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어쩌고 하시는 님들. 물론 안그런 님들이 더 많은건 알아. 대부분 공부 열심히 하고 인생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시는 님이라는거 알아.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진정한 평균따위는 말하지 않을게. 그런데도 문제되는 그룹들은 있다. 아래를 참조하도록.
****입사지원서...가 뭔지는 아니?
사례 1 - 아버지 출신교는 기독교고 어머니 출신교는 불교로구나... 근데 왜 니 출신교는 고등학교냐? 응?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거든? 넌 어디 힌두교같은거 아닌가 싶은데?
사례 2 - 긴말 않는다. 자기소개서 두줄로 끝내지 마라.
사례 3 - 주5일 아니면 안한다는둥, 관리자 아니면 안한다는둥 하지마라. 그건 니가 결정하는게 아냐.
사례 4 - 자기소개서에 '인정'받았다고 쓰지마. 알바는 인정받아봐야 알바일 뿐이고, 도데체 '정직'이라는 신조어는 뭐냐. 늬들 정규직이니 비정규직이니 흔히 쓰이는 말조차 적법한 용어는 아니라는거 알고나 있니?
사례 5 - 자기소개서 2줄로 끝내는것도 문제지만 8장씩 쓰고 그러진 마라. 형 힘들다.
사례 6 - 비정규직 지원자님들. 제발 면접가서 딴소리좀 하지 말아줄래? 뭐 급여가 이렇게 약한줄 몰랐다느니 주5일인지 몰랐다느니 하는거. 정말 소름돋아. 무서워서. 늬들 설명 다 듣고 그 증거로 쓴게 입사지원서다.
그 다음 비정규직님들!
1. 오늘 월급날이지? 축하해. 근데 제발 언제 입금되냐고 물어보지 말아줬음 하는 바램이 있다. 너는 물어보지도 못하냐고 불쾌할 수 있어. 근데 한국 시장 특성상 혼자서 수십명이나 백수십명씩 관리하는 담당자한테 월급날에 그렇게 전화오면... 그 전화오는 콜수는 담당자가 관리하는 인원들의 머릿수 * 2 가 된단다. (외근나간사람 전화까지 받게됨) 어떻게 그때그때 알려주기도 뭐해서 이러이러하다...라고 잘 설명해주면 제발 납득 좀 해주라!
2. 아줌마사원님들.
알아요. 집에 우리만한 아들딸이 있는거. 근데 착각하고 계시죠? 아무리 아줌마고 나발이고 당신들은 신입사원이고, 이쪽은 아무리 젊어도 관리자거든요? 그렇게 일일이 들이대고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듣고싶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맘대로 말하고 맘대로 말까고 맘대로 비난하고 다니고. 댁네 아들도 아웃소싱 관리자 시켜서 똑같은 꼴 좀 당했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근데 웃기는건, 장유유서가 빠져야 될 시점에도, 더 나아가 당신들이 나이값 못하고 있는 시점에도 기회만 있으면 악을 쓰려고 한다는거지.
부탁인데, 직장에서 나이 내세우며 큰소리치고 싶으시면 그냥 삼가 댁 내로 돌아가주시길 기원하나이다....
3. 아저씨사원님들.
가오잡는거 좋은데요... 다 좋은데요... 나도 남잡니다. 함부로 툭툭 치면 그냥 안있을거니까 눈 똑바로 뜨고 댁이 건드는 사람이 댁 월급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개념정도는 잡아주셨음 싶습니다만? 그리고, 혀 짧으세요? 함부로 말 놓지 마세요.
4. 젊으신 여사원님들.
.... 오밤중에 전화해서 혀꼬인 소리로 술사달라고 하지 마세요... 엄니가 "너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거냐" 물으십디다. 내가 잘생기기나 했으면 말을 안해...ㅠㅠ
5. 콜센터 사원님들
... 이건 살짝 농담입니다만, 저도 담배 사서 피운답니다... 찾아갈때마다 담배값 동내시는데! 이러시면! 저! 담배 끊을겁니다!
6. 경비아저씨들.
지시사항 내려와서 일 교정해드릴때 말입니다... 댁들 24시간 힘들게 버티는거 알아요. 근데 버티는게 다잖아요. 힘든거 모르는게 아니라 제발 저희에게 이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얼마 받는다고 그런것까지 해줘?" ... 그러다가 아저씨 자르고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는 말 들으면 솔직히 앞이 캄캄합니다...
입사자님들.
입사서류 받으러 가기 전에 다 연락했잖음? 제발 날짜맞춰 찾아가면... 내 얼굴을 보며 "아!"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월급날 다되서 입사처리하기도 뭐하다 증말. 우리 경리가 날 매달 째려봐....
퇴사자님들.
안보면 쫑이라고 생각해서 대부분이 무단퇴사를 하시지? 근데 그거 알아? 잔여급여 안내보내버린다. 퇴직금 늦춰버린다. 꼬아? 왜 그렇게까지 하게 된지 알려줘? 4대보 상실신고할때 내용증명 안들어가면 상실신고 안받아준다고! 그거 밀리면 정산납부할때 돈 더들어가고! 난 또 경리가 째려보고! 그렇게 되면 또 뭔문제가 생기는 줄 알오? 너 딴데 입사해서 취득신고 안되서 너네 경리도 너 째려볼걸? (이 글에 대해서, 전국의 모든 경리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을 올리며... 너네도 원리원칙만 내세우면서 뻣뻣하게 굴지 마세요. 꼬우면 직접 서류 수거해보시던가. 그렇게 말 잘들어주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빵꾸낸님들.
늬들은 별 핑계를 다 대고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할지 몰라. 정말 실수로 그럴수도 있어. 백번 이해해서 그렇게 받아들여줄 수 있어.
"근데 99%의 빵꾸사유는 집안사정과 개인사정이다."
"가끔은 부모님이 아프시다."
.... 이게 종종 생기면 그렇다 치겠는데, 1000명이면 990명이 그핑계다. 장난쳐? 나도 비오고 눈오면 움직이 싫어. 모르는 사람이니까 괜찮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게 편하게 계속 지내도록 해. 결국 약속을 어긴건 너고, 넌 그냥 그런 인간으로 사는거야. 사소한 약속조차 못지키는 그런사람. 자기 기회 좋을때만 움직이는 그런사람. 그런사람이 큰일을 하고 큰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빵꾸사유중에는 웃기는것도 있다.
난 분명히 급여 공개하고 채용공고 올렸거든? 몇년 전이던가. 서빙 알바 올렸는데 월급 130짜리 주5일이었어. 서빙인데 주말에 쉬더라. 보통 남들 놀때 일해야 하는 직업 아닌가? 요식업이라는게. 어쨌든 올렸는데, 면접와서 한다는 소리 가관이었지.
"전 주방장 하고 싶은데요. 급여는 160 이상 받아야겠어요."
.... 나 주방장 공고 올린적도 없다. 너 경력이 서빙 3개월밖에 없잖아. 근데 어떻게 주방장을 하냐고, 요리는 할줄 아냐고 물었더니 요리 못한다면서 하는 소리가 웃긴다.
"시키기만 하면 되잖아요."
,.... 나 그날 분노의 오오라를 뿜으며 조용히 속삭여줬다.
"꺼져."
욕먹기 싫으면 채용공고 다 보고와놓고 딴소리 하지 마라.
또 있지. 어이없는 사유.
자기는 흡족하다며 면접 잘 봤다 하고 가놓고서는 막상 출근날 안나타난다. 전화해봤지. 게임업체였거든? 게임 좋아하는 사람 많으니까 지원자도 많은 편이고, 그 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잘 골라서 당부에 당부를 했지. 제발 성실히만 다녀달라고. 근데 안나타나. 전화했더니 뭐라는줄 알아?
"솔직히 거기 비정규직이고~ 솔직히 거기 월급도 짜고~"
... 사회생활 처음하는, 졸업장도 안따고 휴학인 채로 취업하는, 게다가. 결정적으로. 너가 비정규직인줄 모르고 면접봤냐? 월급이 신입월급으로 받는거 모르고 면접봤어? 그게 약속 어긴놈의 자식이 내세우는 핑계야? 그걸로 큰소리치기엔 좀 빈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내가 너한테 취업시켜준다고 수수료를 받았니 한번 유세라도 떨었니. 뭣도 모르는놈 예상답안까지 줘서 나도 잘 모르는 단어들 암기시켜서 면접 합격했잖아. 도와준 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야? 너같은놈 나도 필요없다.
비정규직 싫어하시거나 지원해놓고 빵꾸내시거나 근무하다가 땡깡부리시는 님들... 아웃소싱 담당자가 늬들의 봉이 아닙니다.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정말 이 악물었을때 무슨일 생길지... 모르시잖아요?
백수와 비정규직에게 고함.
해당 게시물은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심각한 복통과 불쾌감을 제공할 수 있으니
꼬우면 그냥 읽지 말고 악성댓글 남길 생각 하지 마시길.
본인 오늘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김에 할말은 해야겠음. (아웃소싱 담당자임)
지금부터 반말까겠음. (원래 음슴체였자나!) 이 글은 기나긴~~ 글임.
=> 흥분상태이므로 간단한 오탈자는 애교로 봐주소.
*어이 백수들.*
취업난 어쩌고 하시는 님들. 물론 안그런 님들이 더 많은건 알아. 대부분 공부 열심히 하고 인생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시는 님이라는거 알아.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진정한 평균따위는 말하지 않을게. 그런데도 문제되는 그룹들은 있다. 아래를 참조하도록.
****입사지원서...가 뭔지는 아니?
사례 1 - 아버지 출신교는 기독교고 어머니 출신교는 불교로구나... 근데 왜 니 출신교는 고등학교냐? 응?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거든? 넌 어디 힌두교같은거 아닌가 싶은데?
사례 2 - 긴말 않는다. 자기소개서 두줄로 끝내지 마라.
사례 3 - 주5일 아니면 안한다는둥, 관리자 아니면 안한다는둥 하지마라. 그건 니가 결정하는게 아냐.
사례 4 - 자기소개서에 '인정'받았다고 쓰지마. 알바는 인정받아봐야 알바일 뿐이고, 도데체 '정직'이라는 신조어는 뭐냐. 늬들 정규직이니 비정규직이니 흔히 쓰이는 말조차 적법한 용어는 아니라는거 알고나 있니?
사례 5 - 자기소개서 2줄로 끝내는것도 문제지만 8장씩 쓰고 그러진 마라. 형 힘들다.
사례 6 - 비정규직 지원자님들. 제발 면접가서 딴소리좀 하지 말아줄래? 뭐 급여가 이렇게 약한줄 몰랐다느니 주5일인지 몰랐다느니 하는거. 정말 소름돋아. 무서워서. 늬들 설명 다 듣고 그 증거로 쓴게 입사지원서다.
그 다음 비정규직님들!
1. 오늘 월급날이지? 축하해. 근데 제발 언제 입금되냐고 물어보지 말아줬음 하는 바램이 있다. 너는 물어보지도 못하냐고 불쾌할 수 있어. 근데 한국 시장 특성상 혼자서 수십명이나 백수십명씩 관리하는 담당자한테 월급날에 그렇게 전화오면... 그 전화오는 콜수는 담당자가 관리하는 인원들의 머릿수 * 2 가 된단다. (외근나간사람 전화까지 받게됨) 어떻게 그때그때 알려주기도 뭐해서 이러이러하다...라고 잘 설명해주면 제발 납득 좀 해주라!
2. 아줌마사원님들.
알아요. 집에 우리만한 아들딸이 있는거. 근데 착각하고 계시죠? 아무리 아줌마고 나발이고 당신들은 신입사원이고, 이쪽은 아무리 젊어도 관리자거든요? 그렇게 일일이 들이대고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듣고싶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맘대로 말하고 맘대로 말까고 맘대로 비난하고 다니고. 댁네 아들도 아웃소싱 관리자 시켜서 똑같은 꼴 좀 당했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근데 웃기는건, 장유유서가 빠져야 될 시점에도, 더 나아가 당신들이 나이값 못하고 있는 시점에도 기회만 있으면 악을 쓰려고 한다는거지.
부탁인데, 직장에서 나이 내세우며 큰소리치고 싶으시면 그냥 삼가 댁 내로 돌아가주시길 기원하나이다....
3. 아저씨사원님들.
가오잡는거 좋은데요... 다 좋은데요... 나도 남잡니다. 함부로 툭툭 치면 그냥 안있을거니까 눈 똑바로 뜨고 댁이 건드는 사람이 댁 월급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개념정도는 잡아주셨음 싶습니다만? 그리고, 혀 짧으세요? 함부로 말 놓지 마세요.
4. 젊으신 여사원님들.
.... 오밤중에 전화해서 혀꼬인 소리로 술사달라고 하지 마세요... 엄니가 "너 밖에서 뭐하고 다니는거냐" 물으십디다. 내가 잘생기기나 했으면 말을 안해...ㅠㅠ
5. 콜센터 사원님들
... 이건 살짝 농담입니다만, 저도 담배 사서 피운답니다... 찾아갈때마다 담배값 동내시는데! 이러시면! 저! 담배 끊을겁니다!
6. 경비아저씨들.
지시사항 내려와서 일 교정해드릴때 말입니다... 댁들 24시간 힘들게 버티는거 알아요. 근데 버티는게 다잖아요. 힘든거 모르는게 아니라 제발 저희에게 이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얼마 받는다고 그런것까지 해줘?" ... 그러다가 아저씨 자르고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는 말 들으면 솔직히 앞이 캄캄합니다...
입사자님들.
입사서류 받으러 가기 전에 다 연락했잖음? 제발 날짜맞춰 찾아가면... 내 얼굴을 보며 "아!"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월급날 다되서 입사처리하기도 뭐하다 증말. 우리 경리가 날 매달 째려봐....
퇴사자님들.
안보면 쫑이라고 생각해서 대부분이 무단퇴사를 하시지? 근데 그거 알아? 잔여급여 안내보내버린다. 퇴직금 늦춰버린다. 꼬아? 왜 그렇게까지 하게 된지 알려줘? 4대보 상실신고할때 내용증명 안들어가면 상실신고 안받아준다고! 그거 밀리면 정산납부할때 돈 더들어가고! 난 또 경리가 째려보고! 그렇게 되면 또 뭔문제가 생기는 줄 알오? 너 딴데 입사해서 취득신고 안되서 너네 경리도 너 째려볼걸? (이 글에 대해서, 전국의 모든 경리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을 올리며... 너네도 원리원칙만 내세우면서 뻣뻣하게 굴지 마세요. 꼬우면 직접 서류 수거해보시던가. 그렇게 말 잘들어주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빵꾸낸님들.
늬들은 별 핑계를 다 대고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할지 몰라. 정말 실수로 그럴수도 있어. 백번 이해해서 그렇게 받아들여줄 수 있어.
"근데 99%의 빵꾸사유는 집안사정과 개인사정이다."
"가끔은 부모님이 아프시다."
.... 이게 종종 생기면 그렇다 치겠는데, 1000명이면 990명이 그핑계다. 장난쳐? 나도 비오고 눈오면 움직이 싫어. 모르는 사람이니까 괜찮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게 편하게 계속 지내도록 해. 결국 약속을 어긴건 너고, 넌 그냥 그런 인간으로 사는거야. 사소한 약속조차 못지키는 그런사람. 자기 기회 좋을때만 움직이는 그런사람. 그런사람이 큰일을 하고 큰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빵꾸사유중에는 웃기는것도 있다.
난 분명히 급여 공개하고 채용공고 올렸거든? 몇년 전이던가. 서빙 알바 올렸는데 월급 130짜리 주5일이었어. 서빙인데 주말에 쉬더라. 보통 남들 놀때 일해야 하는 직업 아닌가? 요식업이라는게. 어쨌든 올렸는데, 면접와서 한다는 소리 가관이었지.
"전 주방장 하고 싶은데요. 급여는 160 이상 받아야겠어요."
.... 나 주방장 공고 올린적도 없다. 너 경력이 서빙 3개월밖에 없잖아. 근데 어떻게 주방장을 하냐고, 요리는 할줄 아냐고 물었더니 요리 못한다면서 하는 소리가 웃긴다.
"시키기만 하면 되잖아요."
,.... 나 그날 분노의 오오라를 뿜으며 조용히 속삭여줬다.
"꺼져."
욕먹기 싫으면 채용공고 다 보고와놓고 딴소리 하지 마라.
또 있지. 어이없는 사유.
자기는 흡족하다며 면접 잘 봤다 하고 가놓고서는 막상 출근날 안나타난다. 전화해봤지. 게임업체였거든? 게임 좋아하는 사람 많으니까 지원자도 많은 편이고, 그 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잘 골라서 당부에 당부를 했지. 제발 성실히만 다녀달라고. 근데 안나타나. 전화했더니 뭐라는줄 알아?
"솔직히 거기 비정규직이고~ 솔직히 거기 월급도 짜고~"
... 사회생활 처음하는, 졸업장도 안따고 휴학인 채로 취업하는, 게다가. 결정적으로. 너가 비정규직인줄 모르고 면접봤냐? 월급이 신입월급으로 받는거 모르고 면접봤어? 그게 약속 어긴놈의 자식이 내세우는 핑계야? 그걸로 큰소리치기엔 좀 빈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내가 너한테 취업시켜준다고 수수료를 받았니 한번 유세라도 떨었니. 뭣도 모르는놈 예상답안까지 줘서 나도 잘 모르는 단어들 암기시켜서 면접 합격했잖아. 도와준 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야? 너같은놈 나도 필요없다.
비정규직 싫어하시거나 지원해놓고 빵꾸내시거나 근무하다가 땡깡부리시는 님들... 아웃소싱 담당자가 늬들의 봉이 아닙니다.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정말 이 악물었을때 무슨일 생길지... 모르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