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60년 동안 휴전 기간이니깐 종전이라 생각이 들어서 남자들이 군복무 의무제 폐지를 주장하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조국을 버리고 미국시민이 되니깐 대한민국의 특수성을 잊어버리는 건가?
나도 남자지만 당연히 군복무 의무제 보다는 모병제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건 비단 남자라서기 보다 모든 사람들이 긍정하는 것 일테지만.
하지만 좋은걸 알고도 못하는건 그것을 제약하는 특수성이 있기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종전이 아니라 전쟁이 잠시 멈춰 있는 나라다. 더군다나 북한은 남,녀 모두가 군복무 기간이 10년이며 현재 즉시 투입 가능한 군인수만 100만이 넘는다. 우리나라는 군복무 의무라해도 60만인데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이 스스로 군복무 의무제 폐지를 논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당신의 생각에 어이가 없다.
나도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군복무를 마쳤는데 군복무 의무제에 대해서 시간이며 돈이며 여러가지 측면에서 피해를 봤지만 그래도 조국을 위해, 가족을 위해, 내가 아는 소중한 사람들은 위해 이정도 희생은 감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봉사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의 군복무문제가 아닌 국방의 의무 이행의 문제에서 지나친 역차별이 존재하는 것이다. 남자들의 병역의 의무가 남녀차별이 라는 것이 아니다. 남녀가 신체적으로 남자가 더 우위에 있는것은 자연적이 것이니깐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다. 그러나 여자도 병역의 의무보다 더 상위의 개념인 국방의 의무는 지어야 하는거 아닌가? 병역이란 것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이다. 즉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병역의 의무로 이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무엇으로 이행하고 있는건가? 이스라엘이나 북한의 경우는 남자처럼 국방의 의무를 병역이라는 수단으로 이행하고 독일이나 대만은 여자들의 국방세를 내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데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국방의 의무는 남녀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드시 이행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생리휴가 등은 말할 것도 없이 여성들이 당연히 요구 할 수 있고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말처럼 평등이란 같은 것은 같게 , 다른것은 다르게 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여성들이 신체적 특성상 남자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대해줘야 하는게 평등이고 국방의 의무는 남녀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행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은 같게 대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종종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데. 비교하기전 두 대상이 비교 가능한 대상인지좀 생각하고 비교를 했으면 한다. 자의적으로 선택권이 있는 것과 법으로써 강제적인 것이 비교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그리고 여담이지만 글쓴이가 앞으로 살 나라가 그렇게 남녀평등이며 인종차별이 없는 말그대로 민주주의 꽃인 나라 처럼 보이는가?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니깐 가시는 보이지도 않는건가? 아직도 미국 정재계는 WASP들이 주름잡고 있는 나라인데. 그리고 미국의 인권운동 역사의 기간을 보면 오히려 1950년대에 들어서서야 본격적으로 민주주의 개념이 싹튼 우리나라가 100년도 안되는 짧은기간에 지금과 같은 인권상태를 이뤄놓은거 보면 미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우리가 우수한거 아닌가? 더욱이 이제는 당신에게 국사가 아닌 세계사 중에 하나일 뿐일 한국사를 공부해보면 여성의 차별이 극심해진건 유교영향이 컷던 조선 중기 이후지 그전만해도 여성의 파워는 강했으며 재산등 모든 측면에서 남녀를 떠나 평등했으며 심지어 고려시대에는 재상들이 정책결정에서도 자신들의 부인에게 휘둘릴 정도로 강하게 작용됬고 그전 삼국시대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많았고 시집살이가 아닌 데릴사위제가 빈번했던게 사실인데..고등학교 국사책만 봐도 알 수 있을텐데...한국이란 나라를 너무 수준낮은 나라로 표현한게 안타깝다.
답도없네 ㅡㅡ
글쓴이는 60년 동안 휴전 기간이니깐 종전이라 생각이 들어서 남자들이 군복무 의무제 폐지를 주장하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조국을 버리고 미국시민이 되니깐 대한민국의 특수성을 잊어버리는 건가?
나도 남자지만 당연히 군복무 의무제 보다는 모병제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건 비단 남자라서기 보다 모든 사람들이 긍정하는 것 일테지만.
하지만 좋은걸 알고도 못하는건 그것을 제약하는 특수성이 있기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종전이 아니라 전쟁이 잠시 멈춰 있는 나라다. 더군다나 북한은 남,녀 모두가 군복무 기간이 10년이며 현재 즉시 투입 가능한 군인수만 100만이 넘는다. 우리나라는 군복무 의무라해도 60만인데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이 스스로 군복무 의무제 폐지를 논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당신의 생각에 어이가 없다.
나도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군복무를 마쳤는데 군복무 의무제에 대해서 시간이며 돈이며 여러가지 측면에서 피해를 봤지만 그래도 조국을 위해, 가족을 위해, 내가 아는 소중한 사람들은 위해 이정도 희생은 감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봉사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의 군복무문제가 아닌 국방의 의무 이행의 문제에서 지나친 역차별이 존재하는 것이다. 남자들의 병역의 의무가 남녀차별이 라는 것이 아니다. 남녀가 신체적으로 남자가 더 우위에 있는것은 자연적이 것이니깐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다. 그러나 여자도 병역의 의무보다 더 상위의 개념인 국방의 의무는 지어야 하는거 아닌가? 병역이란 것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이다. 즉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병역의 의무로 이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무엇으로 이행하고 있는건가? 이스라엘이나 북한의 경우는 남자처럼 국방의 의무를 병역이라는 수단으로 이행하고 독일이나 대만은 여자들의 국방세를 내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데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국방의 의무는 남녀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반드시 이행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생리휴가 등은 말할 것도 없이 여성들이 당연히 요구 할 수 있고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말처럼 평등이란 같은 것은 같게 , 다른것은 다르게 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여성들이 신체적 특성상 남자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대해줘야 하는게 평등이고 국방의 의무는 남녀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행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은 같게 대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종종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데. 비교하기전 두 대상이 비교 가능한 대상인지좀 생각하고 비교를 했으면 한다. 자의적으로 선택권이 있는 것과 법으로써 강제적인 것이 비교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그리고 여담이지만 글쓴이가 앞으로 살 나라가 그렇게 남녀평등이며 인종차별이 없는 말그대로 민주주의 꽃인 나라 처럼 보이는가?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니깐 가시는 보이지도 않는건가? 아직도 미국 정재계는 WASP들이 주름잡고 있는 나라인데. 그리고 미국의 인권운동 역사의 기간을 보면 오히려 1950년대에 들어서서야 본격적으로 민주주의 개념이 싹튼 우리나라가 100년도 안되는 짧은기간에 지금과 같은 인권상태를 이뤄놓은거 보면 미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우리가 우수한거 아닌가? 더욱이 이제는 당신에게 국사가 아닌 세계사 중에 하나일 뿐일 한국사를 공부해보면 여성의 차별이 극심해진건 유교영향이 컷던 조선 중기 이후지 그전만해도 여성의 파워는 강했으며 재산등 모든 측면에서 남녀를 떠나 평등했으며 심지어 고려시대에는 재상들이 정책결정에서도 자신들의 부인에게 휘둘릴 정도로 강하게 작용됬고 그전 삼국시대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많았고 시집살이가 아닌 데릴사위제가 빈번했던게 사실인데..고등학교 국사책만 봐도 알 수 있을텐데...한국이란 나라를 너무 수준낮은 나라로 표현한게 안타깝다.
여성차별과 군대문제는 연결짓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