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 가슴’ 최슬기, 레이싱모델 최고 볼륨녀 화제

조의선인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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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2010-01-05]

 

레이싱 모델의 신예로 떠오르는 최슬기가 '볼륨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레이싱 모델 2년차인 최슬기는 성형한 적 없는 자연산 D컵의 가슴사이즈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레이싱 모델 중 최고의 '볼륨녀''라 불리며 촉망받고 있다. 또 전문가 못지 않은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소유해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다.

최슬기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렸을 때는 큰 가슴이 싫었다'며 '대중탕에 가면 자연산인지 직접 확인하려는 아줌마들로 곤혹을 치뤘다'고 말했다.

한편 최슬기는 "추후 한국 대표 레이싱 모델로 일본, 중국 모델과 경쟁해보고 싶다"며 "레이싱 모델 아시아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열정을 내비쳤다.

〔JES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