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졸업인데 연봉 2000'이란 글에서 댓글 보다 생각나서 씁니다. 아는 형님 중에 굴지의 대기업 연구소에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이 기업 해외로 수출도 많이 하고 업무차 해외 출장도 가끔 있습니다. 한번은 수출한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미국으로 형님의 후배가 미국으로 출장을 갔답니다. 출장가서 현지인들(흑인들) 고용해서 물품에 문제된 부분 수정했는데.. 중요한 건 거기 흑인들 일당이 우리나라 대기업 월급 일당으로 친 것보다 많았다고..-_- 나름 잘 나가는 대기업 사원인데 알바 일당보다 못받다니.. 나중에 흑인들이 그 대기업 직원한테 "그 돈받고 어떻게 사냐?"고 걱정까지 해줬다고 하더군요. 미국이 잘 사는 건지 아니면 우리나라의 문제라고 봐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미국 알바 VS 한국 대기업
'석사 졸업인데 연봉 2000'이란 글에서 댓글 보다 생각나서 씁니다.
아는 형님 중에 굴지의 대기업 연구소에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이 기업 해외로 수출도 많이 하고 업무차 해외 출장도 가끔 있습니다.
한번은 수출한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미국으로 형님의 후배가 미국으로 출장을 갔답니다.
출장가서 현지인들(흑인들) 고용해서 물품에 문제된 부분 수정했는데..
중요한 건
거기 흑인들 일당이 우리나라 대기업 월급 일당으로 친 것보다 많았다고..-_-
나름 잘 나가는 대기업 사원인데 알바 일당보다 못받다니..
나중에 흑인들이 그 대기업 직원한테
"그 돈받고 어떻게 사냐?"고 걱정까지 해줬다고 하더군요.
미국이 잘 사는 건지 아니면 우리나라의 문제라고 봐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