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동생 and bro! (남자분도 달던데 동생인지 오빤지 몰라서 @.@) 공지 아닌 공지......... 를 띄우게 되었어용 ^*^; 이제 케일린 이야기 시리즈는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아마 한두편정도 더 쓰고 끝낼것같아요 ^^; 그냥 무뚝뚝한 친구랑 잘 지내게 된 이야기. 치고 이야기가 너무 길어요 '_'!!!!;;;; 또, 케일리랑 저는 더이상... 아마 겹치는 수업이 없을것같아서.... -_ㅠ ㅋㅋ 에피소드를 이렇게 만들어 내기도 힘들고요 ^ㅅ^ 다음학기에는 케일리랑 저랑 겹치는 수업은 하나도 없구요 :3 대신 전공을 하나 듣고, 다른클래스 하나가 전공 건물. 즉 2개 클래스가 전공건물에서 있는지라, 운이 좋으면 마주칠지도 모르겠네요 :P (시간때 물어봤는데 시간때가 달라요. 케일린이 먼저, 바로 다음시간이 제가 듣는 수업시간때.... ) 그리고 같은 기숙사이니 지나가면서 만날수 있............기를 바래봐요 호호 ^_^;; 그리고 여태까지 올린 사진들은 이제 삭제할라고 합니다 ^*^ 아, 혹시나 페이스북에 가끔 이상한분들 ^*^ 막 친추하고 쪽지보내고 그런다죠? 찾아내서 ^_^ 케일린 자기 아는 사람아니면 친구 안받습니다 :) (철처한 내 귀요미!) 이야기가 끝나간다고 아쉬워하시는분들이 있겠지만 -_ㅠ (정말?) 아, 아직 나름 BIG 이벤트가 남아있어용! 좀 있으면 케일린 생일이예요 :) 전 좀 친해지면 막 이것저것 다 해주고싶어하는 성격인데, 부담스러워할까봐 카드나 만들...... (참 아이러니한테 미술전공하는애한테 카드 그림 그려주는게 웃기긴 웃기네요 ㅎ_ㅎ) 고 있어요 ㅋㅋ 그 이야기는 다음주에 올릴께요~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 그치만 전 이미 상상되는...... 아마 또 활짝웃겠죠. 정말 웃는게 안이쁜 사람이 어디있게냐만은 웃는게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ㅠㅅㅠ..... 무표정일때와는 너무 다른 느낌이라 그런걸까나요? 나 얘 어머님이 괜히 부럽구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아들 학학 이런 아들 햑햑. 혹시나 질문이라던가, 그런게 있으면 글 적으면서 답변형식으로 적을께요 :) 궁금한게 있으면 달아쥬세효 ♥ + ) 그저께 케일린이랑 돌아오다가 버스 젤뒤에서 둘이 서서 오는데 이 아저씨가 버스 열라 험하게 운전해서 ㅠㅠㅠㅠ 덜커덩 덜커덩 부딪히고 앞으로 꼬꾸라질뻔.... 근데 케일린이 키득키득. 나도 웃으면서 케일린 펀치 ^*^ " 왜 웃어?! " " 아무것도 아냐 ㅋㅋㅋㅋ " 그리고 케일린 2번째 한 프로젝트 A받아서 (살짝 봤는데 진짜 잘했음.... 완전 웅장해서... 기에 눌리는 그런 기분이였달까?) 잘했다~ 하고 머리 쓰담쓰담 해줬음 :) 케일린 그냥 웃고있음. 케일린 머리 쓰담쓰담하는거 까실까실하니 기분좋음 ^///^ 맨날 그렇게 쓰담쓰담하고싶댜....... (음?) 이번주 반왔어요 모두들 금요일까지 화이팅 ♥ 11
케일린이야기 공지.
안녕하세요 언니 동생 and bro!
(남자분도 달던데 동생인지 오빤지 몰라서 @.@)
공지 아닌 공지.........
를 띄우게 되었어용 ^*^;
이제 케일린 이야기 시리즈는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아마 한두편정도 더 쓰고 끝낼것같아요 ^^;
그냥 무뚝뚝한 친구랑 잘 지내게 된 이야기. 치고 이야기가 너무 길어요 '_'!!!!;;;;
또, 케일리랑 저는 더이상... 아마 겹치는 수업이 없을것같아서.... -_ㅠ ㅋㅋ
에피소드를 이렇게 만들어 내기도 힘들고요 ^ㅅ^
다음학기에는 케일리랑 저랑 겹치는 수업은 하나도 없구요 :3
대신 전공을 하나 듣고, 다른클래스 하나가 전공 건물. 즉 2개 클래스가
전공건물에서 있는지라, 운이 좋으면 마주칠지도 모르겠네요 :P
(시간때 물어봤는데 시간때가 달라요. 케일린이 먼저, 바로 다음시간이
제가 듣는 수업시간때.... ) 그리고 같은 기숙사이니
지나가면서 만날수 있............기를 바래봐요 호호 ^_^;;
그리고 여태까지 올린 사진들은 이제 삭제할라고 합니다 ^*^
아, 혹시나 페이스북에 가끔 이상한분들 ^*^
막 친추하고 쪽지보내고 그런다죠? 찾아내서 ^_^
케일린
자기 아는 사람아니면 친구 안받습니다 :)
(철처한 내 귀요미!)
이야기가 끝나간다고 아쉬워하시는분들이 있겠지만 -_ㅠ (정말?)
아, 아직 나름 BIG 이벤트가 남아있어용!
좀 있으면 케일린 생일이예요 :)
전 좀 친해지면 막 이것저것 다 해주고싶어하는
성격인데, 부담스러워할까봐 카드나 만들...... (참 아이러니한테
미술전공하는애한테 카드 그림 그려주는게 웃기긴 웃기네요 ㅎ_ㅎ)
고 있어요 ㅋㅋ 그 이야기는 다음주에 올릴께요~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 그치만 전 이미 상상되는......
아마 또 활짝웃겠죠.
정말 웃는게 안이쁜 사람이 어디있게냐만은
웃는게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ㅠㅅㅠ.....
무표정일때와는 너무 다른 느낌이라 그런걸까나요?
나 얘 어머님이 괜히 부럽구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아들 학학 이런 아들 햑햑.
혹시나 질문이라던가,
그런게 있으면 글 적으면서 답변형식으로 적을께요 :)
궁금한게 있으면 달아쥬세효 ♥
+ )
그저께 케일린이랑 돌아오다가
버스 젤뒤에서 둘이 서서 오는데 이 아저씨가 버스 열라 험하게 운전해서 ㅠㅠㅠㅠ
덜커덩 덜커덩 부딪히고 앞으로 꼬꾸라질뻔....
근데 케일린이 키득키득.
나도 웃으면서 케일린 펀치 ^*^
" 왜 웃어?! "
" 아무것도 아냐 ㅋㅋㅋㅋ "
그리고 케일린 2번째 한 프로젝트 A받아서 (살짝 봤는데
진짜 잘했음.... 완전 웅장해서... 기에 눌리는 그런 기분이였달까?)
잘했다~ 하고 머리 쓰담쓰담 해줬음 :)
케일린 그냥 웃고있음. 케일린 머리 쓰담쓰담하는거 까실까실하니
기분좋음 ^///^ 맨날 그렇게 쓰담쓰담하고싶댜....... (음?)
이번주 반왔어요 모두들 금요일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