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HO, the PAN, the CAFE. COFFEE 이렇게 세 집이 광복로 창선사거리에서 동주여고쪽으로 올라가보면 좌측편에 나란히 웅장한(?) 외관을 뽐내며 자리잡고 있다. (근데 사실 세 집이라 각각의 매장은 그리 넓은 편은 아니더라는... ) 남포동을 갈때마다 화려한 외관으로 내 관심을 끌던 곳이기도 하고 이곳에서도 많은 분들의 포스팅을 익히 봐온 터라 내심 기대로 찾아갔다. 어둑해오던 저녁 이쁘게 밝혀진 조명이 너무 예뻤지만 쌀쌀한 날씨탓에 테라스에서의 식사는 포기하고 실내로 입성- 우리가 시킨 메뉴는 안심 쌀국수 + 야채샐러드 + 파인애플 볶음밥 세트메뉴로 20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모두 대령이오- 라우가-라는 이름으로 닭고기튀김과 야채. 과일이 함께 제공되는 샐러드- 지난번 엄마와의 베트남 여행 준비하면서 베트남어로 '가'="닭고기"가 기억났다. 꼼톰이라는 이름의 파인애플 볶음밥- 특유의 메콤한 액상소스와 비벼먹는 건데 생각보다 양도 작고 맛이 밋밋해 내 성에는 차지 않았다눈ㅜ 정리하자면. 이쁜 인테리어와 다소 비싸지 않은 가격에 혹했지만 음식맛은 기대에는 못미쳤다. 월남음식 원타임투타임 먹는게 아니다보니 기대치가 좀 많이 높아서였는지.ㅋ 다음에 가서 다른 메뉴도 맛을 봐야 할 것같은 부담감-
[남포동]the PHO
the PHO, the PAN, the CAFE. COFFEE 이렇게 세 집이 광복로 창선사거리에서 동주여고쪽으로
올라가보면 좌측편에 나란히 웅장한(?) 외관을 뽐내며 자리잡고 있다.
(근데 사실 세 집이라 각각의 매장은 그리 넓은 편은 아니더라는... )
남포동을 갈때마다 화려한 외관으로 내 관심을 끌던 곳이기도 하고
이곳에서도 많은 분들의 포스팅을 익히 봐온 터라 내심 기대로 찾아갔다.
어둑해오던 저녁 이쁘게 밝혀진 조명이 너무 예뻤지만
쌀쌀한 날씨탓에 테라스에서의 식사는 포기하고 실내로 입성-
우리가 시킨 메뉴는 안심 쌀국수 + 야채샐러드 + 파인애플 볶음밥
세트메뉴로 20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모두 대령이오-
라우가-라는 이름으로 닭고기튀김과 야채. 과일이 함께 제공되는 샐러드-
지난번 엄마와의 베트남 여행 준비하면서 베트남어로 '가'="닭고기"가 기억났다.
꼼톰이라는 이름의 파인애플 볶음밥- 특유의 메콤한 액상소스와 비벼먹는 건데
생각보다 양도 작고 맛이 밋밋해 내 성에는 차지 않았다눈ㅜ
정리하자면.
이쁜 인테리어와 다소 비싸지 않은 가격에 혹했지만 음식맛은 기대에는 못미쳤다.
월남음식 원타임투타임 먹는게 아니다보니 기대치가 좀 많이 높아서였는지.ㅋ
다음에 가서 다른 메뉴도 맛을 봐야 할 것같은 부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