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니 동무가 날 웃겨주시네~ㅋ

상태메롱20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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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니 동무가 날 웃겨주시네~ㅋ

ㅠㅠ

 

늦은 시간 퇴근준비중인 나에게 문자가 왔다...

 

오마니 :  아들 오늘 무슨 날......

 

(난 순간적으로 임여사 빼빼로 받고 싶으신건가..하고 모른척)

 

나      :  목요일....(답장을 보냈다)

 

오마니 : 에이 바보 가래떡데이 들어올때 떡볶이 이천냥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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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사무실에서 혼자 빵 터짐...ㅋㅋ

 

오마니 동무 귀여우심..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