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47.2%로 전날보다 0.6% 시청률이 상승하며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일 방영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은 47.2%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 날인 6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46.6%를 하루만에 갱신, 50%대 시청률에 한걸음 다가갔다.
이 날 방영분에서는 대소(김승수 분)가 유화(오연수 분)와 예소야(송지효 분)를 인질로 잡고 보름 안에 주몽(송일국 분)이 부여로 돌아오지 않으면 처형하겠다고 협박을 했다. 주몽이 처한 위기를 타개하기위해 소서노(한혜진 분)는 자신이 갖고 있는 부여궁의 비밀 통로 지도를 전달했으며 주몽은 이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주몽'과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의 '구름계단'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주몽'의 시청률 그늘로 저조한 시청률을 보여왔던 SBS의 월화드라마 '독신천하'는 13회와 14회를 연속으로 방영, 5.0%와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기 종영했다.
'주몽' 47.2%로 하루만에 최고 시청률 경신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일 방영된 MBC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은 47.2%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 날인 6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46.6%를 하루만에 갱신, 50%대 시청률에 한걸음 다가갔다.
이 날 방영분에서는 대소(김승수 분)가 유화(오연수 분)와 예소야(송지효 분)를 인질로 잡고 보름 안에 주몽(송일국 분)이 부여로 돌아오지 않으면 처형하겠다고 협박을 했다. 주몽이 처한 위기를 타개하기위해 소서노(한혜진 분)는 자신이 갖고 있는 부여궁의 비밀 통로 지도를 전달했으며 주몽은 이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주몽'과 동시간대 방영된 KBS 2TV의 '구름계단'은 4.9%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주몽'의 시청률 그늘로 저조한 시청률을 보여왔던 SBS의 월화드라마 '독신천하'는 13회와 14회를 연속으로 방영, 5.0%와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기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