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2억 찍었어요~~~~

할수있다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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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은 처음써보네요 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돈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대학교 입학하고 다른 학우들이 공부하거나 술 마시고 놀러다닐때 저는 돈 벌러 다녔음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고 보세요.^^

20살 때부터 과외로 돈 벌기 시작했어요. 20살 때는 과외해도 그다지 돈을 많이 못 받아서 1달에 약…….100만 원 정도 저금한 거 같아요. 평균적으로 과외는5개 이상씩 꾸준히 했습니다.~~나름 고딩때 공부는 잘해서 명문대 수학교육과 입학했고 02년 수능때 355점받았음 이모가 과외 소개업체를 하셔서 과외구하기는 정말 쉬웠고요 한번과외하면 6개월이상씩했어요 과외한번에 약...1주일2번2시간씩 해서 40정도 받았음 나머지는 용돈+기름 값 아버지 타시던 차를 제가 받았음 21살 때는 군대 간다고 좀놀다가 시력이 안 좋아 4급 받아서 공익판정나서 그때부터 공익 끝날 때까지 과외를 평균5개 이상씩은 계속한 거 같네요. 23살 후반까지 약5000정도 벌었습니다. 그 돈은 23살 때쯤에 은행가서 다시 적금 들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펀드 들어라해서 (아버지가 증권회사 다니셔가지고요) 중국식 펀드 들었습니다. 그 펀드에 5000에 다달이 27살까지 150정도 꾸준히 넣었습니다. 27살 중반에 찾았는데 약1억 6천!!!!!!저도 깜짝 놀랐어요. 통장 관리는 아버지가 하셨어요. 어린나이에 돈 좀 벌었다고 버릇없어진다고 돼 있어서 아버지가 그 돈 찾아서 집사자고 해서 돈 찾으니깐 펀드 수익률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완전 반전되었음 집을 살려고 알아보는 중에 대구(본가는 대구임)에 아파트를 수성구 쪽에 24평짜리를 구입했는데 시세가 내려갔어요. ㅠㅠ 시세는 2억이고 4000천은 아버지가 주신 돈  지금은 회복해서 시세는 2억2천정도 하구요 아버지가 4000은 빌려주신 거라면서 갚으라고 하셔서 갚던 중에 임용고시 붙으면 안 갚아도 된다고 하셔서 거의 약8년 동안 과외해오던걸 정리하고 1년 이악물고해서 2009년 임용에 붙었습니다. 붙고 1년6개월 정도 일했네요. 번 돈은 다 저금하고 용돈이랑 차비 데이트비 등등 한 달에70정도 쓰고 나머지는 저금하고 어머니가 고시원을 차리시면서 제가 4000정도 투자해서  자산 가치 이것저것 계산하면 약2억정도 되네요. 제나 이는 29살 이구요 20살 때부터 이때까지 그냥 아무 생각안하고 미친 듯이 돈 버니깐 이런 날도 오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학교 다니면서는 과외해서 한 달에 200이상씩은 벌었어요. 학점이 좀 안 좋지만 (3점초반)엠티나 술자리 이런곳은 1년에 1.2번정도 갔구요. 축구를 좋아해서 조기축구랑 등산은 한달에 2~4번정도는 꼭해요

카드는 없음  가계부 안씀 걍 돈있으면 저금내지 투자 그돈 굴려서 돈벌면 저금내지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