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돈 없는게 아니다.우리집이 좀 잘살아서 내가 알바 안해도 카드로 적당히 긁고 다닐 수 있다.근데 여자들............너희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냐?뭔놈의 여자들이 계산할 때만 되면 문 밖으로 먼저 나가냐?돈 같이 내자고 어제 처음으로 그러니까 돈 없다면서'남자가 쪼잔하게!' 그러면서 벌래보는 듯한 눈빛을 나에게 주며 휙 내려가드라......아 썅..........꼭 그래야하냐?내가 3:3 미팅겸 여행을 갔어.여자들이 한명은 그냥 좀 적당히 생기고 2명은 그래도 이쁜편이더라고~~~~~~~~성격은 아직 잘 모르니까 확실히는 말할 수 없지만 첫인상은 좋았는데............이건 뭐 씨부울알! 돈내는 건 다 남자야! ㅋ내 차타고 가면 기름값은 좀 더치해야되는거 아냐?당연히 내가 내야되.아 그래! 이건 양보한다 치자!돈 더 내야할 상황이 왔어.한 15만원 더 걷어야되.내가 술먹을 때 용기있게 말을 했지.여자애들 한다는 소리가 정해진 돈 밖에 안가져왔대.그런가보다 하고 남자들이 15만원 충당했지.하지만 집에 가기 전날 한여자가 뭐 좀 사야된다면서 편의점에 대려가달라고 했어.그래서 대려갔지.그 여자가 지갑을 꺼냈어.지갑에 현금이 그렇게 많이 들어있는 건 내생에 처음봤지.이런 쌰앙년이...............남자는 돈이 그냥 하늘에 기도만 하면 떨어지는 줄 아나봐.아니면 지돈만 돈으로 생각하고 남의 돈은 돈같지도 않게 생각하나?그날 저녁 미치도록 빡쳐서 술 오질라게 쳐먹고 한 여자 꼬신다음에몰래 다른 방 들어가서 2번을 빡울이 했지.그 다음날까지 그 여자들은 돈을 추가로 전혀 안냈어.난 총 27만원이 날아갔지. 기름값이 장난아니더라고.그 빡울이 한 여자가 '우리 또 언제만나?' 이러길래'꺼져 씨바알년아. 관심없어.' 라고 보냈지.답장 안왔지.남의 돈을 돈갖지도 않게 생각하는 여자들 무지하게 짜증나더라.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받았어.조금 있다가 주선자는 집에 갔지.소개녀와 나만 남았어.내가 '뭐 드실래요?' 이러니까이것저것 시키더라고~1만원이 가장 싼거고 가장 비싼건 2만원 막 그래~내가 뭐 돈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난 좀 경제적이라 돈을 아끼는 걸 좋아하거든~근데 이 여자는 돈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아.1차로 시킨것만 따져도 5만원 찍었어.그래도 일단 다 먹었지~이런저런 얘기도 했는데 그냥 보통이었어~썩 괜찮은 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그랬지~그렇게 먹을거 다 먹고 커피숍 가자고 하드라고~ 자기가 잘 아는 곳이 있다고~그 여자의 눈빛을 보니까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았어~나에게서 눈을 거의 안때면서 나의 모든말에 다 미친듯이 웃더라고~난 웃긴소리 별로 안햇는데 말야~어쨋든 다 쳐먹고 계산대에 왔어~그래서 내가 '7만원 나왔어' 했지~근데 그 년이 나에게 하는말이'나 지갑 안가져 왔는데...' 이러는 거야.이 년의 정체가 뭔가 싶었지.개념이라는게 존재 하는가 싶었어.진짜로...갑자기 꼴보기가 싫어지더라고~~~~~카드로 계산하고 나왔어.내 차 어디있냐고 하드라고~~~~~~~지갑에서 1만원 주고 꺼지라고 했지.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아무말없이 날 쳐다보드라고~~~~~난 내 차에 시동걸고 집에왔지.주선자에게 전화해서 겁나게 욕하니까 친구가 그러더라고~그 년이 차있고 돈 적당히나 많이 있는남자를 찾고 있었다고~그래서 날 소개시켜 줬대~미치도록 빡쳤지.소개년이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지금도 계속 연락이 와~난 계속 씹고있지~여자들 다 이래?남자가 내야된다고 생각하는거야?미이친거 아냐?나도 옷사고 싶고 사고싶은거 많은데 그 많은 돈을 내가 다 내라고?정신이 나갔냐? 제발 이딴 개념 미친듯이 없는 여자들 좀 내 주위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어느 녀언은 친구들끼리 만나도 돈을 안내.돈 더내라고 하면 오히려 남자가 쪼잔하다면서 면박주고 삐져.정신이 나간거야?진짜 다 이런거 아니지? 나도 돈 많은 여자 좀 많나고 싶다.돈 없다고 개 그지처럼 얻어먹는 것을 즐기는 여자 말고자기도 시원스럽게 쓸 줄 아는 여자말야. 나 생긴거 가지고 까려고 하지마라 여자들아.나 186 / 72kg 에 종합격투기 3년째 하고 있고명동에서 명함 4번 받아봤다. 믿기 싫으면 말어.믿으라고 ㅈㄹ 하기도 싫으니까.어쨋든 니들보단 잘났다는 것만 알아둬라.
돈 많은 여자 좀 만나고 싶다!!!!! ㅅㅂ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받았어.조금 있다가 주선자는 집에 갔지.소개녀와 나만 남았어.내가 '뭐 드실래요?' 이러니까이것저것 시키더라고~1만원이 가장 싼거고 가장 비싼건 2만원 막 그래~내가 뭐 돈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난 좀 경제적이라 돈을 아끼는 걸 좋아하거든~근데 이 여자는 돈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아.1차로 시킨것만 따져도 5만원 찍었어.그래도 일단 다 먹었지~이런저런 얘기도 했는데 그냥 보통이었어~썩 괜찮은 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그랬지~그렇게 먹을거 다 먹고 커피숍 가자고 하드라고~ 자기가 잘 아는 곳이 있다고~그 여자의 눈빛을 보니까 나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았어~나에게서 눈을 거의 안때면서 나의 모든말에 다 미친듯이 웃더라고~난 웃긴소리 별로 안햇는데 말야~어쨋든 다 쳐먹고 계산대에 왔어~그래서 내가 '7만원 나왔어' 했지~근데 그 년이 나에게 하는말이'나 지갑 안가져 왔는데...' 이러는 거야.이 년의 정체가 뭔가 싶었지.개념이라는게 존재 하는가 싶었어.진짜로...갑자기 꼴보기가 싫어지더라고~~~~~카드로 계산하고 나왔어.내 차 어디있냐고 하드라고~~~~~~~지갑에서 1만원 주고 꺼지라고 했지.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아무말없이 날 쳐다보드라고~~~~~난 내 차에 시동걸고 집에왔지.주선자에게 전화해서 겁나게 욕하니까 친구가 그러더라고~그 년이 차있고 돈 적당히나 많이 있는남자를 찾고 있었다고~그래서 날 소개시켜 줬대~미치도록 빡쳤지.소개년이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지금도 계속 연락이 와~난 계속 씹고있지~여자들 다 이래?남자가 내야된다고 생각하는거야?미이친거 아냐?나도 옷사고 싶고 사고싶은거 많은데 그 많은 돈을 내가 다 내라고?정신이 나갔냐?
제발 이딴 개념 미친듯이 없는 여자들 좀 내 주위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어느 녀언은 친구들끼리 만나도 돈을 안내.돈 더내라고 하면 오히려 남자가 쪼잔하다면서 면박주고 삐져.정신이 나간거야?진짜 다 이런거 아니지?
나도 돈 많은 여자 좀 많나고 싶다.돈 없다고 개 그지처럼 얻어먹는 것을 즐기는 여자 말고자기도 시원스럽게 쓸 줄 아는 여자말야.
나 생긴거 가지고 까려고 하지마라 여자들아.나 186 / 72kg 에 종합격투기 3년째 하고 있고명동에서 명함 4번 받아봤다.
믿기 싫으면 말어.믿으라고 ㅈㄹ 하기도 싫으니까.어쨋든 니들보단 잘났다는 것만 알아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