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한 브랜드에서 여러 차종의 차가 출시됐다면? 두 번째, 그것도 외국 브랜드가 아닌 국산 브랜드에서 이런 경험이 가능하다면?
차에 대해 얕고 넓게(?) 알고 있는 차 유저로써 이런 식의 질문에 대해 답하기란, 사실 쉽지 않은데요. 최근 국내 자동차 메이커인 기아에서 포르테라는 브랜드에 세단, 쿱, 해치백까지 자그마치 세 차종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디자인과 성능을 공유한 세단, 쿱, 해치백을 내세운 포르테를 보고 있자니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카 폐인들에게 내려진 지름신 경보!!!+_+!!)
한 브랜드에서 취향대로 골라 타는 재미는 국내의 경우 현재까지 포르테 시리즈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동일한 브랜드에서 내세우는 삼형제의 모습을 이 기회에 한번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고출력 심장을 탑재하다
이 삼형제가 올해 들어 가솔린 엔진의 최상급으로 간주되는 GDI 엔진을 선보였는데요. (어디선가 구 모델 포르테 오너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 듯…-_-;;) ‘포르테 GDI’로 이름도 새로 붙여졌죠. 이번 포르테 전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형 아반떼에서 이미 그 성능이 증명된 GDI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 콤비가 탑재됐는데요. 이 콤비 덕분에 포르테 세단의 경우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kg•m의 수치를 확보합니다. 최대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 4단 변속이었던 기존 차량 성능과 비교하면 꽤 업그레이드 된 셈이죠.
연비의 경우 세단은 16.5km/ℓ, 쿱과 해치백은 15.7km/ℓ의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그 동안 준중형급 차들이 중형차 크기를 따라가려다 차체는 차체대로 비대해진 반면, 연비나 출력은 그에 맞는 밸런스를 갖추지 못했던 경우가 종종 있었던걸 생각하면…….ㅜㅜ (운전자로썬 꽤나 골치 아팠죠-_-….) 이번 포르테 시리즈는 차체를 살짝 경량화 하면서 동급 중 가장 최적화된 실질 연비를 확보하게 됩니다. 주변 포르테 유저들에게 물어보면 포르테를 몰면서 가장 맘에 들어 하던 점이 바로 실용적인 연비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더군요.ㅎㅎ
2. 정숙함을 자랑하는 승차감
그 동안 차 오너들 중 몇몇 모델 유저들은 엔진룸 소음 때문에 운전하기 괴롭다(!!!)고 호소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해 왔는데요. 그만큼 차의 정숙성 문제는 운전자들의 날카로운 신경을 건드리는 문제였죠. 포르테 시리즈의 경우 차 전체에 흡음제와 차음제를 보강해 엔진룸 사운드와 진동을 많이 억제시켰습니다. 덕분에 정숙성 부분에서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단과 해치백과 달리, 쿱의 경우 스포츠 세단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배기음을 튜닝 했지만 차체 내에서 소음 문제는 크게 제기되지 않는 편이지요.
3. 편안한 통일감을 느끼게 해주는 스타일
포르테 시리즈의 프론트 디자인은 옆쪽으로 날렵하게 뻗은 전면 램프와 강렬한 블랙 컬러를 선보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차 옆면과 뒷면은 세단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그릴 부분을 살짝 바꿨고 사이드 미러에 LED 등을 사용해 포인트를 줬죠. 쿱은 테일렘프를 LED로 교체했고요. 약간의 변화를 주되 기아차 특유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유지한 걸 보면 기아차의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좋아하는 포르테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자면 합리적이고 두루두루 갖춘 준중형 차를 원한다면 세단, 스포티한 감각으로 젊은 층의 취향에 맞는 차를 찾는다면 쿱,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 안정적인 운전 성능을 사용할 수 있는 가족용 차를 원한다면 해치백
이런 결론입니다+_+!!
포르테 시리즈를 해부(?)하다 보니 각 차들의 개성이 좀더 리얼하게 와 닿는 느낌인데요. 혹여 포르테 시리즈에 관심 갖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포르테 삼형제의 캐릭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포르테O 포르테OO 포르테OOO 빈칸에 알맞은 단어는!?
제목부터 퀴즈를 내서 죄송합니다~ ㅋㅋ
최근에 오토바이타긴너무추워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여러가지 차를 알아봤는데요
그중에 제마음에 쏙들어오는 차종을 찾아서 이렇게 정보공유하려해요
정답은 쿱,세단,해치백이었습니다!!
먼저 두 가지 질문을 한번 던져보죠.
첫 번째, 한 브랜드에서 여러 차종의 차가 출시됐다면?
두 번째, 그것도 외국 브랜드가 아닌
국산 브랜드에서 이런 경험이 가능하다면?
차에 대해 얕고 넓게(?) 알고 있는 차 유저로써
이런 식의 질문에 대해 답하기란, 사실 쉽지 않은데요.
최근 국내 자동차 메이커인 기아에서
포르테라는 브랜드에 세단, 쿱, 해치백까지
자그마치 세 차종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디자인과 성능을 공유한
세단, 쿱, 해치백을 내세운 포르테를 보고 있자니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카 폐인들에게 내려진 지름신 경보!!!+_+!!)
한 브랜드에서 취향대로 골라 타는 재미는 국내의 경우 현재까지
포르테 시리즈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동일한 브랜드에서 내세우는 삼형제의 모습을
이 기회에 한번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고출력 심장을 탑재하다
이 삼형제가 올해 들어 가솔린 엔진의
최상급으로 간주되는 GDI 엔진을 선보였는데요.
(어디선가 구 모델 포르테 오너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 듯…-_-;;)
‘포르테 GDI’로 이름도 새로 붙여졌죠.
이번 포르테 전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형 아반떼에서 이미 그 성능이 증명된
GDI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 콤비가 탑재됐는데요.
이 콤비 덕분에 포르테 세단의 경우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kg•m의 수치를 확보합니다.
최대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 4단 변속이었던
기존 차량 성능과 비교하면 꽤 업그레이드 된 셈이죠.
연비의 경우 세단은 16.5km/ℓ, 쿱과 해치백은 15.7km/ℓ의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그 동안 준중형급 차들이 중형차 크기를 따라가려다
차체는 차체대로 비대해진 반면, 연비나 출력은
그에 맞는 밸런스를 갖추지 못했던 경우가 종종 있었던걸 생각하면…….ㅜㅜ
(운전자로썬 꽤나 골치 아팠죠-_-….)
이번 포르테 시리즈는 차체를 살짝 경량화 하면서
동급 중 가장 최적화된 실질 연비를 확보하게 됩니다.
주변 포르테 유저들에게 물어보면 포르테를 몰면서
가장 맘에 들어 하던 점이 바로 실용적인 연비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더군요.ㅎㅎ
2. 정숙함을 자랑하는 승차감
그 동안 차 오너들 중 몇몇 모델 유저들은 엔진룸 소음 때문에
운전하기 괴롭다(!!!)고 호소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해 왔는데요.
그만큼 차의 정숙성 문제는 운전자들의 날카로운 신경을 건드리는 문제였죠.
포르테 시리즈의 경우 차 전체에 흡음제와 차음제를 보강해
엔진룸 사운드와 진동을 많이 억제시켰습니다.
덕분에 정숙성 부분에서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단과 해치백과 달리, 쿱의 경우
스포츠 세단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배기음을 튜닝 했지만
차체 내에서 소음 문제는 크게 제기되지 않는 편이지요.
3. 편안한 통일감을 느끼게 해주는 스타일
포르테 시리즈의 프론트 디자인은
옆쪽으로 날렵하게 뻗은 전면 램프와
강렬한 블랙 컬러를 선보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차 옆면과 뒷면은 세단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그릴 부분을 살짝 바꿨고
사이드 미러에 LED 등을 사용해 포인트를 줬죠.
쿱은 테일렘프를 LED로 교체했고요.
약간의 변화를 주되 기아차 특유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유지한 걸 보면
기아차의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좋아하는 포르테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자면
합리적이고 두루두루 갖춘 준중형 차를 원한다면 세단,
스포티한 감각으로 젊은 층의 취향에 맞는 차를 찾는다면 쿱,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 안정적인 운전 성능을
사용할 수 있는 가족용 차를 원한다면 해치백
이런 결론입니다+_+!!
포르테 시리즈를 해부(?)하다 보니
각 차들의 개성이 좀더 리얼하게 와 닿는 느낌인데요.
혹여 포르테 시리즈에 관심 갖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포르테 삼형제의 캐릭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글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힘들게적은거니..
또한 좋은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전 조만간 계약하려구요 ㅎㅎ
두근두근 너무 떨리고 예뻐죽겠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