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보면 뭐 인거 같으심? 딩동댕~ 사막에서만 맛 볼수 있는 바베큐임.. 하앍!!!
모래를 파고 드럼통을 넣고 철망에다가 양고기 닭고기등을 넣고 살포시 뚜껑닫고 모래로 아주 살포시 덮어서 꽤 긴시간을 덮어 놓으면 태양의 열기로 인해 덥혀진 모래열기때문에
기름기는 쫙~ 빠진 바베큐가 완성되는거임.
나름 셰프도 있는거임..
- 이거시 완성작임. 좌 양비큐 우 닭비큐 되겠심. 하 아직도 군침이돔 ㅜㅜ
뷔페식으로 쫙 차려서 먹고싶은거 맘껏 담아서 먹으면 되는거임. 외국인들위주다 보니 향신료도 적게써서 얼마나 맛있었던지 ...
군침 도시지 않으심들? ㅋㅋㅋ킼 빨리 비행기 표 끊으시면 되는거임.
- 흰 옷을 입은 남정네들은 캠프장의 웨이터 겸 재간둥이들임. 지금 저렇게 손잡고 있는건
절대로 게이라서 그런건 아님. 아랍 전통춤중에 딥카라는 춤이 있는데 남자들이 저렇게 단체로 손잡고 ( ) 추는 춤임.
카메라를 보고 웃고 있는 귀염둥이가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거 같지 않음?
- 먼저 춤의 시범을 몇번 보여준후에 저렇게 관광객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짐.
언제까지? 가운데 모닥불이 .. 사라질때까지 ㅋㅋㅋㅋ
나는 귀여운 남자가 웃으며 계속 오라고 5번이나 손짓했지만 강하게 거부했음 나 지조있는 남자임...... 하지만 후회했다는 ㅜㅜ 톡커님들은 가게된다면 강렬하게 즐기시길!(?)
- 신나게 모닥불이 다 타서 없어질때까지 딥카를 즐긴후엔 조명이 살포시 어둡게 됨. 그럼 갑자기 뿅하고 기타와 비슷한 전통악기를 들고나와 잔잔하고 고요하기는 무슨 아랍음악을 연주해줌. 아까 딥카추다가 흥이 덜가신 사람들은 또 춤을춤.
- 어제 저녁에 비해 너무 초라하지 않음?????? 이런 양면적인 나쁜놈들 같으니라고...
그래도 계란은 이쁘게 반숙으로 삶아줬음
- 아침에 가까운 산에 올라서 찍은거임. 저런 천막이 200개는 있음! 나름 안에는 침대도 있어서 안락하게 잘수 있었던것 같음.
이렇게 캠핑장에서 하루를 지내는데는 30jd , 한화로 5만원임 . 싸진 않은 가격이지만 정말 한번정도는 경험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음.
자 이젠 진짜 사막안으로 들어가보겠음!!
캠핑장이 그냥 커피였다면
와디럼 사막안은 카라멜 마끼야또임. ( 응? 너무 식상한거알고있음)
와디럼 투어는 1박2일로 진행되며 지프투어, 낙타투어 등으로 나누어짐. 나는 짚투어를 했으며 가격은 35jd , 한화로 56000원 가량임. 포함사항은 지프차 타고 와디럼 사막 곳곳을 누비며 투어하는것과 하룻밤 천막에서의 숙박, 그리고 저녁바비큐 식사, 허접한 아침식사가 포함되 있음!
걍 바로 사진 고고!
-사막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볼수 있는 풍경임. 입구에는 낙타를 타는곳이 있음. 물론 공짜는 아니었음 ㅜㅜ . 하지만 난생처음 타는 낙타는 걍 안타보면 모르는거임.. 이라고하면 악플과 욕이 난무할것이라는거 알고 있음. 낙타를 타면 일단 냄새가좀 남. 목욕따윈 안시키는가봄. 하지만 생각보다 높이가 높기에 그 느낌은 결론적으로 타봐야 암.. 킥ㅋ기 죄송;;
- 이제 사막에 들어온거임! 많이 낡은 짚차가 우릴 와디럼 안에서 길을헤매지 않고 죽지않게 해줄 유일한 운송수단임. 보기보단 잘 달림.
- 짚차 뒤에 매달려서 목숨걸고 찍은거임 ㅋㅋㅋㅋㅋㅋ 감상용임.
- 붉은 샌듄.. 정말 모래가 고움. 뛰고 딩굴어도 다치지 않음.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나중에
남는건 팬티속에 들어온 모래들의 찝찝함만 남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죠기 낙타는 아마 방출됬거나 주인의 품에서 토낀거 같음.
집에 델꼬 오고싶었는데 초큼 무서웠음....
- 귀엽게는 생긴거 같음...
-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사진 절대 확대해서 얼굴 보시면 안됨. 놀라셔도 난 책임 못지는거임. 톡커님들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거임.
- 죠긴 올라가서 보면 짱 ㅋㅋㅋㅋㅋㅋ 다 자연적인 바람으로 만들어졌다니 신기할따름!
사막에서 보는 밤 하늘의 별사진을 안 올렸음... 아니 못올리는거임 ㅜㅜ
정말 어지간히 좋은 몇천만원짜리 카메라가 아니면
눈에 보이는것처럼 별을 사진에
담지는 못할거라 생각됨.......
다른건 다 말로 설명하고 사진을 통해 알 수 있지만 , 사막에... 밤에..
밤하늘에 보이는 별은 정말 가보지않고서는 느끼지 못함!
5분마다 별똥별 하나씩... 상상이 되심?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에피소드 하나 들려드리겠음.
얼마전에 주말을 이용해 같이 공부하는 후배들과 와디럼을갔음.
나는 이번이 3번째였음. 그래도 매일매일 공부만 하다가(? 응? 진짜로 니가 공부를 했니?)
페트라여행편 보신 분들은 알거임. 페트라 바위색깔들 어땟음? 알록달록.. 그 바위에서 나온 모래들로 공예를 하는거임.. 이 모래공예는 요르단에서 제일 먼저 시작되었고, 지금은 이집트에서도 기념품으로 팔긴함.. 요르단에서는 제라쉬와 페트라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데 페트라에서 파는것이 가격이좀 비싸긴 하지만 훨씬 이쁘다는거!!
사진有)앉아서 떠나는 요르단 여행 #2(사막)
http://pann.nate.com/b202988896
앉아서 떠나는 요르단 여행#1 ( 사해와 페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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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열심히 쓰다가 다 날라가뿟네염 ㅜㅜ 안그래도 인터넷 느려서 사진이 흑흑..
2 번 날렸음 ㅜㅜ
다시 고고씽 하겠음.
나이많으신 톡커님들도 음슴체는 대세이므로 이해해주길 바라겠음..(니당..)
하..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함? ㅋㅋㅋ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막을 한번 가보겠슴!
사막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 정말 확 트인 풍경과, 밤에 보는 수많은 별 , 그리고 저녁에 먹는 바베큐가 있음. 물론 먹는게 제일 좋음
요르단에는 와디럼 이라는 사막이 있음. 와디럼을 즐길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오늘 소개해 보고자 함.
1. 와디럼 사막내에 들어가지 않고 캠핑장에서 여유롭게 즐기기
2. 와디럼 사막내에서 투어하고 사막안에서 숙박하고 오기.
요 2가지가 있음. 시간적인 여유만 된다면 이 두가지다 추천하지만, 굳이 하나만 초이스 하라고 하면.. 당연 2번임. 1번은 걍 쉬고 노는곳임.
톡을 꽤나 접해본 결과 글은 재밌는 이야기가 아니면 길면 안된다는게 암묵적인 판의 룰인거 같음. 바로 사진 들어가겠심.
- 자타공인 자발 럼 캠프장의 남바원 디제이임.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가 모든이를 설레게 함....... ( 둑흔... 응?????? )
- 사진을 보면 뭐 인거 같으심? 딩동댕~ 사막에서만 맛 볼수 있는 바베큐임.. 하앍!!!
모래를 파고 드럼통을 넣고 철망에다가 양고기 닭고기등을 넣고 살포시 뚜껑닫고 모래로 아주 살포시 덮어서 꽤 긴시간을 덮어 놓으면 태양의 열기로 인해 덥혀진 모래열기때문에
기름기는 쫙~ 빠진 바베큐가 완성되는거임.
나름 셰프도 있는거임..
- 이거시 완성작임. 좌 양비큐 우 닭비큐 되겠심. 하 아직도 군침이돔 ㅜㅜ
뷔페식으로 쫙 차려서 먹고싶은거 맘껏 담아서 먹으면 되는거임. 외국인들위주다 보니 향신료도 적게써서 얼마나 맛있었던지 ...
군침 도시지 않으심들? ㅋㅋㅋ킼 빨리 비행기 표 끊으시면 되는거임.
- 흰 옷을 입은 남정네들은 캠프장의 웨이터 겸 재간둥이들임. 지금 저렇게 손잡고 있는건
절대로 게이라서 그런건 아님. 아랍 전통춤중에 딥카라는 춤이 있는데 남자들이 저렇게 단체로 손잡고 ( ) 추는 춤임.
카메라를 보고 웃고 있는 귀염둥이가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거 같지 않음?
- 먼저 춤의 시범을 몇번 보여준후에 저렇게 관광객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짐.
언제까지? 가운데 모닥불이 .. 사라질때까지 ㅋㅋㅋㅋ
나는 귀여운 남자가 웃으며 계속 오라고 5번이나 손짓했지만 강하게 거부했음 나 지조있는 남자임...... 하지만 후회했다는 ㅜㅜ 톡커님들은 가게된다면 강렬하게 즐기시길!(?)
- 신나게 모닥불이 다 타서 없어질때까지 딥카를 즐긴후엔 조명이 살포시 어둡게 됨. 그럼 갑자기 뿅하고 기타와 비슷한 전통악기를 들고나와 잔잔하고 고요하기는 무슨 아랍음악을 연주해줌. 아까 딥카추다가 흥이 덜가신 사람들은 또 춤을춤.
- 어제 저녁에 비해 너무 초라하지 않음?????? 이런 양면적인 나쁜놈들 같으니라고...
그래도 계란은 이쁘게 반숙으로 삶아줬음
- 아침에 가까운 산에 올라서 찍은거임. 저런 천막이 200개는 있음! 나름 안에는 침대도 있어서 안락하게 잘수 있었던것 같음.
이렇게 캠핑장에서 하루를 지내는데는 30jd , 한화로 5만원임 . 싸진 않은 가격이지만 정말 한번정도는 경험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음.
자 이젠 진짜 사막안으로 들어가보겠음!!
캠핑장이 그냥 커피였다면
와디럼 사막안은 카라멜 마끼야또임. ( 응? 너무 식상한거알고있음)
와디럼 투어는 1박2일로 진행되며 지프투어, 낙타투어 등으로 나누어짐. 나는 짚투어를 했으며 가격은 35jd , 한화로 56000원 가량임. 포함사항은 지프차 타고 와디럼 사막 곳곳을 누비며 투어하는것과 하룻밤 천막에서의 숙박, 그리고 저녁바비큐 식사, 허접한 아침식사가 포함되 있음!
걍 바로 사진 고고!
-사막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볼수 있는 풍경임. 입구에는 낙타를 타는곳이 있음. 물론 공짜는 아니었음 ㅜㅜ . 하지만 난생처음 타는 낙타는 걍 안타보면 모르는거임.. 이라고하면 악플과 욕이 난무할것이라는거 알고 있음. 낙타를 타면 일단 냄새가좀 남. 목욕따윈 안시키는가봄. 하지만 생각보다 높이가 높기에 그 느낌은 결론적으로 타봐야 암.. 킥ㅋ기 죄송;;
- 이제 사막에 들어온거임! 많이 낡은 짚차가 우릴 와디럼 안에서 길을헤매지 않고 죽지않게 해줄 유일한 운송수단임. 보기보단 잘 달림.
- 짚차 뒤에 매달려서 목숨걸고 찍은거임 ㅋㅋㅋㅋㅋㅋ 감상용임.
- 붉은 샌듄.. 정말 모래가 고움. 뛰고 딩굴어도 다치지 않음.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나중에
남는건 팬티속에 들어온 모래들의 찝찝함만 남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죠기 낙타는 아마 방출됬거나 주인의 품에서 토낀거 같음.
집에 델꼬 오고싶었는데 초큼 무서웠음....
- 귀엽게는 생긴거 같음...
- 혹시나 해서 하는말인데 사진 절대 확대해서 얼굴 보시면 안됨. 놀라셔도 난 책임 못지는거임. 톡커님들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거임.
- 죠긴 올라가서 보면 짱 ㅋㅋㅋㅋㅋㅋ 다 자연적인 바람으로 만들어졌다니 신기할따름!
사막에서 보는 밤 하늘의 별사진을 안 올렸음... 아니 못올리는거임 ㅜㅜ
정말 어지간히 좋은 몇천만원짜리 카메라가 아니면
눈에 보이는것처럼 별을 사진에
담지는 못할거라 생각됨.......
다른건 다 말로 설명하고 사진을 통해 알 수 있지만 , 사막에... 밤에..
밤하늘에 보이는 별은 정말 가보지않고서는 느끼지 못함!
5분마다 별똥별 하나씩... 상상이 되심?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에피소드 하나 들려드리겠음.
얼마전에 주말을 이용해 같이 공부하는 후배들과 와디럼을갔음.
나는 이번이 3번째였음. 그래도 매일매일 공부만 하다가(? 응? 진짜로 니가 공부를 했니?)
사막의 별이 너무나 생각이 나서 가게되었음.
차를 렌트하고 우여곡절끝이 450km나 달려서 와디럼에 도착함.
볼거 쭉 다보고 , 사막안에 천막에 도착해서 배고픈 배를 부여잡고 2시간을 버틴후
바비큐와 함께 맛있는 밥을 먹음. 그때시각 8시정도..
사막의 밤은 여름에도 추움. 8시 30쯤 천막밖에 매트리스를 깔고
필수 아이템 침낭을 깔고 누웠음.
별을 보기위해! 달이 안뜬 시점이라 별... 겁나 많았음.
상상이 안된다면..
마치 반짝이는 설탕을 한줌 쥐어서 하늘에 뿌려놓은거라고 할까?
은하수 몰론 보임. 당연한거임. 별자리라는 별자리는 다보임 ㅋㅋ
근데 운전도 많이했겠다 전날 잠을 못자서 많이 피곤한 거임...
밥도 먹어서 배도 빵빵하게 부른거임..
내 주위에 같이 누워서 별 보던 후배들에게 너희들 별보고 들어갈때 좀 깨워달라고했음.
그떄도 별은 많을꺼니깐... 별똥별 몇개 봐주고 스르륵 잠들었음..
아.. 겁내 추웠음 . 그래서 눈을 뜸 ㅋㅋㅋㅋ
읭???????????????????????????????????
니들다 어디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후배들 나 깨우지도 않고 걍 지들 자로 천막에 드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다 디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뭘 잘못했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랭 추운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침낭에서 나갔다가는 겁내 추울꺼 같았음...
그때시각 밤 12시였음. 별 을 또 열심히 보고 ㅋㅋㅋㅋㅋㅋㅋ보긴뭘봐 바로 또 잤음 ㅋㅋ
하.....겁내 코가시림 ㅋㅋ 침낭은 얼굴은 노출되는거 알고있음?
또 잠 깼음 ㅋㅋㅋ
또 후배들 겁나 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잤음
결국 새벽4시에 또 깻음 ㅋㅋ
분명 올해초에 이집트 바하리야 사막에 갔을땐 새벽 4시에 본 별이 정말 환상적이고
말도 못할만큼 많았음 ㅋㅋ
새벽네시니깐 별 많겠지 하고 정신차렸는데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군대서 보이는 정도의 별만 있었음...
사랑하는 후배들아 ㅋㅋㅋㅋㅋㅋ
담부터 맘에 안드는게 있음 말로 해주면 안되겟니?
사람 목숨을 가지고 감정표출하면 안되는거란다^^
이상으로 요르단의 꽃중의 하나 와디럼 사막 소개를 마치겠음!!
하... 판 쓰기 너무 힘듬 ㅜㅜ 망할 인터넷... 딥카 춤추는 동영상도 2시간에 걸쳐서 올렸는데 두번이나 인터넷 오류땜에 ㅜㅜ 속상하지만 다음기회에 또 올려드리겠음.
어느 판처럼 웃기거나 고민이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쓴 판을 읽고 조금이나마 마음이 풍요로워 지셧다면 그걸로 난 만족하겠음.
자주는 못 올리지만 주말 시간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깊게... 아주 깊고 느끼하게 소개해드릴것을 약속함.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뿅!
-p.s: 12월 10일부터 아부다비를 기점으로 운행하는 에티xx 항공이 새롭게 취항된다고 함
후배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을 특가로 40만원초반에 택스포함 편도로 끊었다고 하니 학생이시라면 이번 겨울방학때 왕복 80만원초반이면 항공권구매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바 너무 멀게만 느끼지 마시고 한번쯤 좋은 경험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중동지역은 유럽처럼 비싸지 않기때문에 계획만 철저히 세운다면 저렴하고 많은것을 얻어갈수있는 여행지라고 생각됨!
- p.s : 다음번엔 현지인에 관한, 진~짜 이쁜 요르단여인, 그리고 요르단 남자에대해 집중탐구해볼께요 ^^
그럼 진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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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공예 말씀하셔서 모래공예하는 사진 올림
페트라여행편 보신 분들은 알거임. 페트라 바위색깔들 어땟음? 알록달록.. 그 바위에서 나온 모래들로 공예를 하는거임.. 이 모래공예는 요르단에서 제일 먼저 시작되었고, 지금은 이집트에서도 기념품으로 팔긴함.. 요르단에서는 제라쉬와 페트라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데 페트라에서 파는것이 가격이좀 비싸긴 하지만 훨씬 이쁘다는거!!
모래넣고 작대기로 슉슉하면 낙타생기고 사막생기고 막 다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