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30대 초반 직딩입니다. 제가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혼자 고민하는것 보다는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일단 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말씀드자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서를 쓸때쯔음... IMF와 집안사정상 사립대는 너무나 큰 짐이 될것 같아 2년재 국립전문대에 지원을 하였고 제가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컴퓨터,전자 관련 학과가 아닌 아버님의 추천으로 자동차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입학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나 저의 적성과 맏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계속 다니게 되었고 중간정도의 성적으로 자격증 하나 취득하지 못한채 졸업을 하였습니다. 취업자리를 알아보던중... 중간정도의 성적에 자격증 하나 없이 취업하기 힘들더군요! 그러던중 학교 선배의 소개로 수입상용차 서비스 센터 A/S 부서에서 정비 기술을 배우게 되었는데... 역시나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에 회사일과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여 자동차 정비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계속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아시는 분의 소개로 H자동차 협력업체 생산직에서 1~2년만 근무하면 정규직 채용할때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밑고 미련없이 이직을 하였습니다. H자동차 생산직이 되면 급여도 많고 안정적이고 너무나 좋을것 같아 열심히 일했었는데... 노조비리가 터지면서 그분이 전혀 도움이 못되는 상황이 되고 정규직채용 가능한 나이가 지나면서 비전없는 협력업체 생산직을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취업에 문을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쉽지 않더군요 그러던중 아시는 분이 컴퓨터좀 잘 만지고 운전할 중소기업 사장님 기사를 구한다고 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면서 역시나 운전기사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혼자 독학으로 폐기물처리 산업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는 열심히 하고 일을 잘한다고 인정은 받아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싫어지네요 능력에 대한 대우는 전혀 없고 일 잘한다고 일만 많이 주는... 잡일들까지도... ㅠ 그래서 내린 결론은 더욱더 능력개발하여 이직을 하자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고 6시반쯤 퇴근후 도서관으로 직행하여 거의 매일 11~12시 까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폐기물처리리사 2차 시험을 보았고 예상점수 95점 이상으로 합격예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폐기물처리기사 자격증 만으로는 한계가 많아 이제는 토익과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을 목표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질문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하는 것인지? 제가 지금 준비하려는것 말고 다른 좋은 길이 있으면 길잡이 부탁드립니다.
30대 초반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30대 초반 직딩입니다.
제가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혼자 고민하는것 보다는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일단 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 말씀드자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서를 쓸때쯔음...
IMF와 집안사정상 사립대는 너무나 큰 짐이 될것 같아 2년재 국립전문대에 지원을 하였고 제가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컴퓨터,전자 관련 학과가 아닌 아버님의 추천으로 자동차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입학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나 저의 적성과 맏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유부단한 성격때문에 계속 다니게 되었고 중간정도의 성적으로 자격증 하나 취득하지 못한채 졸업을 하였습니다.
취업자리를 알아보던중... 중간정도의 성적에 자격증 하나 없이 취업하기 힘들더군요!
그러던중 학교 선배의 소개로 수입상용차 서비스 센터 A/S 부서에서 정비 기술을 배우게 되었는데... 역시나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에 회사일과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여 자동차 정비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계속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아시는 분의 소개로 H자동차 협력업체 생산직에서 1~2년만 근무하면 정규직 채용할때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밑고 미련없이 이직을 하였습니다.
H자동차 생산직이 되면 급여도 많고 안정적이고 너무나 좋을것 같아 열심히 일했었는데...
노조비리가 터지면서 그분이 전혀 도움이 못되는 상황이 되고 정규직채용 가능한 나이가 지나면서 비전없는 협력업체 생산직을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취업에 문을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쉽지 않더군요
그러던중 아시는 분이 컴퓨터좀 잘 만지고 운전할 중소기업 사장님 기사를 구한다고 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면서 역시나 운전기사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혼자 독학으로 폐기물처리 산업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는 열심히 하고 일을 잘한다고 인정은 받아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싫어지네요
능력에 대한 대우는 전혀 없고 일 잘한다고 일만 많이 주는... 잡일들까지도... ㅠ
그래서 내린 결론은 더욱더 능력개발하여 이직을 하자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고
6시반쯤 퇴근후 도서관으로 직행하여 거의 매일 11~12시 까지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폐기물처리리사 2차 시험을 보았고 예상점수 95점 이상으로 합격예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폐기물처리기사 자격증 만으로는 한계가 많아
이제는 토익과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을 목표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질문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하는 것인지?
제가 지금 준비하려는것 말고 다른 좋은 길이 있으면 길잡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