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제 리허설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음. 밤이라 그런지 더 춥고 거리에는 술취한 사람들 몇몇만 있었고 길옆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들 잇엇음 왠지모를 스산한 분위기때문에 얼른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걸어가고 잇엇음 그런데… 어떤 양복을 잘 빼입은 회사원처럼 보이는 한 남자가 저한테 말을 거는것이 아니겟음???? mp3를 듣느라 이어폰을 꼽고있던 저는 이어폰 한쪽을빼면서 네? 라고 그 사람한테 말을 되물었고 그남자가 말하길 “말씀좀 물어도 될까요?” 아 또시작인가…. 저는 설마설마 혹시아니겠지 하는 마음에 뭐냐고 물었고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또 까무라칠뻔했음. 그남자는 ㅅㅇㅂ.. 엿음 내가 이런사람을 여름부터 지금까지 몇번이나 만나는건지 친구들이 나한테 뭐 씌인거 아니냐고 물어봄 ㅠㅠ 무서움...................... 제발말걸지말아줘 이싸람들아!!!! 자세한건 블로그에 올림 ㅠㅠ http://goncome.infoso2010.wo.tc/?p=495 이런경험잇으면 공감좀해주길.................ㅠㅠ 그냥 넘어가라는 사람도 많지만 이거은근 무서움 그리고 이런건 거의 여자들한테만 꼬임?????????????????? 내주위에 남자애들은 이런일당햇다고 들은적이없어서 ㅠㅠ
도를 아는 그 남자
학술제 리허설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음.
밤이라 그런지 더 춥고 거리에는 술취한 사람들 몇몇만 있었고
길옆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들 잇엇음 왠지모를 스산한 분위기때문에 얼른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잔뜩 웅크리고 걸어가고 잇엇음
그런데…
어떤 양복을 잘 빼입은 회사원처럼 보이는 한 남자가 저한테 말을 거는것이 아니겟음????
mp3를 듣느라 이어폰을 꼽고있던 저는 이어폰 한쪽을빼면서 네? 라고 그 사람한테 말을 되물었고 그남자가 말하길
“말씀좀 물어도 될까요?”
아 또시작인가…. 저는 설마설마 혹시아니겠지 하는 마음에 뭐냐고 물었고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또 까무라칠뻔했음.
그남자는 ㅅㅇㅂ.. 엿음
내가 이런사람을 여름부터 지금까지 몇번이나 만나는건지
친구들이 나한테 뭐 씌인거 아니냐고 물어봄
ㅠㅠ 무서움......................
제발말걸지말아줘 이싸람들아!!!!
자세한건 블로그에 올림 ㅠㅠ
http://goncome.infoso2010.wo.tc/?p=495
이런경험잇으면 공감좀해주길.................ㅠㅠ
그냥 넘어가라는 사람도 많지만
이거은근 무서움
그리고 이런건 거의 여자들한테만 꼬임??????????????????
내주위에 남자애들은 이런일당햇다고 들은적이없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