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명서동 악덕,베짱,장사 하는 슈퍼아줌마

불친절한동네슈퍼2010.11.10
조회550

진짜 어이 없는 일을 겪어서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동네 버O슈퍼 라고 있어요.

 

저희 동넨 창원 명서동 두산위브아파트 근처~

 

거기 아줌마 진짜 너무 어이 없고 못됐고 기가 막혀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참 놔~ 그 아줌마 정신이 좀 이상한거 같아요. 오락가락~

 

내용은, 제가 오늘 약 20분전 슈퍼에 물건(까스활명수) 사러 갔습니다.

 

그 전에, 몇일전, 이 아줌마 계속 600원 받다가 저번달에 저한테 1병에 700원 받았음.

그래서 제가 "700원요? 올랐어요?" 하니까 아줌마가 그렇다고 2병에 1,400원을 받았음.

그리고 오늘 원래 동생이 심부름을 가려 할때 저와 엄마가 제가 700원이니까~1,400원

들고 가야된다 하니까~ 동생이 얼마전에도 600원 받았는데 "저 아줌마 사람따라 달리

받더라 합니다."  순간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제가 간거에요.

저 아줌마 앞전에도 아이스크림 전력 있었거든요.

 

그땐 빠삐코였음.

 

(1개 700원인줄 알았는데 저 아줌마 한개 1.000원 받았음. 그때도 빠삐코만 올랐다함.

빠삐코만......

여름때였음. (완전 지 맘대로 장사함!!)

그 후 몇일 뒤 사러 가니 또 700원 받음. 동생 같이감. 동생 이상하다~? 가격이 틀리다 함

그래서 제가 물었죠. 아줌마 그런적 없다며! 펄쩍 뛰고! 동생이 눈치주며 하길래 그냥나옴)

 

완전 기도 안찬 아줌마 인거에요! 가격표를 부착 안해 놓고 파니! 편의점만큼 비싸게 파는

 

건 물론이고! 맘대로 가격을 올렸다 내렸다! 진짜 어이없고 개념 상실한건 이때부터였어요

 

제가 묻자! 이 아줌마, 난 그렇게 판적 없다! "내가 왜 그렇게 팔거냐면서!!"

 

"아니! 내가 왜 그렇게 받을꺼냐면서!" 그렇게 한적이 없다고!!! , 난리 난리

 

잡아먹을 듯이 앵겨 들었습니다. 전 기가 찼습니다. 그냥 아니라고 좋게 말하면 나도

 

넘어갈껄 ~

 

반말까지 하더라구요.

 

왜 반말 하냐고 했더니 " 내가 반말 못할 이유가 뭔데!!!! ""너만한 딸이 있다!!" "더러오면 오

 

지말라!!" 이러면서 아니~ 내가 더럽다고 말 한적도 없는데 본인 입으로 직접 그러더라구

 

요~? 그런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하 참 내~

 

그 아줌마! 눈을 까집으면서 반말로 퍼 붓는데 정말 기도 안차더라구요.

 

이 아줌마 정신이 이상하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아니면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면 될껄 왜 이렇게 지금 반말 하면서 난리치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따져

 

서 그렇답니다. 아니 그럼 내가 그 돈내고 사간 사람인데 사간 사람이 알지. 묻는게 당연

 

한거지! 그 돈주고 사간 내가 바봅니까!? 똑같은 가격으로 매번 사가다 비싼 가격주고 사면

 

다들~그건 기억하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물었죠. 그 아줌마 거품물며!싸우자고 덤벼

 

들었습니다.

 

눈을 부릅뜨면서! 한판하자는 식으로..,,ㄷ ㄷ ㄷ  

 

정말 이런 무식한 아줌마는 처음봐요! 동네에서 동네작은 구멍가곈데 그러더라구요.

 

완전 몰상식하고!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아줌마더라구요! 일 이 백원 더 받아 먹자고!!

 

고래 고래 고함치고! 난리떠는 이 무식한 아줌마, 이런 아줌마는 장사의 기본 서비스라는

 

걸 모르고 터무니없고 아주 못된 악덕.배짱. 장사하는 아줌마 였습니다.

 

우와 정말 불쾌하고 기분 나빠서 글 씁니다. 기분 나쁘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되겠네요.

 

그 아줌마가! 저한테 대 놓고!" 너같이 싸가지 없는애 처음본다!" 이랬습니다.

 

가격표도 부착 안 해 놓고 지 맘대로 받아 먹는 아줌마가 싸가지 없는거 아니구요? 참놔~

 

인정안하고 끝까지~ 그랬나? 하는 갸우뚱 하는 기색도 없이~ 아니라고 발뺌하면서!

 

도리어! 고래고래!소리치고 난리 막장가는 아줌마 이런게 동네 장사 인가 씁슬합니다.

 

울 동네 ~ 창원 명서동 버O슈퍼에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일을 겪으면서. 

 

* 동네장사라고 서비스 마인드 없이 함부로 반말하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욕하는 아줌마! 더 이상 이런식으로 장사하는 분 없었으면

   해서 글 적습니다 * ( 그 아줌마가 무슨 말 끝에 씨~뭐라구 욕하는거 들었음.정확힌

                                  넘 빨리 지나가서 못 듣고)

 

가격도 과자 10원 하나 안 깍아주고 그대로 다 받아 먹는 구멍가계가 잘못된거 말하는 손님한테 따진다고 눈 까집고 덤비들고! 참 무서운 세상이야~~ 가격도 지 맘대로~ 올맀다

내맀다~

아! 그리고!! 돈을 집어 던지더라구요?? 500원 짜리가 테이블이 아닌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제가 왜 돈을 집어 던지냐고! 그랬더니! 또 그런적 없답니다!! ㅋㅋ 손에서 미끌어졌다네요!

참 놔~ 뚱뚱해가지고 손도 두꺼우면서~ 동전하나 너무 커서 미끄러졌나 보네요./

암튼 우기는데 저 아줌마! 선수네요! 선수!! 국가선수야!~! 우기고발뺌하기 국가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