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사는동안 최고의 굴욕~~~~~$#$%#$%$#

십앍뇽2010.11.11
조회529

이제 고등 졸업반 여고생입니다 저번주 주말에 친구2명이랑

버디버디해서 벙개를 했는데 23살 오빠들이 바로 차타고 델러왔어여

그리고 그 오빠네 집에서 술을 먹엇죠

술집가면 저희가 좀 어린탓에 뺏지 잘 먹거든요

집이그나마 젤편한거같애요  고딩에겐  ...

남자3 우리 3     술먹고 거의 알딸딸할때까지 갓죠

근데 ㅁ ㅣ친놈들이 게임을하재요 저...게임 졸싫어하거든요

왕게임 아시죠? 그걸하자는거에여 진짜 더이상 술먹으면 토하고

뻗을정도로 취했는데 ...

하면서 몇몇 걸리더라구요

왕이 발가락 핥어, 너 ~너~ 재랑 키스해, 재 가슴 빨어   이상한거 시키더라구오

그러던 도중에 제가 걸렷습니다.

죨래 긴장탓죠

이중에서 제가 제일 퀸급이엇기에 제일이쁘기에...혹시나 이상한거시킬까

막 걱정하고있는데...  저보고 자위흉내 내라더군요

해본적도없기에 그런건 못햇습니다.. 그래서 술을 한잔 먹엇죠

죽을꺼가고 토나올거같더군요

게임은 계속됐고 재수업게 그번판에  제가걸린겁니다

1번  3번 여기서 떡쳐...

놀라기보다는 술이 싫어서 미칠거같앳습니다.

흑기사를 쓸라고햇는데 이색히들이 짰는지..협조도안해주더군요

어쩔수없이..튕기다가 이불좀달라고해서 덮고 청바지만 벗엇습니다.

그리곤 남자가 알아서 해주더군요

벗긴벗엇고 여기서 하자니 쪽팔리고....

고민하는 순간 1번남자가 그냥 냅다 덮치더군요

그렇게 이불을 덮고 애들앞에서 슬슬시작햇습니다.

그많은 시선 쪽팔림..진짜 19년 인생에잇어서 그런 이상한 눈빛은

처음봅니다.

킥킥 웃으면서 보는 5분동안의 눈빛...

그리고는 나머지들도 달아올랏는지  3vs3 떡치지가 되더군요

저희는 다른사람 떡칠때 끝낫습니다 5분?

아쉬움에 황당햇고 저는 옆에서 떡치는 애들보면서 담배만 피웠습니다

그리고 ... 시간이흐르고 집까지 태워다주더군요

함 먹더니  그냥 집에 댈따준대요 ㅋㅋㅋㅋ

거의 다와서 친구년들이 하는말 "오빠 오늘 재밋엇어 언제또 전화해"

ㅇ ㅣ지랄?

미친년들 재밋긴 개뿌리 ...  지들만 좋앗지

누구때문에 그나마 그타이밍에 떡치고 놀앗는데?

감사할줄 모르는 친구들이 아직도 얄밉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