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nod Ricard Korea에서 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F1 그랑프리에 다녀왔습니다!
생애 첫 F1관람기!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ㅎㅎ
김포공항 도착! 집결지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모두 검정색 Mumm PK티셔츠를 입고 계셔서 눈에 확 띄었지요. 저또한 제공해주신 검은 PK 셔츠로 갈아 입고 기다렸습니다. 두근두근
이름표와 항공권을 받고나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드디어 탑승,, 50분 후면 도착!! 원래 비행기에타면 잠을 자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F1은 평상시 빼놓지않도 시청할뿐더러
국내 자동차 경주도 보러 다니기 때문에, 너무 설레여서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anyway, 출발! 두근두근
어? 벌써도착인가? 총알같은 속도로 도착!!
비행기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나니 광주 공항에 도착 하였습니다.
신기해라..
저기 파란 셔츠분은 Mumm 본사에서 직접 나오신 Yann Soenen 이라는분이고
이번 일정동안 자주 뵐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버스로 갈아 타고, 우선 점심을 먹으러 GOGO!
사실 저는 경기장을 빨리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얀 님의<?> Mumm 브랜드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180여년의 전통과 Mumm 가문의 최고의 샴페인을 만들기 위한 최상을 위한 노력. 이런 철학들이 최고만을 중시하는 F1과 전략이 맞아서 F1의 파트너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개인적인 의견을 넣자면, 앞서 말했다시피 F1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중에서도 F1맥클라렌 팀의 팬입니다.
2년전쯤 맥클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이 월드 챔피언이 되었을때 Mumm 샴페인을 직접 사다가 터트리며 자축 하기도 했었기에 얀님께서 말씀하신 최고의 순간과 함께한다는 브랜드 철학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출발~~!!
우오오오오오~!! 드디어 보이는 KOREA INTERNATIONAL CIRCUIT ! !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국제 규격의 서킷이 탄생!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 많이 신기했습니다..
귓가에 울려퍼지는 F1 소리... 남자의 가슴을 울리는구나!!
이제 본격적으로 관전하러 가는도중 멀리서 보이는 관중석!
금요일의 연습 주행세션이 열리는 시간이지만 꽤 많은 관중에 왔습니다.
실제로 어떤 외신은 연습주행인데 관중에 상당히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F1을 시청할때도 연습경기때는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관중석에 입장 하니, 벌써부터 치열한 순위 다툼!!
원래 일반적으로 F1팀들이 연습 세션에는 무리하지 않지만,
Korea 서킷은 처음 접해보는 서킷이다보니, 적응 하기위해 안간 힘을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팀들이 연습주행 시간을 알차게 쓰며 코스 파악하기에 힘썼죠!
오후 5시쯤 됐으려나요? 모든 주행이 끝나고저녁 식사를 하러 GOGO!
(다른 부분도 많은 편의를 주셨지만
먹는것 만큼도 아주 쉴새없이 제공해주셨습니다! ㅎㅎ)
도착한 음식점에서 먹은 해물찜!
저 쉴새없이 휘젓는 속도좀 보세요! 너무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결국엔 남겼어요 너무 많아서.ㅜ.ㅜ
오늘 일과는 이렇게 마치고 이제 전라도에서의 첫날 밤을 묵게될 숙소로 GOGO! 도착해보니 다른 리조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랬습니다!
가는 길은 시골분위기라 예상치 못했었으니까요..ㅎㅎ 아담한 집들이 군데에 있고 일종의 한 마을<?> 을 형성한 리조트 였습니다. 엘도라도 리조트!
프론트에서 방을 배정받아 각자의 숙소로 카트타고 GOGO! 두둥! 혼자 묵기엔 아까운곳! F1 중계하기 위해 입국한 영국BBC팀들은 허름한 모텔에 묵었다던데,
제가 묵은 숙소 같이 쓰고싶을 정도였어요 ㅎㅎ 헉! 여기서 또 놀랬습니다. 침실에 와보니 이런 선물이!
티셔츠와 캡, 그리고 '멈 꼬르동 루즈 F1 오피셜 샴페인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말씀드렸다시피 F1 광팬이라. F1관전의 기회도 저로서는 100% 만족인데, 이런 세세한 부분에도 감동을 주시니, 많이 놀랐습니다.
2일차 예선경기!
중간 중간 경기가 없는 시간대에 관객들에게 모든 F1 드라이버들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F1 중계보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광경들..
이런 이벤트에 더욱 설레여 졌습니다. 저기 빨간 모자와 은색 팀자켓을 입은 제가좋아하는 맥클라렌의 두 드라이버 젠슨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도 보이는군요.
예선 끝!
결과가 나왔습니다.
레드불이 무려 1,2위를 차지 했습니다.
뒤를 이어 페라리의 알론소 3위, 맥클라렌 루이스 해밀턴 4위. TV에선 그냥 지나가는 화면도 이곳 전광판은 계속 주목하게 되더군요.
anyway, 오늘F1 일정은 끝!
하지만 오늘밤은 Mumm 라운지바 하는날!! 숙소에 도착후 골든힐이라는 바에서 멈 파티가 진행 되었습니다!.
일정중에 가장 궁금하면서도 기대했던 스케쥴....!!
입구에 들어서니, F1 Official Champagne 의 위용을 드러낸 G.H. Mumm! 첫째날 얀 님께서 설명해주신 브랜드 히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날은 Mumm 샴페인종류, 포도 재배 방법 등,
본격적인 멈 샴페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세가지 멈 샴페인을 시음 할수 있었습니다. 꼬르동 루즈와 빈티지, 그리고 로제!
와인 뿐 아니라 각종 까나페도 함께 곁들었습니다. 같이 오신 분들과 재미있는 대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셋째날.
드디어 F1 KOREAN GP 결승전이 열리는날,
다시 도착한 Korea International Circuit.
역시나 기상 예보대로 비가 조금씩 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면 경기는 더욱더 재미있어지죠.
역시나 비가 많이와서 이번 결승에는 세이프티 카를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이차가 출몰 한다는뜻은 어떤 문제점이 해결 되기 전까지 이 차가
F1머신들을 이끌며 머신들이 서행하도록 유도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이라하면 머신들간의 사고나 우천 등의 날씨 등으로
경기가 진행되기에 어려움이 생길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결국엔 페라리 알론소의 우승!
우승을 한 페르난도 알론소는 G.H.Mumm샴페인으로 멋진 샴페인 파이트를 선사합니다!
최고의 순간을 함께하는 G.H. Mumm 샴페인!
경기가 늦게 끝나서인지 밤에 터트리는 샴페인은 더욱더 빛나 보였습니다.
이번 2박3일 동안 G.H Mumm F1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이런 기회가 제게 온것도 신기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F1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이미 수년전부터 자연스럽게 알게된 G.H. Mumm 샴페인 이지만, 이번에 이런 새로운 기회를통해 좀더 자세히 알고나니, Mumm 샴페인이야말로 F1에 가장 어울리는 샴페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F1 체험단 후기
Pernod Ricard Korea에서 했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F1 그랑프리에 다녀왔습니다!
생애 첫 F1관람기!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ㅎㅎ
김포공항 도착!
집결지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모두 검정색 Mumm PK티셔츠를 입고 계셔서 눈에 확 띄었지요.
저또한 제공해주신 검은 PK 셔츠로 갈아 입고 기다렸습니다. 두근두근
이름표와 항공권을 받고나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드디어 탑승,, 50분 후면 도착!! 원래 비행기에타면 잠을 자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F1은 평상시 빼놓지않도 시청할뿐더러
국내 자동차 경주도 보러 다니기 때문에,
너무 설레여서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anyway, 출발! 두근두근
어? 벌써도착인가? 총알같은 속도로 도착!!
비행기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나니 광주 공항에 도착 하였습니다.
신기해라..
저기 파란 셔츠분은 Mumm 본사에서 직접 나오신 Yann Soenen 이라는분이고
이번 일정동안 자주 뵐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버스로 갈아 타고, 우선 점심을 먹으러 GOGO!
사실 저는 경기장을 빨리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얀 님의<?> Mumm 브랜드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180여년의 전통과 Mumm 가문의 최고의 샴페인을 만들기 위한 최상을 위한 노력.
이런 철학들이 최고만을 중시하는 F1과 전략이 맞아서
F1의 파트너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개인적인 의견을 넣자면, 앞서 말했다시피 F1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중에서도 F1맥클라렌 팀의 팬입니다.
2년전쯤 맥클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이 월드 챔피언이 되었을때
Mumm 샴페인을 직접 사다가 터트리며 자축 하기도 했었기에 얀님께서 말씀하신
최고의 순간과 함께한다는 브랜드 철학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출발~~!!
우오오오오오~!! 드디어 보이는 KOREA INTERNATIONAL CIRCUIT ! !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국제 규격의 서킷이 탄생!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 많이 신기했습니다..
귓가에 울려퍼지는 F1 소리... 남자의 가슴을 울리는구나!!
이제 본격적으로 관전하러 가는도중 멀리서 보이는 관중석!
금요일의 연습 주행세션이 열리는 시간이지만 꽤 많은 관중에 왔습니다.
실제로 어떤 외신은 연습주행인데 관중에 상당히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F1을 시청할때도 연습경기때는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관중석에 입장 하니, 벌써부터 치열한 순위 다툼!!
원래 일반적으로 F1팀들이 연습 세션에는 무리하지 않지만,
Korea 서킷은 처음 접해보는 서킷이다보니,
적응 하기위해 안간 힘을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팀들이 연습주행 시간을 알차게 쓰며 코스 파악하기에 힘썼죠!
오후 5시쯤 됐으려나요? 모든 주행이 끝나고저녁 식사를 하러 GOGO!
(다른 부분도 많은 편의를 주셨지만
먹는것 만큼도 아주 쉴새없이 제공해주셨습니다! ㅎㅎ)
도착한 음식점에서 먹은 해물찜!
저 쉴새없이 휘젓는 속도좀 보세요!
너무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결국엔 남겼어요 너무 많아서.ㅜ.ㅜ
오늘 일과는 이렇게 마치고 이제 전라도에서의 첫날 밤을 묵게될 숙소로 GOGO!
도착해보니 다른 리조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랬습니다!
가는 길은 시골분위기라 예상치 못했었으니까요..ㅎㅎ
아담한 집들이 군데에 있고 일종의 한 마을<?> 을 형성한 리조트 였습니다.
엘도라도 리조트!
프론트에서 방을 배정받아 각자의 숙소로 카트타고 GOGO!
두둥! 혼자 묵기엔 아까운곳!
F1 중계하기 위해 입국한 영국BBC팀들은 허름한 모텔에 묵었다던데,
제가 묵은 숙소 같이 쓰고싶을 정도였어요 ㅎㅎ
헉! 여기서 또 놀랬습니다. 침실에 와보니 이런 선물이!
티셔츠와 캡, 그리고 '멈 꼬르동 루즈 F1 오피셜 샴페인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말씀드렸다시피 F1 광팬이라. F1관전의 기회도 저로서는 100% 만족인데,
이런 세세한 부분에도 감동을 주시니, 많이 놀랐습니다.
2일차 예선경기!
중간 중간 경기가 없는 시간대에 관객들에게 모든 F1 드라이버들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F1 중계보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광경들..
이런 이벤트에 더욱 설레여 졌습니다.
저기 빨간 모자와 은색 팀자켓을 입은 제가좋아하는 맥클라렌의 두 드라이버
젠슨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도 보이는군요.
예선 끝!
결과가 나왔습니다.
레드불이 무려 1,2위를 차지 했습니다.
뒤를 이어 페라리의 알론소 3위, 맥클라렌 루이스 해밀턴 4위.
TV에선 그냥 지나가는 화면도 이곳 전광판은 계속 주목하게 되더군요.
anyway, 오늘F1 일정은 끝!
하지만
오늘밤은 Mumm 라운지바 하는날!!
숙소에 도착후 골든힐이라는 바에서 멈 파티가 진행 되었습니다!.
일정중에 가장 궁금하면서도 기대했던 스케쥴....!!
입구에 들어서니, F1 Official Champagne 의 위용을 드러낸 G.H. Mumm!
첫째날 얀 님께서 설명해주신 브랜드 히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날은 Mumm 샴페인종류, 포도 재배 방법 등,
본격적인 멈 샴페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세가지 멈 샴페인을 시음 할수 있었습니다. 꼬르동 루즈와 빈티지, 그리고 로제!
와인 뿐 아니라 각종 까나페도 함께 곁들었습니다.
같이 오신 분들과 재미있는 대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셋째날.
드디어 F1 KOREAN GP 결승전이 열리는날,
다시 도착한 Korea International Circuit.
역시나 기상 예보대로 비가 조금씩 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면 경기는 더욱더 재미있어지죠.
역시나 비가 많이와서 이번 결승에는 세이프티 카를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이차가 출몰 한다는뜻은 어떤 문제점이 해결 되기 전까지 이 차가
F1머신들을 이끌며 머신들이 서행하도록 유도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이라하면 머신들간의 사고나 우천 등의 날씨 등으로
경기가 진행되기에 어려움이 생길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결국엔 페라리 알론소의 우승!
우승을 한 페르난도 알론소는 G.H.Mumm샴페인으로 멋진 샴페인 파이트를 선사합니다!
최고의 순간을 함께하는 G.H. Mumm 샴페인!
경기가 늦게 끝나서인지 밤에 터트리는 샴페인은 더욱더 빛나 보였습니다.
이번 2박3일 동안 G.H Mumm F1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이런 기회가 제게 온것도 신기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F1을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이미 수년전부터 자연스럽게 알게된 G.H. Mumm 샴페인 이지만,
이번에 이런 새로운 기회를통해 좀더 자세히 알고나니, Mumm 샴페인이야말로
F1에 가장 어울리는 샴페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최고의 순간 함께하라는 경영 철학.
그 의미를 알고나니 앞으로 가족 행사가 있을때 Mumm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7년간 개최될 F1 코리아 그랑프리
Mumm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많은 분들에게 체험단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