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하고 있는 1년차 주부. 신혼 초 한달도 안되서 애 낳으라시던 시모.. 본인이 나이 한살 더 먹기 전에 애 봐줘야 한담서.. 그러나 나는 절때 그럴 생각이 없음. 맞벌이 하면서 애 키우는게 얼마나 개고생인지 주위를 봐서 아주 잘~~~~알기 때문에. 1년이 지난 지금... 그러나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다. 미친듯 일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한다고 해서 명절이며 제사며 안 불려가는거 아니더란 말이다. 내가 일해 집을 먹여살리고 있다한들.. 시댁은 알아주지 않더란 말이다. 오히려 내 공이 아들이 잘나 일궈낸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결단을 내렸다. 빚?? 죽기 전까지만 갚음 될것 아니냐. 그냥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아보자 생각하게 되었다. 일하면서 상급자 눈치보고.. 어머니 눈치보고 하느니.. 그냥 이제 어머니 눈치만 보고 살란다.. 그래서 이번에 말씀드렸다. 일 그만두고 애 낳게노라고..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아무 반응이 없으시다. 전같으면 깨알같이 좋아하셔야 할 일인데.. 되려 한다는 말인즉슨.!! "애 엄마 되기 힘든거야." 이 글을 읽으신 분들. 객관적인 제 삼자의 입장에서 울 시어머니가 지금 무슨 생각으로 저런말 하셨는지 말좀 해주세요!!!
거두절미하고!!!
맞벌이하고 있는 1년차 주부.
신혼 초 한달도 안되서 애 낳으라시던 시모..
본인이 나이 한살 더 먹기 전에 애 봐줘야 한담서..
그러나 나는 절때 그럴 생각이 없음.
맞벌이 하면서 애 키우는게 얼마나 개고생인지 주위를 봐서 아주 잘~~~~알기 때문에.
1년이 지난 지금...
그러나 생각을 달리 하게 되었다.
미친듯 일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한다고 해서 명절이며 제사며 안 불려가는거 아니더란 말이다.
내가 일해 집을 먹여살리고 있다한들..
시댁은 알아주지 않더란 말이다.
오히려 내 공이 아들이 잘나 일궈낸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결단을 내렸다.
빚?? 죽기 전까지만 갚음 될것 아니냐.
그냥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아보자 생각하게 되었다.
일하면서 상급자 눈치보고.. 어머니 눈치보고 하느니..
그냥 이제 어머니 눈치만 보고 살란다..
그래서 이번에 말씀드렸다.
일 그만두고 애 낳게노라고..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아무 반응이 없으시다.
전같으면 깨알같이 좋아하셔야 할 일인데..
되려 한다는 말인즉슨.!!
"애 엄마 되기 힘든거야."
이 글을 읽으신 분들.
객관적인 제 삼자의 입장에서 울 시어머니가 지금 무슨 생각으로 저런말 하셨는지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