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남자가 없어 결혼 못한다는 30대 여성분들께

푸른주작2010.11.11
조회25,915

얼마전에 참 신기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고학력 고소득 30대 여성님들께서 결혼을 하고 싶어도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

 

또한 남자가 자격지심으로 자신들을 피한다며 하소연하는 기사였습니다..

 

참 재미 있는 기사 였지요..

 

자기들 결혼 못하는 것조차 남성들의 잘못으로 돌리는 그 센스 죽여 줬습니다.

 

자.. 그럼 고학력 고소득 30대 여성분들꼐서 보시는 괜찮은 남자는 어떤 남자 인가요?

 

자기보다 저학력 저소득층에 있는 20~30대 남자들은 괜찮은 남자의 기준에 미달될

것은 당연 지사.(정말 사랑으로 결혼하시는 일부 몇 분들만 제외하고) 이 겠죠.

자 그러면 30대 미혼여성분들께서 원하시는 괜찮은 남자들은 자기 수입만으로

가족의 생계를 꾸려 갈 정도의 수익을 충분히 내고도 남으시는 분들 이시겠지요.

 

그런 괜찮은 남자가 직장일을 주로 해서 바쁜 30대 여성을 선택하겠습니까?

아니면 가정에 주를 두고 자신을 챙겨주는 20대 여성을 선택하겠습니까? 

답은 나오지요...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요즘 여성분들 젠더라는 말 좋아하시 잖아요. 사회적 역활에서 성 말입니다.

젠더의 역활에서 고학력 고소득으로 소득을 창출하는 바깥일을 선택하셨으면

저학력 저소득 남성을 붙잡으셔서 가정에 주를 두고 자신을 서포트 하게 만드세요.

 

자 여기까지는 그래도 핑계대며 결혼을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는

고학력 고소득 여성분들꼐 드리는 말이였고..

 

 

이 아래부터는 여성 및 미필 독신주의자들에게...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는 하는지 묻고 싶다.

독신 좋아. 내 멋대로 나혼자 즐기며 살다 나혼자 간다는데 누가 머라겠냐..

근데 말이다. 제발 사회의 짐은 되지 말아라...

 

댁들 즐기며 혼자 살라고 20대 남성들 꽃 다운 청춘를 희생해가며

군대가서 나라  지킨거 아니다.

댁들 늙으면 용돈 주라고 지금 기혼자들 뼈빠지게 애낳아서 자식

키우는 거 아니다.

그들이 희생을 한만큼 댁들도 뭐좀 해야하지 않겠니?

 

특별세(국방세.독신세)라도 부담을 하던가, 아니면 결혼해서 애를 낳던가.

 

아... 납세의 의무 열심히 지키고 있다고?

세금은 이나라 이땅해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면 누구나다 내는 것인건 알지?

군대 갔다왓다고 세금 면제되니?  간단히 정리 해보자.

 

군필남성 : 병역 + 세금

면제남성+여성+장애인 : 세금

 

동등하니?  니들이 그렇게 울부 짓었던 평등하니?

 

아.. 독신으로 살면서 국방세 부담하기 싫어?

그게 싫으면 결혼해서 애를 낳아 키워라... 결혼이 싫다..

그러면 애를 입양해서 키우던가..

 

노령연금이 뭔줄은 알지? 65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용돈주는거..

그 돈이 어서 나오게? 그거 댁들이 내는 세금에서 나가는거야..

즉 댁들도 우리나라 노인들 부양하고 있다는 거지...

근데 그거 알어... 지금 애를 열심히 키우고 있는 기혼자들도 똑같이 그거 내

애 키운다고 그거 면세되는거 아니다. 자 또 간단히 정리해보자

 

기혼자 : 노인부양비용부담 +  미래비용부담(자녀양육비등)

독신자 : 노인부양비용부담

 

공평해? 평등해?  아 물론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는게 아니야

 

근데 댁들 늙으면 어쩔건데 그런 댁들 누가 용돈주고 먹여 살릴건데?

지금 국가적으로 저출산에 노령사회가 문제라는건 알지? 

 

국방의 의무에서도 타인의 희생에 기생충처럼 빌 붙으면서

나중에 늙어서도 기혼자들의 자식들 한테 빌 붙을래?

아니면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65세 이전에 재산 사회 환원하고

편히 가셔 주실래? 

 

아.... 매스컴에서 골드미스니 알파걸이니 하며 독신녀들 띄워 주니까

그냥 멋있어 보여서 나중에 댁들이 늙으면 사회에 짐이 되는 것조차

모르고 생각 없이 따라 했던 거라면 양심없다는 말은 취소 할께...

몰랐다는데 어쩌겠어 알았으면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생각 고쳐먹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