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찬성 이시종 충북지사, 김두관, 안희정도 따라야

라인하르트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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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찬성 이시종 충북지사, 김두관, 안희정도 따라야

 

그동안 4대강 사업을 반대해온 민주당 소속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4대강 찬성의견을

정부에 공식으로 전달했다고 한다.

잘한 일이다.


그냥, 밖에서 4대강을 생각할 때는 자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이 아니니,

당리당략도 생각해야 하고 큰 틀에서 혼자만의 의견을 주장할 수 없었겠지만,

이제 도를 책임 맡은 사람의 책임으로 볼 때,

주민을 위해 4대강의 타당성을 절실히 깨달았을 것이다.


도지사 출마전 부터 4대강 반대를 앞세우고 당선이된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안희정 충남도지사도 정치적 색깔을 떠나 도를 책임 맡은 사람으로서,

도의 발전과 주민의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옳은 판단을 해 주기를 바란다.

그동안 국토해양부가 4대강 살리기 홍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한 결과,

좋은 소식이 들려옴으로 반가움을 금치 못하겠다.


다른 두 도지사에게도 대화를 시도하여 설득함으로 동참의 길로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

만약,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반대를 반대를 계속 한다면,

그 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도지사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두 사람 다 노무현의 사람인데,

바라기는 이제 그만 정치색을 벗고 도(지자체)를 위해 일해 달라는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