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에 급실망! 허각씨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던가요?

. 2010.11.10
조회13,167

오늘 아침 ‘허각 휴대폰 집어가신분 경찰서에서 봅시다’ 네이트 뉴스 보니
허각에 급실망감이 생기더군요, 허각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던가요?
그런데도 마음을 다잡고 잡아 오후까지 여러모로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죠!

 

하지만 오후에 다음뉴스에 ‘허각 경고의 메세지 ‘경찰서에서 봅시다’뉴스가
또 뜨더군요.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수 팬들의 댓글'들이 눈에 띄고
악플러들의 글도 눈에 띄더군요. 이둘의 차이점은 말이 거칠거나 곱게하고

 

차이뿐이지 실망하는건 마찬가지였어요. 내말이 믿기지 않으신다면 링크를
올리니 직접 함 보십시요! 너무 심한말도 많이있어 직접올리지는 않겠슴다!
하지만 허각씨! 아직은 팬으로써 충고하는데 이제는 개인이 아닌 공인임다

 

말좀 조심해서 하십시요! 허각을 지지하는 50%의 팬들은 88만원 세대같은
하류층도 상당히 있습니다. 혹시 그 폰이 욕심나서 가져가신분도 팬 일수도
있어요! 허각씨 아니라도 지금 ‘경찰서에서 봅시다’ 이말 듣기싫어 하는분들

 

꾀 많을거라 봐요! 워낙 글쓰다보면 ‘기획사’라든지 ‘살아있는 권력들로부터
명훼등으로 고소고발을 많이 당해 힘없는 개개인의 저항이 얼마나 냐약한지
뼈저리게 느낀사람 많을거란 얘기예요. 그런데 그자들이 힘들여 밀어주었던

 

로망 허각씨가 ‘경찰서에서 봅시다’ 말을 할때 얼마나 실망감이 크겠냐구요!
휴대폰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죠! 그러나 인기는 한번 떨어지면 수습안되요!
허각씨는 아직 우리의 로망이기땜에 이깟일로 허각씨는 버리지는 않습니다!

 

부디 팬들의 바램대로 살아주십시요! 악플말대로 ‘진짜 서민맞네’ 이런소리
들리지않도록 앞으로라도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그냥 포기하십시오. 그속에
슈스케 번호목록이 있을찌라도 그렇게 하는게 허각씨를 위해 좋다고 봐요!

 

 

*이글이 짧게보면 허각씨에 불리할수있어도 길게보면 좋은약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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