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18세 고등학생 입니다. 가족끼리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는곳에 저와 저희 가족의 심정을 올려봅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제 동생은 중학교 3학년 현재 졸업반에 있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체격도 평균적으로 작고 소심하지만 마음이 착해서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학교 수업시간 제 동생이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있는데 가해자 학생이 제 동생의 머리위로 가방을 던지고 계속 여러차레 시비를 걸었지만, 동생은 싸움을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 하지말라며 좋게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그것에 더 자극을 받고 순간적으로 무슨생각을 했는지 갑자기 제 동생을 뒷쪽 사물한쪽으로 제 동생을 밀쳐 심하게 때려 얼굴과, 턱, 팔 몸통 그리고 치명적인 치아를 건드려 현재 아래쪽에 한쪽 치아가 반으로 부러진 상태입니다. 더욱 더 기가막힌 사실은 쉬는시간이 아닌 수업시간 이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계셧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그 사실을 몰랐다며 말을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 동생은 이란성 쌍둥이 입니다. 남동생이 맞고 옆반 여동생이 달려와서 폭력상태를 직접보고 너무 아파보여 그 자리에 울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팟지만 천천히 일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먼저 학교측은 엄연한 학교폭력에도 불구하고 쌍방향성 폭행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맞고있던 제 동생이 너무 아파서 하지말라며 팔을 쳣다며 쌍방향성 처리를 했고 하교폭력 신고센터가 아닌 경찰서에 바로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신고가 된 뒤에 제 동생은 통증때문에 끙끙 앓다가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가해자 부모는 단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멀정한데 왜 입원을 했냐며 당당하게 저희 엄마께 말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렇습니다. 제 동생이 엄연히 학교에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는데 학교측에서는 간단하게 덮으려는 식으로 쌍방향성 폭행으로 넘겨버렷고 당시 수업 상황에 있었던 교사는 제 동생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제지를 안했고 가해자 부모는 제 동생이 맞은것에 대해 보상을 하지 않고있는 상태며 오히려 가해자 부모가 진단서를 가져와서 우기는 상황입니다 저희집은 저와 엄마와 쌍둥이 동생 이렇게 넷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빠가 없어 대처 능력의 힘이 부족한것 같아요 가해자 학생은 이미 소년원 까지 갔던 학생입니다. 지금 제 동생은 치아가 부러져 음식도 잘 못먹고 있습니다. 치료도 못하고 임시로 의료보호가 되는 임시 덮게로 견디고 있습니다. 입원비도 순전히 저희 엄마께서 부담했습니다.. 미안하다는 한 마디의 사과없이 적반하장으로 우기는 가해자의 부모와 학교를 저는 어떻게 처벌해야 할지 모르겠고 주위에 도와주는 분이 없습니다. 제발..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말해주세요 당시 폭행 당할때 사진이 있습니다. 곧 올리겠습니다. 학교는 대구 대서중학교 입니다. 139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의 힘든 심정을 도와주세요. (학교 공개)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18세 고등학생 입니다.
가족끼리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는곳에
저와 저희 가족의 심정을 올려봅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제 동생은 중학교 3학년 현재 졸업반에 있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체격도 평균적으로 작고 소심하지만
마음이 착해서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학교 수업시간
제 동생이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있는데
가해자 학생이 제 동생의 머리위로 가방을 던지고
계속 여러차레 시비를 걸었지만, 동생은 싸움을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
하지말라며 좋게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그것에 더 자극을 받고 순간적으로 무슨생각을 했는지
갑자기 제 동생을 뒷쪽 사물한쪽으로 제 동생을 밀쳐 심하게 때려
얼굴과, 턱, 팔 몸통 그리고 치명적인 치아를 건드려
현재 아래쪽에 한쪽 치아가 반으로 부러진 상태입니다.
더욱 더 기가막힌 사실은
쉬는시간이 아닌 수업시간 이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계셧음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그 사실을 몰랐다며
말을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 동생은 이란성 쌍둥이 입니다.
남동생이 맞고 옆반 여동생이 달려와서 폭력상태를 직접보고
너무 아파보여 그 자리에 울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팟지만 천천히 일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먼저 학교측은 엄연한 학교폭력에도 불구하고 쌍방향성 폭행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맞고있던 제 동생이 너무 아파서 하지말라며 팔을 쳣다며
쌍방향성 처리를 했고 하교폭력 신고센터가 아닌
경찰서에 바로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신고가 된 뒤에
제 동생은 통증때문에 끙끙 앓다가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가해자 부모는 단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멀정한데 왜 입원을 했냐며 당당하게 저희 엄마께 말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렇습니다.
제 동생이 엄연히 학교에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는데
학교측에서는 간단하게 덮으려는 식으로 쌍방향성 폭행으로 넘겨버렷고
당시 수업 상황에 있었던 교사는 제 동생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제지를 안했고
가해자 부모는 제 동생이 맞은것에 대해 보상을 하지 않고있는 상태며
오히려 가해자 부모가 진단서를 가져와서 우기는 상황입니다
저희집은
저와 엄마와 쌍둥이 동생 이렇게 넷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빠가 없어 대처 능력의 힘이 부족한것 같아요
가해자 학생은 이미 소년원 까지 갔던 학생입니다.
지금 제 동생은 치아가 부러져 음식도 잘 못먹고 있습니다.
치료도 못하고 임시로 의료보호가 되는 임시 덮게로 견디고 있습니다.
입원비도 순전히 저희 엄마께서 부담했습니다..
미안하다는 한 마디의 사과없이 적반하장으로 우기는 가해자의 부모와
학교를 저는 어떻게 처벌해야 할지 모르겠고 주위에 도와주는 분이 없습니다.
제발..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말해주세요
당시 폭행 당할때 사진이 있습니다. 곧 올리겠습니다.
학교는 대구 대서중학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