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 고민좀 들어봐주세요 ! ㅠ_ㅠ 저는 21살 프랑스에서 대학을 다니고있는 유학생 한 소녀 입니다 그리고 2 달전에 한 오빠를 알게됬어요 그 오빠는 26살이에요 . 그 오빠 또한 저랑 같은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처음에 알게됬을땐 한달동안 존댓말쓰면서 그냥 좋은 오빠 동생으로 잘지냈죠. 그러고 한달 뒤 부터 말을 놓게 되면서 서로 편하게지냈어요. 그리고 저희는 학교 기숙사에 살고있기에 항상 같이 다녔죠. 오빠는 3층에 살고 전 5층에 살거든요. 주말에도 항상 같이 술도 마시고 놀곤했어요. 저는 그러면서 그 오빠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해가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항상 제가 오빠방에가서 아침에 오빠를 깨워주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주말에 언니들이랑 오빠들이랑 술을 마시고 술집에서 나왔어요 근데 너무 추웠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 오빠가 저한테 오더니 그럼 추워서 손도 시려운데 손을 잡아 봐도 되겠냐고 하면서 제 손을 잡았어요 (이때 저희는 술이 취하지 않았어요 약간 알딸딸 한 정도 ? ) 그리고는 택시를 탔는데 그 안에서도 절대 제 손을 놓지 않았어요 택시에 내려선 제가 춥다고 하니깐 절 뒤에서 앉아주드라구요 .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 아 이 오빠도 적어도 나한테 관심이 없진않구나" 아참 근데 오빠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지 얼마 안됐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방을 혼자써서 그냥 오빠가 놀러와서 제방에서 자주 놀다가 자고 갔어요( 그냥 순수하게 안고 잤어요) 그리고는 제가 한번은 대게 아팠는데, 제가 아프니깐 제가 잠들때까지 옆에서 계속 등을 토닥여주고 그랬었거든요. 제가 새벽 6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진짜 .. 그때까지 잠 안자고 계속 절 돌봐줬어요. 그리고는 일주일전에 또 저희가 술을 마셨는데 갑자기 제방에서 저한테 입에 뽀뽀를 하는거에요. 전 진짜 떨렸죠.. 그러고 오빠가 저를 안아주면서 하는말이 너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게 느껴진다고 그러더군요 .. 근데 평소에는 그냥 절 잘 안아주드라구요 잘때도 그렇고 근데 술만 마시면 저한테 뽀뽀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말했죠 그러고는 오빠한테 오빠도 내가 좋아 ? 이러니깐 좋대요 .. 그렇지만 사귀진않았어요. 그리고는 어제 제가 확실히 하고싶어서 오빠한테 우리 사귀자고 했어요 다른사람들은 다 우리가 사귀는줄 알더라고 그러니깐 그오빠가 하는말이 절 받아줄수 없대요 자기는 전 여자친구 잊는것만으로도 힘들다고, 다른 여자를 받아줄 여유가 없다고 자기 마음하나 추스리기도 힘들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나한테 왜 내가 나 좋냐고 물어볼때 좋아라고 대답했냐니깐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이 남자 저한테 왜 이랬을까요 ? 술김에 그냥 그런건가요 ?
이 남자 왜이럴까요 저한테 ?
저는 21살 프랑스에서 대학을 다니고있는 유학생 한 소녀 입니다 그리고 2 달전에 한 오빠를 알게됬어요 그 오빠는 26살이에요 . 그 오빠 또한 저랑 같은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처음에 알게됬을땐 한달동안 존댓말쓰면서 그냥 좋은 오빠 동생으로 잘지냈죠. 그러고 한달 뒤 부터 말을 놓게 되면서 서로 편하게지냈어요. 그리고 저희는 학교 기숙사에 살고있기에 항상 같이 다녔죠. 오빠는 3층에 살고 전 5층에 살거든요. 주말에도 항상 같이 술도 마시고 놀곤했어요. 저는 그러면서 그 오빠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해가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항상 제가 오빠방에가서 아침에 오빠를 깨워주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주말에 언니들이랑 오빠들이랑 술을 마시고 술집에서 나왔어요 근데 너무 추웠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 오빠가 저한테 오더니 그럼 추워서 손도 시려운데 손을 잡아 봐도 되겠냐고 하면서 제 손을 잡았어요 (이때 저희는 술이 취하지 않았어요 약간 알딸딸 한 정도 ? ) 그리고는 택시를 탔는데 그 안에서도 절대 제 손을 놓지 않았어요 택시에 내려선 제가 춥다고 하니깐 절 뒤에서 앉아주드라구요 .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 아 이 오빠도 적어도 나한테 관심이 없진않구나" 아참 근데 오빠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지 얼마 안됐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방을 혼자써서 그냥 오빠가 놀러와서 제방에서 자주 놀다가 자고 갔어요( 그냥 순수하게 안고 잤어요) 그리고는 제가 한번은 대게 아팠는데, 제가 아프니깐 제가 잠들때까지 옆에서 계속 등을 토닥여주고 그랬었거든요. 제가 새벽 6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진짜 .. 그때까지 잠 안자고 계속 절 돌봐줬어요. 그리고는 일주일전에 또 저희가 술을 마셨는데 갑자기 제방에서 저한테 입에 뽀뽀를 하는거에요. 전 진짜 떨렸죠.. 그러고 오빠가 저를 안아주면서 하는말이 너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게 느껴진다고 그러더군요 .. 근데 평소에는 그냥 절 잘 안아주드라구요 잘때도 그렇고 근데 술만 마시면 저한테 뽀뽀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말했죠 그러고는 오빠한테 오빠도 내가 좋아 ? 이러니깐 좋대요 .. 그렇지만 사귀진않았어요. 그리고는 어제 제가 확실히 하고싶어서 오빠한테 우리 사귀자고 했어요 다른사람들은 다 우리가 사귀는줄 알더라고 그러니깐 그오빠가 하는말이 절 받아줄수 없대요 자기는 전 여자친구 잊는것만으로도 힘들다고, 다른 여자를 받아줄 여유가 없다고 자기 마음하나 추스리기도 힘들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나한테 왜 내가 나 좋냐고 물어볼때 좋아라고 대답했냐니깐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이 남자 저한테 왜 이랬을까요 ? 술김에 그냥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