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남자사람임 지금부터 완전 빵터지게 해드리겠음. 빵 안터져도 상관없음 욕만 하지말았으면 좋겠음 ㅋㅋ 이야기의 주인공 임XX의 외모 : 키작고 얼굴 새까맣고 뚱뚱하고 눈썹은 양쪽이 위로 올라갔으며 콧수염이 대박임 정말 중요한거는 6년전에 내꺼 반팔티 빌려 가서 연락이 안됨 ㅋㅋ 때는 바야흐로 8년전 우리가 중3때의 일임 학원공부를 11시까지 해야하던 우리는 어느날 작당모의를 함 "야 우리 오늘 재끼고 튀김먹으러가자" "그래 ㅋㅋ 그럴까?"" 뭐 이런정도의 대화를 나눈 후 우린 곧바로 실행에 옮김 학원차를 타고 10시에 학원을 탈출함과 동시에 튀김집에서 내림. 문제는 그 때 부터 일어난 거임. 학원을 탈출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던 임xx 이란놈이 사고를 치고 만거임 우리를 튀김집까지 이끌어준 고마운 기사 아저씨께(참고로 나이 50넘었던 걸로 기억함) 임xx : "안녕히가십시오 형님" 헉 헐 켁 멍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날라오는 아저씨의 퐌타스틱 혀놀림..... 아저씨: "뭐 이 새x야? 어린 넘이 너 방금 뭐라고했어 어? 너 앞자리로 타봐 등등 이런 #@%#^$$^%@&%#&@&%@&@&%@&@*#@ 너 조심해 " 임xx : "죄..죄송합니다." 그렇게 우린 한바탕 웃고 왜그랬냐는 둥 얘기를 하면서 튀김을 먹고 있었음 근데저기 멀리서 학원차가 돌진해오더니 주차를 멋들어지게 탁 하고 학원기사아저씨가 내리는 거였음 그러면서 빛의속도로 달려오면서 임xx 의 머리를 휘어잡고 날라오는 속도를 이용하여 무릎으로 얼굴을 찍으려고 하다가 돈물어줄까봐 정말 그렇게는 못하고 그런 제스쳐만 취 하고나서 하는 퐌타스틱 혀놀림 아저씨 : "이 어린넘의 새x가 어디서 형님형님을 혀?내가 형님이냐? 내 아들이 나이가 몇살인디 이 새x야 어? 내가 형님이냐고 @@$#@^#$^@# 어?나 욕잘하지?어?이 개새X야 이 때 임XX 는 엄청 쫄아있는 상태에서 귀에 자꾸 형님 소리가 박혔던 것이었나? 한다는 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둥............. 임XX :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우린 생각했음..이 넋빠진새X가 진짜 미쳤나 다시한번 형님을 외치면서 상황은 빠져나올수 없는 또 해결할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었음 그러나 우린 거기서 진짜 개 빵터졌음 분위기는 심각한데 너무 웃겼음 그리고 나서 죄송하단말과 함께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 했음 근데 두번째 사건의 발단.. 웃음.... 아저씨가 돌아가는 걸 확인한 순간 이 임XX가 크게 웃었던 거임 정말 영화처럼 그 장면을 목격한 아저씨 다시 임XX를 향해 돌진해 오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아까의 플라이 니킥과 비슷한 행동을 한번 더 한후 엄청난 욕을 해댔음 진짜 너무 심각한데 너무 웃겼음 그러다가 아저씨는 가고 친구하나가 발끈해서 학원에 전화를 해버린 거임 임XX는 전화하지 말라고했지만 이미 학원까지 얘기가 들어감 그래서 그 밤에 학원가서 임XX는 원장실에 그 아저씨와 함께 들어가서 결국엔 귀 싸닥션을 한대 맞고 사건을 종결지음.. 그리고 나서 임XX는 싸닥션을 빛의속도로 한대 후려맞은 후 다음날 아저씨 무섭다며 어떻게 해야냐고 하면서 "아 진짜 당근주스라도 하나 사다 드릴까?" 이랬음 근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는거여!!암튼 끝 ㅋㅋ
ㅋㅋㅋㅋ 아 나 돌겠네 ㅋㅋ
안녕하세요~~저는 20대 남자사람임
지금부터 완전 빵터지게 해드리겠음.
빵 안터져도 상관없음 욕만 하지말았으면 좋겠음 ㅋㅋ
이야기의 주인공 임XX의 외모 : 키작고 얼굴 새까맣고 뚱뚱하고 눈썹은 양쪽이 위로 올라갔으며 콧수염이 대박임 정말 중요한거는 6년전에 내꺼 반팔티 빌려 가서 연락이 안됨 ㅋㅋ
때는 바야흐로 8년전 우리가 중3때의 일임
학원공부를 11시까지 해야하던 우리는 어느날 작당모의를 함
"야 우리 오늘 재끼고 튀김먹으러가자"
"그래 ㅋㅋ 그럴까?""
뭐 이런정도의 대화를 나눈 후 우린 곧바로 실행에 옮김
학원차를 타고 10시에 학원을 탈출함과 동시에 튀김집에서 내림.
문제는 그 때 부터 일어난 거임.
학원을 탈출하고 너무 기분이 좋았던 임xx 이란놈이 사고를 치고 만거임
우리를 튀김집까지 이끌어준 고마운 기사 아저씨께(참고로 나이 50넘었던 걸로 기억함)
임xx : "안녕히가십시오 형님"
헉 헐 켁 멍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날라오는 아저씨의 퐌타스틱 혀놀림.....
아저씨: "뭐 이 새x야? 어린 넘이 너 방금 뭐라고했어 어? 너 앞자리로 타봐 등등 이런 #@%#^$$^%@&%#&@&%@&@&%@&@*#@ 너 조심해 "
임xx : "죄..죄송합니다."
그렇게 우린 한바탕 웃고 왜그랬냐는 둥 얘기를 하면서 튀김을 먹고 있었음
근데저기 멀리서 학원차가 돌진해오더니 주차를 멋들어지게 탁 하고 학원기사아저씨가
내리는 거였음
그러면서 빛의속도로 달려오면서 임xx 의 머리를 휘어잡고 날라오는 속도를 이용하여
무릎으로 얼굴을 찍으려고 하다가 돈물어줄까봐 정말 그렇게는 못하고 그런 제스쳐만 취
하고나서 하는 퐌타스틱 혀놀림
아저씨 : "이 어린넘의 새x가 어디서 형님형님을 혀?내가 형님이냐? 내 아들이 나이가 몇살인디 이 새x야 어? 내가 형님이냐고 @@$#@^#$^@# 어?나 욕잘하지?어?이 개새X야
이 때 임XX 는 엄청 쫄아있는 상태에서 귀에 자꾸 형님 소리가 박혔던 것이었나?
한다는 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둥.............
임XX :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죄...죄송합니다 형님!!!!!!!!!아 ...아니 아저씨...!!!
우린 생각했음..이 넋빠진새X가 진짜 미쳤나 다시한번 형님을 외치면서 상황은 빠져나올수 없는 또 해결할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었음
그러나 우린 거기서 진짜 개 빵터졌음 분위기는 심각한데 너무 웃겼음
그리고 나서 죄송하단말과 함께 사건이 마무리 되는듯 했음 근데 두번째 사건의 발단..
웃음....
아저씨가 돌아가는 걸 확인한 순간 이 임XX가 크게 웃었던 거임
정말 영화처럼 그 장면을 목격한 아저씨 다시 임XX를 향해 돌진해 오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아까의 플라이 니킥과 비슷한 행동을 한번 더 한후 엄청난 욕을 해댔음
진짜 너무 심각한데 너무 웃겼음
그러다가 아저씨는 가고 친구하나가 발끈해서 학원에 전화를 해버린 거임
임XX는 전화하지 말라고했지만 이미 학원까지 얘기가 들어감
그래서 그 밤에 학원가서 임XX는 원장실에 그 아저씨와 함께 들어가서 결국엔
귀 싸닥션을 한대 맞고 사건을 종결지음..
그리고 나서 임XX는 싸닥션을 빛의속도로 한대 후려맞은 후 다음날 아저씨 무섭다며
어떻게 해야냐고 하면서 "아 진짜 당근주스라도 하나 사다 드릴까?" 이랬음
근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는거여!!암튼 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