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블로그를 보신분들은 익히들 하시겠지만 제 디자이어가 사망하셨습니다... 액정만 사망하셨어요~ ㅡ.ㅜ 액정이 이렇게 사망하셨답니다..=_=;; 액정만 이렇게 완전사망하고..ㅡ.ㅜ 전화통화 터치 뭐 전부 다되더군요...심지어는 감으로 스피커폰으로 바꿔서 통화까지하고 전화까지 걸었습니다~ 우선 참..신기했습니다..=_=;; 뭐 이렇게 된게 아침에 일어나서 무릎위에 전화기를 나둔상태로 침대위에 앉아있다가 깜빡하고 일어나면서 떨어지면서 발생한일이죠...;;; 그렇다고 제 침대가 높은것도 아니구요~ 일반 침대랑 똑같은 높이입니다... 그냥 단순히 일어나면서 떨어지면 허리에서 떨어지는 정도? 뭐 사진에 보시는것과같이 각도는 대략 저정도 각도로해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현제 바닥에 뭐가없는대 디자이어가 떨어질 당시에는 떨어지는 부분에 충전기가 꼽힌 멀티탭이있었습니다. 바로 요녀석이죠~ =_=;; 요녀석위로 옆면이 강타당했습니다...턱.... 그리고 터더덕...=_=;; ㅇ ㅓ..ㅇ ㅓ....그리고 봤는대 조금 황당스러웠던...내액정...=_=a 얼라려? 이거 뭐..뭐..뭐여? 하고 액정을 보았는대 이건뭐 심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액정이 나갔더군요... 원래 액정이이렇게 약한가...=_=a 이거 깨진거 줄간거 보면 앞전에 내가 던졌을때의 반정도 나간정도였으니. 앞전에 풀스윙으로 집어던졌거든요~ =_=;; 던진이유요? 전화가 송수신불량이라 계속 끊어져서요... 일을못하게 막 전화가 끊어지자나요...=_=;; 뭐 각설하고 이렇게 어이없게 액정님이 사망하셔서 그날의 일을 전부 제껴두고~ 달려갑니다..어디로? 인천지점으로요~ HTC 사의 휴대폰같은경우에는 HTC 자체 a/s센터가 없습니다. 대행만 있을뿐이죠 대행이 2곳입니다 TG삼보와 SK 입니다. 앞전에도 SK쪽으로 갔기에 이번에도 SK인천지점으로갔습니다. SK인천지점은 구월동에있습니다. 그곳에가서 A/S 맡기러 왔따고 하고 대기하니 직원분이 부르시더군요~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나 : "휴대폰이 액정이 나가서왔어요~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깨졌더라구요" 직원 : "예 우선 접수해리구요~ 유상수리세요~" 나 : "아 핸드폰이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깨졌는대 유상이요? 이런건 당연히 기기이상아닌가요? 무상으로 해주세요" 직원 : "고객님 액정파손건은 유상수리세요" (아마 이렇게 말한듯합니다.) 나 : "그래도 말이안되자나요~ 앞전에 수리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대 이런건 무상해주셔야죠~ 또돈주고 못고치겠는대요" 직원 : "잠시만기다리세요" (짜증석인 말투로 말하더군요) 이렇게 직원분이 말하고 바로 휙 돌아서 안으로 들어가더군요..=_= 그리고 3~5분정도 시간이 흐른후에야 그 직원과 다른직원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이직원분이죠 이직원분은 앞전에 제가 40만원주고 수리했을적에 메인보드갈고 액정갈고 등등했는대 뒤에 뚜껑이 자꾸 뜨길래 뜬다고했더니 안에들어가서 뚜껑하나 띡주고 됬지요? 라고 하셨던분.....분명 유격이 계속있었는대...ㅡㅡ 뭐 그냥 귀찮아서 나왔습니다 그때는....;;; 뭐 그분이 나오니까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이직원은 직원2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조금지나서 정확하게 자세히 이야기한건 기억이나지않지만 자세히 기억나는 것만 쓰겠습니다. 나 :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이렇게 말도안되게 파손될정도면 액정이상이 아닌가요? 말이안되자나요?" 직원2 : "고객님 이게 액정상태로봐서는 보통충격을 받은게아닌것같은대 깔고 앉으셨어요?" 나 "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이렇게 됬다니까요" 직원2 "액정이 이정도 나가면 보통충격으론힘든대......" 나 "그러니까 액정이 이상하거나 기기가 이상한거아니냐고요 어떻게 이렇게 나가냐고요" 직원2 " 고객님 액정파손건은 유상수리입니다" 나 "허리높이에서 떨어져서 이렇게 액정이나가는 핸드폰이 125만원짜리 애물단지지 핸드폰이에요? 기기값 85만원에 앞전에 수리한거까지합하면 이기기에 들어간게 125만원돈 되는대 이돈이면 싸구려 중고차도 한대사서 다니겠는대 이렇게 떨어진다고 액정이 이렇게 깨지면 이거 핸드폰 어떻게 쓰라고만드는거냐고요? 한번떨어질때마다 몇십씩주고 와서 액정교체하고 쓰라고요?기기이상인거 같아서 유상수리는 아닌것같은대요 당연히 무상교체 해줘야죠?" 직원2 " ㅇㅖ 고객님 말씀이 맞는대 이건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수있는부분이아니라 유상수리세요" 이후로 계속 같은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말이 안통하고 속이터지고 계속 액정이 이렇게 파손되려면 보통충격이 아니여야하는대...앉은거 아니세요? 누르시거나? 깔아 뭉게신것 아니에요? 하고 물어보더군요..ㅡㅡ 속상하더군요 내가 그렇게 밖에안보이나? 내가 입고간옷이 그렇게 꼬질해보였나? 뭐 별생각이 다들더군요 너무 속이상한나머지 한마디했습니다 나 "이거 속상하고 이거 수리하면 계속안그런다는 보장도없고 기기 이렇게 약해서 뭐 이번수리해서 150만원짜리 애물단지만들고 애지중지해가매 떨어지는거 주머니에 넣는것도 사려서 조심해가매 사용할수는 없는거같은대요 나이거 유상수리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폐기를 하던지 알아서 하세요~" 직원2 " 고객님 그럼 폐기해드릴까요?" .........허헐....직원입에서 나온소리가...뭐? 폐기해드릴까요? 충격이였습니다...정말 충격 그자체였습니다...ㅡㅡ 어이가없어서 순간 말이 안나오더군요 뭐 이런대가 다있나 라는생각도들고 내가 직원이고 저 직원분이 나한태 따지는건가? 하는생각도 들고 오만 생각이 다들더군요 너무황당해서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계속 같은말만했습니다 답도 안나오고 화도 슬슬나고 좀 어이도없고해서 내가 이폰 두번다시 안쓴다 라는 결심을하고 한마디하고 나왔습니다. 나 " 그럼 폐기를하던 뭐 알아서하세요 난 유상수리할생각없고요 이것도 가져가기싫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이러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오는대 직원분들 잡지도 부르지도~ 기기 가져가시라고~ 뭐 한마디없이 그냥 놔두더군요....얼랄라? 이건 뭐 배짱인가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한참생각했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서 내가 왜 집에서 근2시간을 들여서 이먼곳까지와서 어처구니없는 기기때문에 이런대우를 받아야할까? 내가 그렇게 못난나? 내가 센터에서 소리좀 올리고 왜 안되냐고 정말 말그대로 진상에 진상짓했으면 직원이 이렇게 했을까? 뭐 별생각이 다나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래 어짜피 커플폰이고 머리털나고 첨으로 산 커플폰이니까 그러니까 오늘 중으로 전화와서 직원이 사과하고 핸드폰 어떻해해드릴까요? 그러면 그냥 유상수리하자 그렇게 맘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왼일입니까..=_=;; 센터에서 나온시간은 3시 20분경...나와서 생각하면서 걷다가 시간본게 23분이였으니 20분전에 나왔을껍니다 당일날 그렇게 오후3시경에 나와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여자친구와 이야기하고 놀고 데이트하고 그리고 집에 12시에 들어갔는대 그때까지 전화한통 없더군요...=_=a 내가 뭐하나 싶더군요 뭐 그래서 소보원에 글을올렸습니다 중제좀해달라고 거기다가 있었던이야기다쓰고 난 기기이상인 디자이어는 환불 고객불친정에관련해선 현금40만원정도의 보상을해주었으면한다 중제좀해달라고 그냥 짜증나서 소보원에 좀 강하게 작성했습니다 뭐 저런건 바라지도않죠...환불만해줘도 어딘대 말이에요~ 그랬더니만 다음날 SK에서 02-000-0000번으로 전화가 오더군요...저녁 7시가 넘어서 전화가왔습니다. 뭐 고객센터는 아니래고 뭐 이런거 전문 상담원인것 같았습니다 통화중에 고객센터분한태 이런말해서 죄송한대 그러니까 말끊어버리고 이야기하더군요 고객센터 아니라고..ㅡㅡ 뭐 알았습니다 월급이 틀린건지? 대우가틀린건지... 내가 고객센터인지 뭐 다른거 담당인지 뭐...어떻게 안답니까? 읽으시는분들 다들 공감하실껍니다 고객센터는 어디든 통신사 측 상담원비슷한 사람 전화받으면 뭐 어디 누구입니다 이야기하자나요 그거 들으면 기억하시나요? 전 죽어도 기억못하겠던대요..=_=a 머리가 나쁜건가? ㅎㅎ 뭐 그분과 통화내용도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이거 통화는 정말 화가나서 통화해서 기억도 잘안나내요..;; 단새포라 화난상태로 일이벌어지면 기억 잘못합니다. 그래도 확실히 기억나는 건 있습니다 역시나 확실히 기억나는것만 적겠습니다 직원 "소비자보호원에 기기불량(아닌가 액정문제랬나?)과 직원고객응대불만족으로 글써주셨는대요 어떤게 주 된 불편사항인지요?" 뭐 대강 이런식이였던것같습니다 그분이 풀로 이야기한건 기억이잘안나서요~ 뭐 제가 느끼기엔 딱 이것였습니다 소보원에 글쓴거에 대한게 주된 문제가 기기이상이냐? 아니면 고객응대냐?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나 " 액정이 깨진건....." 말짜르고 직원 " 고객인 HTC사 기기이상건은 저희와 상관이없구요 HTC제조사측(이렇게 말한것같습니다)과 해결하셔야해요" 나 " SK거기 HTC A/S해주자나요 지점에서" 직원 " 저희는 기기 수리 대행만 하기때문에 저희쪽에는 그럴 권한이없습니다." 어..;; 이..이...이건 뭔가요?그럼 신문기사에 HTC A/S센터 총 100곳 해서 나온 센터 명에 SK지점은 왜들어가있던거죠? 그..그..그럼? SK는 핸드폰팔고 대외적으로 지점에서 A/S해준다고하고 실질적으로 기기이상있는건 대행이라 우리쪽에 권한이 없다? 라고???? 그럼 난 SK지점에서 A/S해준다니까 ㅇ ㅏ 삼성 LG처럼 편하게 A/S할수있겠구나 아이폰이랑 틀리겠구나 하고 믿고 디자이어를 구매하게된 난??? ㅇ ㅏ....그래 뭐 그럴수도있지...그래....대행이라니까...니들 돈 차감되겠지 그러니까 안해주는건가? 뭐 괸찮아 그깟 14만원정도 그래 내가 이번달 데이트때 여자친구랑 밥한 3일 들먹지뭐 라는생각을 하며 대화를 하다가 알았다고 그럼 그문제 는 둘째로 치고 고객응대관련해서 대화하자고 했습니다. 직원 " 직원의 어떤부분이 불친절하다고 느끼셨나요?" 나 " 직원분깨 액정깨진 사유를 이야기하고 대화를 하는대 깔아뭉갠거 아니냐? 보통 이정도충격먹으려면 쌔게 먹어야하는대? 하며 말을 잘 듣지않고 계속......... 여기서 말끊더군요 ㅎㅎ 직원 "고객님 기기문제는 저희쪽에 권한이없고요......" 기분나빠서 제가 말짤랐습니다 사람한태 물어보고 상담원이 고객이 이야기하는거 말을 자르다니요..=_= 저도 말자를줄 아는 남자입니다~ =_= 이게 아닌가? ;;; 나 "그럼 둘째치고 수리문제로 이야기하다가 제가 답답하고 그래서 그럼 나 이기기 못쓰겠으니까 페기처분을하던 알아서하세요 라고 했더니 직원분이 폐기처분해드릴까요? 물어보는건 무슨경우에요?" 직원 " 고객님 그부분에 관해서는 저희 직원분과 통화를 해보고........." 조금 어이없어서 말자르고 이야기했습니다. 나 " 아니 직원분이 고객한태 그렇게 말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된다고 생각하세요?" 직원 " 직원분과 통화를 해보고 ....." 나 "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냐구요?" 직원 " 고객님 고객님 입장에서 만 들을문제가아니라 이건 직원분과도 이야기를해봐야......" 나 "네?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말이 되냐구요?" 말좀잘랐다고 직원분 이제 목소리가 바뀌기시작합니다...그러게 왜 내말을 잘랐어요...ㅡㅡ 내말 안잘랐으면 나도 직원분말 안잘랐어요~ 처음에 잘이야기할때 나도 잘이야기해줬자나요...=_= 쩝.... 그렇게 계속 실갱이를하다가 직원분이 말하더군요 직원 " 고객님 문제를 해결해야 되니까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를해서 근본을 찾아서 근본을 해결하는게 좋겠지요?" 나 " 예 그러세요~ 근본을 찾아야죠" 직원 " HTC기기 문제는 HTC측과 이야기를 하시는거구요~ 직원분 불친절은 저희가 그 직원분과 통화를해 패널티를 주거나 고객님깨 사과할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나 " 네? 패널티요? 어떤 패널티요? 무슨 사과요? 제가 거기 지점까지 가는대 집에서 근 2시간이 걸리는대 겨우 지금 그 직원 패널티 조금주고 사과 받겠다고 2시간을 걸려서 거길가서 사과를 받고 기기를 받아오라구요?" 직원 " 예 고객님 저희가......" 나 " 됬구요~ 그럼 기기 환불이고 뭐고 필요없고 뭐 보상이고 모고 다 됬구요~ 다 재끼고요~ 그 직원분이 기기들고 직접 저희집에 오셔서 기기 주시고 사과? 무릎꿀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그렇게 할깨요" 직원 "고객님 그건 말이안되고요"(안되고요라고한거같기도하내요~ 근대 이때부터 완전 목소리가...ㅎㄷㄷ 떨리시던대요..;;;) 나 " 그런 내가 고작 그사과 받으러 2시간을걸려서 또가라....." 직원 " 고객님 택배로 보내드릴깨요 " 어..어..얼라려? 태..태..택배? 그..그럼? 사과는? 뭐 전화로? 사과? 그럼 난 뭥미?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아!! 이때서야 전 깨달았습니다. 아 지금 통화하는 직원분은 무조껀 이거구나 아니면 답도없구나 뭐 해줄생각도없고 그냥 밀어붙이기 식이구나....대화해봐야 제자리구나 라는걸말이죠 토화한지 근10분만에 깨달은것같내요..ㅎㅎ 나 "싫은대요 택배로 받는거싫고요....." 직원 " 고객님 다른방법은 처리가 안되세요"(이렇게 이야기했나? 어찌되었는말그대로 다른방법은 안된다고 말했내요) 나 " 아 그럼 나 그기게 받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싫으니까 폐기를 하던 알아서 처리하세요 " 하고 그냥 끊어버렸내요 아!! 중간에 너무 화가나서 나그럼 이거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그냥 해지하고 할부금 안내래요 그랬더니만..ㅡㅡ 직원분 고객님 그러시면 신용불량되세요..ㅡㅡ 이건 협박? 뭐 그렇내요...ㅎㅎ 뭐 그러고 전화 끊고 영화보러갔습니다. 영화도 보고 싹다하고 저녁에 집에왔는대 뭐 연락도없고 하나도없내요...근대 번호가 오는건왜 000-0000일까요? 미납센터번호는 떡하니 미납센터 번호 찍혀서 오면서말이죠...ㅎㅎ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찌되었던 기분 많이 상했습니다~ 뭐 그냥 기기 그렇게 냅두렵니다 정말 받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만지기도 싫은 기계가 되버렸내요 처음부터 SK센터에서 그냥 " 고객님 죄송하지만 몇일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본사에 연락해서 한번 확인해보고 최대한 방법을 찾아봐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만 시간을 좀 주면 안될까요? " 이런식으로 말만했어도 거기서 아예 그냥 그러고 나왔겠내요.....이렇게 일이 터지고나서 000-0000번으로 전화주신 직원분이 처음부터 "어디 누군대요~ 000고객님 맞으시죠? 아 ~ 고객님 정말 죄송하구요~ 소보원에 올려주신거 보았는대 정말 죄송합니다 기기도 그렇고 직원도그렇고 불편하셨죠? 죄송하지만 기기는 저희가 수리대행하는거라 저희한태 그정도까지 권한이없어서 본사측에 연락해서 알아볼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고요~ 직원분응대가 불만족스러우셨던거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한번만 양해 해주시구요~ 그직원분깨 연락해서 다시는 이런일없도록 조취해드릴깨요~ 정말 죄송합니다 " 이런식으로만 말했어도 그냥 잘 넘어갔겠내요~ 좀 부탁좀드릴깨요~ 그러고 넘어갔겠내요~ 왜 이렇게 일을 벌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전화로 어떤일인지 파해지고 강경하게 안된다 그러는게 아니라 사과하고 좋게 좋게 이야기하는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로고생각이나는군요~ 그뭐시기 OK 하고 SK하고 연달아 나오는 로고.... 뭐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결심했습니다 뭐 디자이어 이렇게되고 SK직원분들과 일이 이렇게 된건 이렇게 된거고 난 이제 SK를 떠나야겠어요~ 매달 근 20만원씩 퍼다줬는대~ 난 SK내요금제가 젤저렴한줄알았는대 KT 아이폰 4가 더저렴하더군요..ㅡㅡ 아이폰4 로 요금 95000원짜리쓰면 16g무료더군요 그렇게쓰고 보험인가 넣고 10% 부가세 붙고 그래봐야 통화료랑 다해서 12만원 정도? 거기에 디자이어 할부금이랑 프플이할부금 + 해봐야 17만원이 안나오는군요 거기에 뭐 +@된다해도 18만원정도면 떡을 치겠더군요 근대 SK는 다른거 안쓰고 뭐해도 그냥 평균 18만원이니..ㅡㅡ SK쓴이유가 커플폰인대다가 SK망내 10000분 통화라서 쓴건대 요거 요금제 11만원입니다 저거 데이터 요금 따로나가구요~ 문자비도 따로나가구요~ 11만원에 그냥 더블할인 그리고 SK간 10000분 타사 1000분 무료통화 밖에 없는건대 계속 저거에 데이터 넣고 문자도 그냥쓰고 뭐 막그랬는대 아이폰4 I 프리미엄 요금제는 9만5천에 KT간 망내 무제한 타사 800분 무료 데이터 무제한 문자 1000건 이렇게 포함이더군요...ㅡㅡ 그래서 정말로 KT로 아이폰 가렵니다~ 어짜피 KT폰보험도있고해서 보험들면 이렇게 어처구니 파손나거나해도 보험처리 되니까요~ 어차피 컴토 아이맥이겠다~ 뭐 좋은 씽크로율한번 느끼면서 핸드폰 써봐야겠내요~ ㅇ ㅏ - 이거 다시쓰다보니 또 욱하내요...ㅡ.ㅜ
스크인천지점A/S방문기~(디자이어)
이미 블로그를 보신분들은 익히들 하시겠지만 제 디자이어가 사망하셨습니다...
액정만 사망하셨어요~ ㅡ.ㅜ
액정이 이렇게 사망하셨답니다..=_=;;
액정만 이렇게 완전사망하고..ㅡ.ㅜ 전화통화 터치 뭐 전부 다되더군요...심지어는 감으로 스피커폰으로
바꿔서 통화까지하고 전화까지 걸었습니다~ 우선 참..신기했습니다..=_=;;
뭐 이렇게 된게 아침에 일어나서 무릎위에 전화기를 나둔상태로 침대위에 앉아있다가
깜빡하고 일어나면서 떨어지면서 발생한일이죠...;;;
그렇다고 제 침대가 높은것도 아니구요~ 일반 침대랑 똑같은 높이입니다...
그냥 단순히 일어나면서 떨어지면 허리에서 떨어지는 정도? 뭐 사진에 보시는것과같이 각도는 대략
저정도 각도로해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현제 바닥에 뭐가없는대
디자이어가 떨어질 당시에는 떨어지는 부분에 충전기가 꼽힌 멀티탭이있었습니다.
바로 요녀석이죠~ =_=;; 요녀석위로 옆면이 강타당했습니다...턱....
그리고 터더덕...=_=;; ㅇ ㅓ..ㅇ ㅓ....그리고 봤는대 조금 황당스러웠던...내액정...=_=a
얼라려? 이거 뭐..뭐..뭐여? 하고 액정을 보았는대 이건뭐 심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액정이 나갔더군요...
원래 액정이이렇게 약한가...=_=a 이거 깨진거 줄간거 보면 앞전에 내가 던졌을때의 반정도 나간정도였으니.
앞전에 풀스윙으로 집어던졌거든요~ =_=;; 던진이유요? 전화가 송수신불량이라 계속 끊어져서요...
일을못하게 막 전화가 끊어지자나요...=_=;; 뭐 각설하고
이렇게 어이없게 액정님이 사망하셔서 그날의 일을 전부 제껴두고~ 달려갑니다..어디로?
인천지점으로요~ HTC 사의 휴대폰같은경우에는 HTC 자체 a/s센터가 없습니다. 대행만 있을뿐이죠
대행이 2곳입니다 TG삼보와 SK 입니다. 앞전에도 SK쪽으로 갔기에 이번에도 SK인천지점으로갔습니다.
SK인천지점은 구월동에있습니다. 그곳에가서 A/S 맡기러 왔따고 하고 대기하니
직원분이 부르시더군요~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나 : "휴대폰이 액정이 나가서왔어요~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깨졌더라구요"
직원 : "예 우선 접수해리구요~ 유상수리세요~"
나 : "아 핸드폰이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깨졌는대 유상이요? 이런건 당연히 기기이상아닌가요? 무상으로
해주세요"
직원 : "고객님 액정파손건은 유상수리세요" (아마 이렇게 말한듯합니다.)
나 : "그래도 말이안되자나요~ 앞전에 수리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대 이런건 무상해주셔야죠~ 또돈주고 못고치겠는대요"
직원 : "잠시만기다리세요" (짜증석인 말투로 말하더군요)
이렇게 직원분이 말하고 바로 휙 돌아서 안으로 들어가더군요..=_=
그리고 3~5분정도 시간이 흐른후에야 그 직원과 다른직원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이직원분이죠 이직원분은 앞전에
제가 40만원주고 수리했을적에 메인보드갈고 액정갈고 등등했는대 뒤에 뚜껑이 자꾸 뜨길래 뜬다고했더니
안에들어가서 뚜껑하나 띡주고 됬지요? 라고 하셨던분.....분명 유격이 계속있었는대...ㅡㅡ 뭐 그냥 귀찮아서 나왔습니다
그때는....;;; 뭐 그분이 나오니까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이직원은 직원2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조금지나서 정확하게 자세히 이야기한건 기억이나지않지만 자세히 기억나는 것만 쓰겠습니다.
나 :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액정이 이렇게 말도안되게 파손될정도면 액정이상이 아닌가요? 말이안되자나요?"
직원2 : "고객님 이게 액정상태로봐서는 보통충격을 받은게아닌것같은대 깔고 앉으셨어요?"
나 " 허리높이에서 떨어졌는대 이렇게 됬다니까요"
직원2 "액정이 이정도 나가면 보통충격으론힘든대......"
나 "그러니까 액정이 이상하거나 기기가 이상한거아니냐고요 어떻게 이렇게 나가냐고요"
직원2 " 고객님 액정파손건은 유상수리입니다"
나 "허리높이에서 떨어져서 이렇게 액정이나가는 핸드폰이 125만원짜리 애물단지지 핸드폰이에요? 기기값 85만원에 앞전에 수리한거까지합하면 이기기에 들어간게 125만원돈 되는대 이돈이면 싸구려 중고차도 한대사서 다니겠는대 이렇게 떨어진다고 액정이 이렇게 깨지면 이거 핸드폰 어떻게 쓰라고만드는거냐고요? 한번떨어질때마다 몇십씩주고 와서 액정교체하고 쓰라고요?기기이상인거 같아서 유상수리는 아닌것같은대요 당연히 무상교체 해줘야죠?"
직원2 " ㅇㅖ 고객님 말씀이 맞는대 이건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수있는부분이아니라 유상수리세요"
이후로 계속 같은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말이 안통하고 속이터지고 계속 액정이 이렇게 파손되려면
보통충격이 아니여야하는대...앉은거 아니세요? 누르시거나? 깔아 뭉게신것 아니에요? 하고 물어보더군요..ㅡㅡ
속상하더군요 내가 그렇게 밖에안보이나? 내가 입고간옷이 그렇게 꼬질해보였나? 뭐 별생각이 다들더군요
너무 속이상한나머지 한마디했습니다
나 "이거 속상하고 이거 수리하면 계속안그런다는 보장도없고 기기 이렇게 약해서 뭐 이번수리해서 150만원짜리 애물단지만들고 애지중지해가매 떨어지는거 주머니에 넣는것도 사려서 조심해가매 사용할수는 없는거같은대요 나이거 유상수리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폐기를 하던지 알아서 하세요~"
직원2 " 고객님 그럼 폐기해드릴까요?" .........허헐....직원입에서 나온소리가...뭐? 폐기해드릴까요?
충격이였습니다...정말 충격 그자체였습니다...ㅡㅡ 어이가없어서 순간 말이 안나오더군요 뭐 이런대가 다있나 라는생각도들고
내가 직원이고 저 직원분이 나한태 따지는건가? 하는생각도 들고 오만 생각이 다들더군요
너무황당해서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계속 같은말만했습니다
답도 안나오고 화도 슬슬나고 좀 어이도없고해서 내가 이폰 두번다시 안쓴다 라는 결심을하고
한마디하고 나왔습니다.
나 " 그럼 폐기를하던 뭐 알아서하세요 난 유상수리할생각없고요 이것도 가져가기싫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이러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오는대 직원분들 잡지도 부르지도~ 기기 가져가시라고~ 뭐 한마디없이 그냥
놔두더군요....얼랄라? 이건 뭐 배짱인가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한참생각했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서
내가 왜 집에서 근2시간을 들여서 이먼곳까지와서 어처구니없는 기기때문에 이런대우를 받아야할까?
내가 그렇게 못난나? 내가 센터에서 소리좀 올리고 왜 안되냐고 정말 말그대로 진상에 진상짓했으면
직원이 이렇게 했을까? 뭐 별생각이 다나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래 어짜피 커플폰이고 머리털나고
첨으로 산 커플폰이니까 그러니까 오늘 중으로 전화와서 직원이 사과하고 핸드폰 어떻해해드릴까요? 그러면
그냥 유상수리하자 그렇게 맘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왼일입니까..=_=;;
센터에서 나온시간은 3시 20분경...나와서 생각하면서 걷다가 시간본게 23분이였으니 20분전에 나왔을껍니다
당일날 그렇게 오후3시경에 나와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여자친구와 이야기하고 놀고 데이트하고 그리고 집에 12시에
들어갔는대 그때까지 전화한통 없더군요...=_=a 내가 뭐하나 싶더군요
뭐 그래서 소보원에 글을올렸습니다 중제좀해달라고 거기다가 있었던이야기다쓰고 난 기기이상인 디자이어는 환불
고객불친정에관련해선 현금40만원정도의 보상을해주었으면한다 중제좀해달라고 그냥 짜증나서 소보원에
좀 강하게 작성했습니다 뭐 저런건 바라지도않죠...환불만해줘도 어딘대 말이에요~
그랬더니만 다음날 SK에서 02-000-0000번으로 전화가 오더군요...저녁 7시가 넘어서 전화가왔습니다.
뭐 고객센터는 아니래고 뭐 이런거 전문 상담원인것 같았습니다 통화중에 고객센터분한태 이런말해서 죄송한대
그러니까 말끊어버리고 이야기하더군요 고객센터 아니라고..ㅡㅡ 뭐 알았습니다 월급이 틀린건지? 대우가틀린건지...
내가 고객센터인지 뭐 다른거 담당인지 뭐...어떻게 안답니까? 읽으시는분들 다들 공감하실껍니다 고객센터는
어디든 통신사 측 상담원비슷한 사람 전화받으면 뭐 어디 누구입니다 이야기하자나요 그거 들으면 기억하시나요?
전 죽어도 기억못하겠던대요..=_=a 머리가 나쁜건가? ㅎㅎ 뭐 그분과 통화내용도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이거 통화는 정말 화가나서 통화해서 기억도 잘안나내요..;; 단새포라 화난상태로 일이벌어지면
기억 잘못합니다. 그래도 확실히 기억나는 건 있습니다 역시나 확실히 기억나는것만 적겠습니다
직원 "소비자보호원에 기기불량(아닌가 액정문제랬나?)과 직원고객응대불만족으로 글써주셨는대요 어떤게 주 된 불편사항인지요?"
뭐 대강 이런식이였던것같습니다 그분이 풀로 이야기한건 기억이잘안나서요~ 뭐 제가 느끼기엔 딱 이것였습니다
소보원에 글쓴거에 대한게 주된 문제가 기기이상이냐? 아니면 고객응대냐?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나 " 액정이 깨진건....."
말짜르고
직원 " 고객인 HTC사 기기이상건은 저희와 상관이없구요 HTC제조사측(이렇게 말한것같습니다)과 해결하셔야해요"
나 " SK거기 HTC A/S해주자나요 지점에서"
직원 " 저희는 기기 수리 대행만 하기때문에 저희쪽에는 그럴 권한이없습니다."
어..;; 이..이...이건 뭔가요?그럼 신문기사에 HTC A/S센터 총 100곳 해서 나온 센터 명에 SK지점은 왜들어가있던거죠?
그..그..그럼? SK는 핸드폰팔고 대외적으로 지점에서 A/S해준다고하고 실질적으로 기기이상있는건 대행이라 우리쪽에 권한이
없다? 라고???? 그럼 난 SK지점에서 A/S해준다니까 ㅇ ㅏ 삼성 LG처럼 편하게 A/S할수있겠구나 아이폰이랑 틀리겠구나
하고 믿고 디자이어를 구매하게된 난??? ㅇ ㅏ....그래 뭐 그럴수도있지...그래....대행이라니까...니들 돈 차감되겠지
그러니까 안해주는건가? 뭐 괸찮아 그깟 14만원정도 그래 내가 이번달 데이트때 여자친구랑 밥한 3일 들먹지뭐 라는생각을
하며 대화를 하다가 알았다고 그럼 그문제 는 둘째로 치고 고객응대관련해서 대화하자고 했습니다.
직원 " 직원의 어떤부분이 불친절하다고 느끼셨나요?"
나 " 직원분깨 액정깨진 사유를 이야기하고 대화를 하는대 깔아뭉갠거 아니냐? 보통 이정도충격먹으려면 쌔게 먹어야하는대? 하며 말을 잘 듣지않고 계속......... 여기서 말끊더군요 ㅎㅎ
직원 "고객님 기기문제는 저희쪽에 권한이없고요......"
기분나빠서 제가 말짤랐습니다 사람한태 물어보고 상담원이 고객이 이야기하는거 말을 자르다니요..=_=
저도 말자를줄 아는 남자입니다~ =_= 이게 아닌가? ;;;
나 "그럼 둘째치고 수리문제로 이야기하다가 제가 답답하고 그래서 그럼 나 이기기 못쓰겠으니까 페기처분을하던 알아서하세요 라고 했더니 직원분이 폐기처분해드릴까요? 물어보는건 무슨경우에요?"
직원 " 고객님 그부분에 관해서는 저희 직원분과 통화를 해보고........."
조금 어이없어서 말자르고 이야기했습니다.
나 " 아니 직원분이 고객한태 그렇게 말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된다고 생각하세요?"
직원 " 직원분과 통화를 해보고 ....."
나 "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냐구요?"
직원 " 고객님 고객님 입장에서 만 들을문제가아니라 이건 직원분과도 이야기를해봐야......"
나 "네?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말이 되냐구요?"
말좀잘랐다고 직원분 이제 목소리가 바뀌기시작합니다...그러게 왜 내말을 잘랐어요...ㅡㅡ 내말 안잘랐으면 나도 직원분말
안잘랐어요~ 처음에 잘이야기할때 나도 잘이야기해줬자나요...=_= 쩝....
그렇게 계속 실갱이를하다가 직원분이 말하더군요
직원 " 고객님 문제를 해결해야 되니까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를해서 근본을 찾아서 근본을 해결하는게 좋겠지요?"
나 " 예 그러세요~ 근본을 찾아야죠"
직원 " HTC기기 문제는 HTC측과 이야기를 하시는거구요~ 직원분 불친절은 저희가 그 직원분과 통화를해 패널티를 주거나 고객님깨 사과할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나 " 네? 패널티요? 어떤 패널티요? 무슨 사과요? 제가 거기 지점까지 가는대 집에서 근 2시간이 걸리는대 겨우 지금 그 직원 패널티 조금주고 사과 받겠다고 2시간을 걸려서 거길가서 사과를 받고 기기를 받아오라구요?"
직원 " 예 고객님 저희가......"
나 " 됬구요~ 그럼 기기 환불이고 뭐고 필요없고 뭐 보상이고 모고 다 됬구요~ 다 재끼고요~ 그 직원분이 기기들고 직접 저희집에 오셔서 기기 주시고 사과? 무릎꿀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그렇게 할깨요"
직원 "고객님 그건 말이안되고요"(안되고요라고한거같기도하내요~ 근대 이때부터 완전 목소리가...ㅎㄷㄷ 떨리시던대요..;;;)
나 " 그런 내가 고작 그사과 받으러 2시간을걸려서 또가라....."
직원 " 고객님 택배로 보내드릴깨요 "
어..어..얼라려? 태..태..택배? 그..그럼? 사과는? 뭐 전화로? 사과? 그럼 난 뭥미?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아!! 이때서야 전 깨달았습니다. 아 지금 통화하는 직원분은 무조껀 이거구나 아니면 답도없구나 뭐 해줄생각도없고
그냥 밀어붙이기 식이구나....대화해봐야 제자리구나 라는걸말이죠 토화한지 근10분만에 깨달은것같내요..ㅎㅎ
나 "싫은대요 택배로 받는거싫고요....."
직원 " 고객님 다른방법은 처리가 안되세요"(이렇게 이야기했나? 어찌되었는말그대로 다른방법은 안된다고 말했내요)
나 " 아 그럼 나 그기게 받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싫으니까 폐기를 하던 알아서 처리하세요 "
하고 그냥 끊어버렸내요 아!! 중간에 너무 화가나서
나그럼 이거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그냥 해지하고 할부금 안내래요 그랬더니만..ㅡㅡ 직원분 고객님 그러시면
신용불량되세요..ㅡㅡ 이건 협박? 뭐 그렇내요...ㅎㅎ 뭐 그러고 전화 끊고 영화보러갔습니다.
영화도 보고 싹다하고 저녁에 집에왔는대 뭐 연락도없고 하나도없내요...근대 번호가 오는건왜 000-0000일까요?
미납센터번호는 떡하니 미납센터 번호 찍혀서 오면서말이죠...ㅎㅎ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찌되었던 기분 많이 상했습니다~ 뭐 그냥 기기 그렇게 냅두렵니다 정말 받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만지기도 싫은
기계가 되버렸내요 처음부터 SK센터에서 그냥 " 고객님 죄송하지만 몇일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본사에 연락해서
한번 확인해보고 최대한 방법을 찾아봐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만 시간을 좀 주면 안될까요? " 이런식으로 말만했어도
거기서 아예 그냥 그러고 나왔겠내요.....이렇게 일이 터지고나서 000-0000번으로 전화주신 직원분이
처음부터 "어디 누군대요~ 000고객님 맞으시죠? 아 ~ 고객님 정말 죄송하구요~ 소보원에 올려주신거 보았는대 정말 죄송합니다
기기도 그렇고 직원도그렇고 불편하셨죠? 죄송하지만 기기는 저희가 수리대행하는거라 저희한태 그정도까지 권한이없어서
본사측에 연락해서 알아볼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고요~ 직원분응대가 불만족스러우셨던거 죄송합니다 고객님이 한번만 양해
해주시구요~ 그직원분깨 연락해서 다시는 이런일없도록 조취해드릴깨요~ 정말 죄송합니다 " 이런식으로만 말했어도
그냥 잘 넘어갔겠내요~ 좀 부탁좀드릴깨요~ 그러고 넘어갔겠내요~ 왜 이렇게 일을 벌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전화로 어떤일인지 파해지고 강경하게 안된다 그러는게 아니라 사과하고 좋게 좋게 이야기하는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로고생각이나는군요~ 그뭐시기 OK 하고 SK하고 연달아 나오는 로고....
뭐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결심했습니다 뭐 디자이어 이렇게되고 SK직원분들과 일이 이렇게 된건
이렇게 된거고 난 이제 SK를 떠나야겠어요~ 매달 근 20만원씩 퍼다줬는대~ 난 SK내요금제가 젤저렴한줄알았는대
KT 아이폰 4가 더저렴하더군요..ㅡㅡ 아이폰4 로 요금 95000원짜리쓰면 16g무료더군요 그렇게쓰고 보험인가 넣고
10% 부가세 붙고 그래봐야 통화료랑 다해서 12만원 정도? 거기에 디자이어 할부금이랑 프플이할부금 + 해봐야
17만원이 안나오는군요 거기에 뭐 +@된다해도 18만원정도면 떡을 치겠더군요 근대 SK는 다른거 안쓰고 뭐해도
그냥 평균 18만원이니..ㅡㅡ SK쓴이유가 커플폰인대다가 SK망내 10000분 통화라서 쓴건대 요거 요금제 11만원입니다
저거 데이터 요금 따로나가구요~ 문자비도 따로나가구요~ 11만원에 그냥 더블할인 그리고 SK간 10000분 타사 1000분 무료통화
밖에 없는건대 계속 저거에 데이터 넣고 문자도 그냥쓰고 뭐 막그랬는대 아이폰4 I 프리미엄 요금제는 9만5천에
KT간 망내 무제한 타사 800분 무료 데이터 무제한 문자 1000건 이렇게 포함이더군요...ㅡㅡ
그래서 정말로 KT로 아이폰 가렵니다~ 어짜피 KT폰보험도있고해서 보험들면 이렇게 어처구니 파손나거나해도
보험처리 되니까요~ 어차피 컴토 아이맥이겠다~ 뭐 좋은 씽크로율한번 느끼면서 핸드폰 써봐야겠내요~
ㅇ ㅏ - 이거 다시쓰다보니 또 욱하내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