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키스도중 토한 사건 .

By곧미남2010.11.11
조회525

안녕하세요 ~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한번 쓰네요 /

 

곧미남입니다 . 미남이 되고싶어요~싶어요오요오요오ㅗ오오

 

댓구요~ 바론 본론갈꼐요  .

 

시간은 바야흐로 서기 3년전 이엇음

 

초폭풍열혈남아 20살 남아로 살고 잇엇음

 

 나의 초딩친구 2명과 함께 광안리를 걷고 잇엇음

 

지나가던 도중 내것이 되어야 겟다는 그녀님을 본것임 한순간 멍햇음

 

그녀를 잡아야겟단 생각뿐이엿음 *_* , 나혼자 독식하기에는 아까웟음

 

다행히 여자 3명이엇음 . 우리도 3명이엇음 대박이엿음 행복햇엇음 .

 

믿기 어렵겟지만 그래도 내가 얼굴마담이엿음 . 사실 친구들이 못생겻음

 

그나마 내가 나음 . 그래서 내가 갓음

 

삐죽삐죽갓음 .

 

나 : 저겨~ 시간있으세요?

(일딴  걸음을 멈추게한 것은 성공했음)

그녀님 : 시간은 많은데요 왜요?

(옆에 꽃돼지들(뚱녀들) 막 그냥가자가자 이럼 . 재수엄음)

나: 그럼 저희랑 오늘 노실래요?

(나 답지 않게 댄디하게 시크하게 정중하게 물엇음)

(그녀님 도도하게 머리를 귀에 넘기면서)

그녀님 : 죄송하지만 친구들이.. 싫다고하네요.

(그녀님은 놀생각이잇는듯함)

나:  괜찮아요 . 저희랑 놀아야 돈은 저희가 다 제공하겠습니다 .

 

이하생략 . 하이튼 그렇게 3:3 놀게되엇음. 재미엄어서 대화는 생략

 

우린 20살  그녀님도 20살 흐흐흐흫흐ㅡㅎ흐흐흐흐 딱봐도 그림나옴.

 

일딴 조촐하게 중국집으로 갓음

 

짜장면에 짬뽕 시켯음 .

 

내친구 한명갈궈서 고량x(빽x이라고함) 시켯음

 

내친구 좀 더 갈구니깐 빽x 원샷함 . 중국집 알바 주방장 다 쳐다봄 .

 

우리도 식겁함 . 여자들 멋잇다며 한병 더시킴  . (여자들 무서웟음)

 

내 친구 또 원샷함 . 짬뽕국물 폭풍적으로 쳐 먹엇음. ㄸ ㅓ라인줄알앗음

 

저 여자들 또 발광함 완전 멋잇다고함 내친구 또 삘 받음 (우리잘못걸렷음)

 

또시킴. 난 진심으로 낼 신문에

 

"친구의 강요로 인해 빽x 원샷하다 뒈짐"

 

저 진짜임 진짜임 진짜임진짜임.. 정말.

 

얘가 뒈질까봐 두려웟음  제발 여자들 보고 진정하라 햇음

 

여자들이 더 필받음 더 열광적으로 응원함 .

 

내친구 완전 사기충전함 .

 

내 친구 또 마실라고 병 잡음 (ㅅㅂㄴ 이엿음)

 

아 정말 뒈질꺼 같아서 내가 뺏어서 원샷때림

 

중국집 사장님 목격하셧음

 

시크하게 "그러다가 진짜 죽습니다" 그럼.. 정말

 

원샷때리면서 ( ㅅㅂ새끼 ㄱㅅㄲ 별 생각다함 )

 

원샷때리고 인생 ㄱ ㅐ찌그러졋음 죽을것 같앗음

 

세상의 쓴맛 다 느낀것 같앗음  죽어도 여한이 엄을꺼 같앗음

 

그래도 견딜만햇음 근데 빽x 원샷 한 새끼는 맛갓음.

 

그상태로 왕게임햇음 . 여기서 부터 중요함 .

 

내가 왕댓음,. 첫판부터 쎄개나가자 생각하고 1. 2번 10초키스하라햇음(혀는집어넣지말고)

 

아 ㅅ ㅣ팔 여기서 부터 꼬엿음

 

나의 그녀...그녀님...하고 빽x 원샷하는넘이랑 걸린거임 .

 

아 조오오오오오오오ㅗ오소옷댓다 .

 

그녀님의 입술은 내꺼엿어야함.  내친구 그말 듣고 정신차림

 

혀로 지 입술 핥고잇엇음( 촉촉하게 보일라고)

 

아 저 모습 죽이고 싶엇음

 

애들 노래 부르기 시작함 .

 

게임은 뽀뽀~ 뽀뽀는 키스~ 못하면 안되지~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쭉 내 어깨를 봐 ~ ㄴ아ㅣㅓ몌가ㅓㅂ 뭐 대충이런거임

 

부산인들만 알꺼임  ..

 

아 싯팔 내친구 그녀님한테 다가감. 제발 싯팔 내가 왕인게 한이엿음.

 

아 열받아서 뒷짐 지라고햇음 내친구 뒷짐졋음

 

으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아아

 

키스시작햇음 하나~ 둘~ 셋~ 넷~~~~~~~~ 이러드만 내친구 미쳣음

 

뒷짐손 풀더니 그녀님의 목덜미를 감앗음. 으아 그러드만 고개를 사십도로 돌렷음.

 

혀가 들어갓음.............. 나의 그녀님 발광함 .......... 친구들 친나함. 난 미쳐감..

 

말릴려니 내 친구들이 나를 말림 ........

 

"애들 오오오오오~~~~~~~~~~~~~~~~~~ 방력잇엇매력잇어 이제 니꺼야 니꺼."

 

내친구보고 이럼..

 

그런데 사건 시작함.

 

내친구 갑자기 꺼억 ... 꺼억 몸을 뜰쑥날쑥 하더니만 . .

 

꺼억꺼억 키스 하는 도중 토를하는거임 . . 헉헉... 조옷댓다..

 

순간적으로 애들 다 피햇음.         간간히 짬뽕에 들어잇던 오징어가 보엿음.

 

토하는놈 그녀님 목덜미 안놔줌 키스계속 진행중임. 미치겟음..

 

근데 갑자기 갑자기.. 그녀님도 몸을 들쑥날쑥 하더니만.

 

우우우우우~~~~~~~~~~~~~~~~위에에에에ㅔ개아ㅣㄴㅇ에ㅔㄴ에겍

 

조옷댓다 . 둘다 더러워 보엿음  중국집 사장님 봉다리로 떨어지는 분비물 받고잇엇음

 

..........................................

 

정말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거운걸 구경햇음 ㅋㅋㅋㅋㅋㅋㅋ

 

다 웃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중국집 사장 열받앗음  . 조올라 머라함

 

" 야이 x놈의새끼들아 오늘 초상나고 싶어x새끼들아? 얼릉치워!!!!!!!!!!!!!!!!!!!!!!!!!!!!!!!!!!!!!!!!!!!"

 

갑자기 옷을 확벗드만. 몸에..몸에.. 용이 트림하는 문신이 . .................... 무서웟음

 

다들 초스피드로 토 다 치웟음 냄새 대박임 . 내친구 위액까지 나왓음........

 

빨리빨리 치우고 친구놈 끄집고 그녀님 끄집고 도망나옴 .

 

생각해보니 계산안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엇음 대박이엿음

 

더 대박인건 내친구 그녀님이랑 사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를 나눈사이라 머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말에 두서도 엄꼬 . 글 쓰는 재주가 엄어서 이렇네요. 용서해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