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많이 길어여 정말 서럽고 힘들때가 마니있어서...할말이 많네요 올해 3월에 결혼한 32주된산부입니다 시댁이랑 5분거리에서 살구있구요 참다참다 도저히 제가 어찌해야하나 모르겠어여 결혼전에 남편이랑 시동생이 사는집을 이사했어여 월60짜리 월세로...그러시면서 결혼하면은 이사시켜준다시다고 굳게 약속을 하셨구요 시간이 지나는데 이사말을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임신을 하면서 입덧때문에 일자리를 그만뒀어여 갑자기 그만뒀다고니깐 전세대출 받으려고 알아보고계셨다고 제이름으로... 그랬더니 거기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여 월세는 보탤주실줄알았는데 말을 드릴때마다 언제까지 너희한테 해줘야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성격이 와일드하세요 아버지는 얌전하시고 두분다 담배를 피우세요 제가 입덧할때 담배냄새때문에 힘들어서 말씀을 드리니깐 아버지는 제앞에서 담배를 안피우세요 나가서 피우고오시는데 어머니는 "그럼 오지마라 아님 저리가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안갔어여 그러다가 내려가니깐 왜내려오냐고......머하러 내려오냐고... 그거 풀어드리는데 고생했어여... 아침에 식사하실때 내려가서 밥해서 차려드리고 청소하고..빨래하고...그러려니했어여 근데 어머니 직업이..보살님이세요...신딸도 있구 일하는시분도 있으세요... 제가 힘들어서 안하면은 니가 안하면 어떻게 하냐고....일잇을때 음식할때..꼭 해야하고.. 말로는 너는 알려고 하지도 말라고 하시면은 점점 일을 시키시고.. 9월달부터 어머니가 아프셔서 하루종일 시댁에서 있으면서 지냈어여... 아침에가서 밥먹고 오후에 지내다가 저녁에 밥먹고 10시나 11시넘어서 집에가고... 그러다가 2주전에 수술을 하셨어여...퇴원하시고 집에오셨는데 올라가다가 3일안올라갔어여..오늘 아침에 안가고 오후에 가니깐... 개 x 놈들아 하시면서 머라구 하시더라구요...원래 욕을 잘하시는데.. 몇번 욕을 들었어여....그럴때마다 속이 상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집안일이 하나도 안배우고 시집에와서 머하실때마다....알려주실때마다 "에휴 이제 집안일알려주려면 갑갑하다. 널 시키는 내가 등 x이지." 하시더라구요... 제가 머 실수할때마다 사람들이 있건 말건 큰소리로 소리 지르시고... 제가 할꺼는 하려구 하는데 어머니 직업에 관해서는 제가 할일도 아니고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왜 다 시키려고 하시는지.... 남편이 지금 돈도 마니 못벌서 월세가 3개월이나 밀렸어여... 이사시켜달라고 하니깐 기다리라고..어머니 사시는집 재계발되면은 4층건물사서 한층 너희 쓰라고 하시는데.....재계발되려면 최소 5년은 남았어여... 이번 추석때는 남편이 장남의 장손이에요....아버지는 7남매시고...그래서 할게마나요 음식하는거 하는데 추석당일날은 아침은 제사 오후에는 어머니 친정분들 오시면 수발하라고 친정 가지말라고 하시고...다음날에 친정분들 안가시면 가라는 말씀도 없고 그래서 제가 저녁 6시 넘어서 간다고 말씀드리고...가고... 진짜 제가 철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정말 서럽고 힘드네요... 전화를 못받아서 전화드리면 소리지르시고 전화하지말라고 끄너버리시고... 진짜 가끔보면은 애기가 말 배울때 욕부터 먼저 배울꺼같아여.... 아버지는 진짜 마니 이뻐하세여 마니 챙겨주시고..어머니도 많이 챙겨주시는데 가끔 정말 서러워요....이번에 친정엄마가 어머니 입원하셨을때 찾아가셔서 "울 딸이 게을러서 밥얻어먹기 힘들꺼예요"라고 말한걸로 몇번을 하시는지 임신하면 잠도 마나져서 아침에 못올라가면 그소리하시고... 밥해놓고 국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그냥 차려드시면 되는데..... 안내려와서 안차려 주셨다고...화내시고 친정말 꺼내서 무안하게 만들어버리고... 빨래도 안하고 어머니가 하시면 빨래도 있는데 안돌린다고...집드러운데 청소 안한다고 그런것도 안하냐고......... 정말 제가 어디까지 해야하나 모르겠어여..그냥 다 해야하는지....더 해야하는지.. 잠을 자야하는데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자겠어여.... 참고로 결혼할때 예단비를 500을 드렸어여...저희 친정이 조금 힘들어서.. 그랬더니 어머니 친정 동생분들 한복 해주시고 신딸 한복해주시고.. 7남매한테는 돈 모자르다고 고모님 2분한테만 30정도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혼수할때도 첨에는 세탁기랑 냉장고랑 티비있으니깐 하지말아라 하시더니 나중에는 하나하나다 다 해오라고하시더라구요...그래서 했어여 근데 나중에또 에어컨이랑 컴퓨터랑 신랑 목걸이 안해줬다고....애기가 나오네요.. 저 혼수로 2천넘게 했어여...다 최신으로...가구고 고급으로... 근데 집은 60짜리 월세내여....집해주신다더니....그애기가 쏙 들어갔네요.. 할애기가 더 있지만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쓸꼐요..
정말 시댁때문에 스트레스받아여
참고로 많이 길어여 정말 서럽고 힘들때가 마니있어서...할말이 많네요
올해 3월에 결혼한 32주된산부입니다
시댁이랑 5분거리에서 살구있구요
참다참다 도저히 제가 어찌해야하나 모르겠어여
결혼전에 남편이랑 시동생이 사는집을 이사했어여
월60짜리 월세로...그러시면서 결혼하면은 이사시켜준다시다고 굳게 약속을 하셨구요
시간이 지나는데 이사말을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임신을 하면서 입덧때문에 일자리를 그만뒀어여
갑자기 그만뒀다고니깐 전세대출 받으려고 알아보고계셨다고 제이름으로...
그랬더니 거기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여 월세는 보탤주실줄알았는데
말을 드릴때마다 언제까지 너희한테 해줘야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성격이 와일드하세요 아버지는 얌전하시고
두분다 담배를 피우세요 제가 입덧할때 담배냄새때문에 힘들어서 말씀을 드리니깐
아버지는 제앞에서 담배를 안피우세요 나가서 피우고오시는데
어머니는 "그럼 오지마라 아님 저리가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안갔어여 그러다가 내려가니깐 왜내려오냐고......머하러 내려오냐고...
그거 풀어드리는데 고생했어여...
아침에 식사하실때 내려가서 밥해서 차려드리고 청소하고..빨래하고...그러려니했어여
근데 어머니 직업이..보살님이세요...신딸도 있구 일하는시분도 있으세요...
제가 힘들어서 안하면은 니가 안하면 어떻게 하냐고....일잇을때 음식할때..꼭 해야하고..
말로는 너는 알려고 하지도 말라고 하시면은 점점 일을 시키시고..
9월달부터 어머니가 아프셔서 하루종일 시댁에서 있으면서 지냈어여...
아침에가서 밥먹고 오후에 지내다가 저녁에 밥먹고 10시나 11시넘어서 집에가고...
그러다가 2주전에 수술을 하셨어여...퇴원하시고 집에오셨는데
올라가다가 3일안올라갔어여..오늘 아침에 안가고 오후에 가니깐...
개 x 놈들아 하시면서 머라구 하시더라구요...원래 욕을 잘하시는데..
몇번 욕을 들었어여....그럴때마다 속이 상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집안일이 하나도 안배우고 시집에와서 머하실때마다....알려주실때마다
"에휴 이제 집안일알려주려면 갑갑하다. 널 시키는 내가 등 x이지." 하시더라구요...
제가 머 실수할때마다 사람들이 있건 말건 큰소리로 소리 지르시고...
제가 할꺼는 하려구 하는데 어머니 직업에 관해서는 제가 할일도 아니고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왜 다 시키려고 하시는지....
남편이 지금 돈도 마니 못벌서 월세가 3개월이나 밀렸어여...
이사시켜달라고 하니깐 기다리라고..어머니 사시는집 재계발되면은
4층건물사서 한층 너희 쓰라고 하시는데.....재계발되려면 최소 5년은 남았어여...
이번 추석때는 남편이 장남의 장손이에요....아버지는 7남매시고...그래서 할게마나요
음식하는거 하는데 추석당일날은 아침은 제사 오후에는 어머니 친정분들 오시면
수발하라고 친정 가지말라고 하시고...다음날에 친정분들 안가시면 가라는 말씀도
없고 그래서 제가 저녁 6시 넘어서 간다고 말씀드리고...가고...
진짜 제가 철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정말 서럽고 힘드네요...
전화를 못받아서 전화드리면 소리지르시고 전화하지말라고 끄너버리시고...
진짜 가끔보면은 애기가 말 배울때 욕부터 먼저 배울꺼같아여....
아버지는 진짜 마니 이뻐하세여 마니 챙겨주시고..어머니도 많이 챙겨주시는데
가끔 정말 서러워요....이번에 친정엄마가 어머니 입원하셨을때 찾아가셔서
"울 딸이 게을러서 밥얻어먹기 힘들꺼예요"라고 말한걸로 몇번을 하시는지
임신하면 잠도 마나져서 아침에 못올라가면 그소리하시고...
밥해놓고 국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그냥 차려드시면 되는데.....
안내려와서 안차려 주셨다고...화내시고 친정말 꺼내서 무안하게 만들어버리고...
빨래도 안하고 어머니가 하시면 빨래도 있는데 안돌린다고...집드러운데
청소 안한다고 그런것도 안하냐고.........
정말 제가 어디까지 해야하나 모르겠어여..그냥 다 해야하는지....더 해야하는지..
잠을 자야하는데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서 잠을 못자겠어여....
참고로 결혼할때 예단비를 500을 드렸어여...저희 친정이 조금 힘들어서..
그랬더니 어머니 친정 동생분들 한복 해주시고 신딸 한복해주시고..
7남매한테는 돈 모자르다고 고모님 2분한테만 30정도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혼수할때도 첨에는 세탁기랑 냉장고랑 티비있으니깐 하지말아라 하시더니
나중에는 하나하나다 다 해오라고하시더라구요...그래서 했어여
근데 나중에또 에어컨이랑 컴퓨터랑 신랑 목걸이 안해줬다고....애기가 나오네요..
저 혼수로 2천넘게 했어여...다 최신으로...가구고 고급으로...
근데 집은 60짜리 월세내여....집해주신다더니....그애기가 쏙 들어갔네요..
할애기가 더 있지만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쓸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