨며 맛나게 먹고. 랑군과 나는 롯데백화점으로 궈궈~ 청바지가 다 작아져서..청바지를 구입하러 갔다. 미연냥이 교통사고 껨값을 조카님바지구입에 기부해 주셨다 ㅋㅋ 랑군은 쇼핑을 매우 싫어한다..용건만 간단히 하기를 원한다. 랑군과 함께하는 쇼핑은 언제나 용건만 해결해야 한다. 청바지 두벌을 사갖고 교보문고로 궈궈~ 랑군은 연아이모에게 받은 용돈의 일부를 자신이 갖고싶은 책을 사는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자신이 갖고 싶은 책은 언제나 만화책.. 엄마와 함께하는 오랜만의 나들이인만큼 원하는대로 해주고자.. 이모에게 받은돈의 50%를 사용할수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본인이 선택한 만화책 한권과 본인이 선택하고 엄마가 구입해준 챕터북 한권을 사갖고 아빠와 크로씽을 위해 청계천 등축제로 궈궈~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밑에 물이 흐르는곳으로 내려가는건 엄두도 내지 못했다. 대충 등축제의 분위기만 보았다. 랑파를 만나 분노의 셧터질을 하려했으나.. 카메라에 메모리카드를 깜빡하고 안넣었다는 랑파의말..ㅠ.ㅠ 날도 쌀쌀하고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광장시장 생태찌게집으로~~~~~ 마약김밥도 1인분 사서 생태찌게 집으로 갔다. 폰카로 찍은사진. 사람도 버글버글하고 왠지 괜찮을것 같아 들어간집..... 이날 광장시장먹거리장터는 집집마다 많은사람들로 붐볐다. 기본찬... 메뉴판엔 생태찌게와 갈치조림 그리고 알추가 내장추가가 있다. 우린 생태찌게2인분과 내장추가를 시켰다. 잠시후... 생태찌게가 나와서 바글바글끓고 우린 본격적으로 먹으려는데..... 옆테이블에서 실랑이가 벌어진다. 옆테이블에서도 생태찌게를 시켰는데..들어있는 녀석이 생태가 아니라 대구란다 "누가 생태찌게 달랬지 대구 달랬어욧@!!!!!" 주인 "생태가 다 떨어져서 그랬어요"(죄송하단말 없음) "그럼 미리 얘기를 했어야죳!!!!!!!!" 끓고있는 대구찌개를 뒤로하고 나가버린다. 앗!!!그럼 우리것도 생태찌게 아닌거 아냐? "아저씨~~~~우리꺼도..대구에요??" 주인"에이..생태 다 팔려서 대구넣었어요 대구가 더 비싼거에요 암튼들..군중심리는..." 완전 어이없음.. 랑파 안색 완전 바뀌고...뭐라 하려는 기새..내가 걍 참으라고 말림 이집 완전 어이없음 메뉴에도 없는 대구를 생태찌게에 넣어놓구서...대구라 말도안하고 그냥 파는 완전 악덕상술업체임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훨씬 비싼 대구를 넣었다고만 함.. 기도 안참 내장 좋아하는 우리 랑군은 오물오물 잘도드심 나랑 랑파는 기도 안차고 어이도 없었지만..' 걍 힘빼기 싫어서 대충 먹고 나옴 우리다음에 오는 손님들도 생태찌게 주문하는데...대구라고 이야기안하고 그냥 갖다줌 정말 이런게 사기아니면 뭐가사기?? 나오며 ..."생태가 없음 없다고 하고말을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속여파냐고..우린 대구잘 안먹어욧" 했더니..사진에 찌게 만드록 있는 여자가 천원 빼줬다. 다신 가고싶은 생각이 안드는 그런 집구석이다. 여튼....순희네 빈대떡에서 녹두빈대떡과 막걸리를 사들고 집으로와서 엄니 아부지와 한잔걸치고... 즐거운 일요일도 빠이~
광장시장 생태찌게
11월7일 일요일
지영이 둘째 동현이을 돌이란다.
집에서 가까운 월곡역에서 11시 반부터 돌잔치가 열린다.
랑파는 일정이 따로 있어 함께 하지 못하고 랑군과 집을 나섰다.
카메라를 랑파가 갖고있는 관계로 사진이 없다.
월곡역 갑을명가 2층 워터프론트뷔페
지영이도 정말 오랜만이고 지영이네 부모님은 더더더 오랜만이다.
상훈이 지훈이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랑군과 나는 열씸히 먹어준다.
워터프론트의 음식은 제법 괜찮다.
단.....비프스테끼가....미국산이었다.ㅠ.ㅠ 댕장....
연아 금희와 함께 수다수다떨며 맛나게 먹고.
랑군과 나는 롯데백화점으로 궈궈~
청바지가 다 작아져서..청바지를 구입하러 갔다.
미연냥이 교통사고 껨값을 조카님바지구입에 기부해 주셨다 ㅋㅋ
랑군은 쇼핑을 매우 싫어한다..용건만 간단히 하기를 원한다.
랑군과 함께하는 쇼핑은 언제나 용건만 해결해야 한다.
청바지 두벌을 사갖고
교보문고로 궈궈~
랑군은 연아이모에게 받은 용돈의 일부를 자신이 갖고싶은 책을 사는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자신이 갖고 싶은 책은 언제나 만화책..
엄마와 함께하는 오랜만의 나들이인만큼 원하는대로 해주고자..
이모에게 받은돈의 50%를 사용할수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본인이 선택한 만화책 한권과
본인이 선택하고 엄마가 구입해준 챕터북 한권을 사갖고
아빠와 크로씽을 위해 청계천 등축제로 궈궈~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밑에 물이 흐르는곳으로 내려가는건 엄두도 내지 못했다.
대충 등축제의 분위기만 보았다.
랑파를 만나 분노의 셧터질을 하려했으나..
카메라에 메모리카드를 깜빡하고 안넣었다는 랑파의말..ㅠ.ㅠ
날도 쌀쌀하고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광장시장 생태찌게집으로~~~~~
마약김밥도 1인분 사서
생태찌게 집으로 갔다.
폰카로 찍은사진.
사람도 버글버글하고 왠지 괜찮을것 같아 들어간집.....
이날 광장시장먹거리장터는 집집마다 많은사람들로 붐볐다.
기본찬...
메뉴판엔 생태찌게와 갈치조림 그리고 알추가 내장추가가 있다.
우린 생태찌게2인분과 내장추가를 시켰다.
잠시후...
생태찌게가 나와서 바글바글끓고 우린 본격적으로 먹으려는데.....
옆테이블에서 실랑이가 벌어진다.
옆테이블에서도 생태찌게를 시켰는데..들어있는 녀석이 생태가 아니라 대구란다
"누가 생태찌게 달랬지 대구 달랬어욧@!!!!!"
주인 "생태가 다 떨어져서 그랬어요"(죄송하단말 없음)
"그럼 미리 얘기를 했어야죳!!!!!!!!" 끓고있는 대구찌개를 뒤로하고 나가버린다.
앗!!!그럼 우리것도 생태찌게 아닌거 아냐?
"아저씨~~~~우리꺼도..대구에요??"
주인"에이..생태 다 팔려서 대구넣었어요 대구가 더 비싼거에요 암튼들..군중심리는..."
완전 어이없음..
랑파 안색 완전 바뀌고...뭐라 하려는 기새..내가 걍 참으라고 말림
이집 완전 어이없음
메뉴에도 없는 대구를 생태찌게에 넣어놓구서...대구라 말도안하고 그냥 파는 완전 악덕상술업체임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훨씬 비싼 대구를 넣었다고만 함..
기도 안참
내장 좋아하는 우리 랑군은 오물오물 잘도드심
나랑 랑파는 기도 안차고 어이도 없었지만..'
걍 힘빼기 싫어서 대충 먹고 나옴
우리다음에 오는 손님들도 생태찌게 주문하는데...대구라고 이야기안하고 그냥 갖다줌
정말 이런게 사기아니면 뭐가사기??
나오며 ..."생태가 없음 없다고 하고말을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속여파냐고..우린 대구잘 안먹어욧"
했더니..사진에 찌게 만드록 있는 여자가 천원 빼줬다.
다신 가고싶은 생각이 안드는 그런 집구석이다.
여튼....순희네 빈대떡에서 녹두빈대떡과 막걸리를 사들고 집으로와서
엄니 아부지와 한잔걸치고...
즐거운 일요일도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