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어떻게 하면되는건데....ㅋㅋㅋㅋ

어떡하지2010.11.12
조회64,883

이런기분이군....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알려준 언니 집지어 주고 싶지만..ㅋㅋㅋ

지금ㅋㅋㅋㅋㅋㅋㅋ아직 동의를 얻지 않아서 ㅋㅋㅋ

동의얻으면 올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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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보고있는

하루종일 판을 정복하는

눈빠지도록 판만 보는 21살 사람여자입니당.

유행하는 음슴체 쓰겠음. 보기싫어도 봐요 어쩔수없이 보게 될껄?음흉

 

음 일단 저는 수원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는 너무 피곤해서 눈한쪽에 쌍커플생기고

입속에 혓바늘이 나도 어쩔 수 없이 정말 어쩔 수 없이 회사 다니는 여자 사람임.

힘들어 죽겠음. 살려주셈 나 아직 어린데 놀고 싶은데.........세상은 그렇지 않은가봄.

 

어쨋든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해 주겠음.

오늘은 씐ㄴㅏ는 금요일 ~

내일은 씐나는 토요일 앤드 우울한 일요일이 기다리고있는 주말.

6시 퇴근이지만 절때 못하는.....눈치 삼매경에 빠져야 하는 슬픈 현실 하지만 오늘은

금 요일이니까 살살 눈치좀 보다가 일찍 퇴근해야겠음.

 

아...여튼 주저리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님은 25일이 월급날임

정말 레알 뻥안치고 통장에 잔고 1천원......사실 천몇십몇원있음. 나 정말 쓸픔 폭풍눈물

어쨋든 돈이없고, 회사는 정말 미치게 건조해서 미쳐버릴지경 까지 가고 있음.........

코가 턱턱 막히고 코딱지가 생기고 코 풀어도 계속 답답하고 기침도 나오고

먼지를 한뭉탱이씩 먹는거 같음..........하지만

개인 전열기구는 사용 할 수 없는 우리회사..........(쫌큰회사->대기업)짱

그중 가습기外여러가지 사용하지 말라고했음 거짓말 안하고

정말 사무실 바닥이 카페트로 깔려있어서 난리남 죽을 것 같음.

뭐 회사에선 불날꺼 같으니까 안전 사고를 위한다고 하는 일이지만....^^;;

여튼 그래서 난 정말 가습기가 갖고 싶었지만 꾹 참고 있었음 .

근데..........회사 언니가 미니 가습기 사이트를 메신져를 통해서 알려주는거임

와따 왕귀여움.......가격은 4...............만원..........4.....만원....뭐 그리 비싼거..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현재 롸잇나우.......난 돈이 없음...이런거 보여주지말아요 언니....

 

대화 ㄱㄱ

 

나 : 언니 저...돈없어요...이런거 보여주지마요....ㅋㅋㅋ

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이런거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방법 없어요....???ㅋㅋ

언니 : 기달려봐요~ 내가 알려줄게요!! ㅋㅋㅋ

( 언니는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써주심. ^^)

 

그리곤........................ 약...........5분? 쯤 지나고 난뒤

메신져에 뜬 첨부파일 수락하기....................................

수락하기 클릭하고 열기를 클릭한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좀 그리시네요.....

 

아놔 언니가 이렇게 보내준거임....엄청 입체적임 화가수준ㅋㅋㅋ

그래서 아.......이게 몰까 하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이게 저기 나무젓가락에 걸쳐 있는데 몬데요 이랬더니

"휴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말이됨!!!!!!!!??????????????????

이러면서 개폭소 했드니 언니가 집에서 가끔 쓰는 거라고함.....괜찮다고함...

외관상으로 좀 보기 안좋아서 그렇지 효과는 괜찮다고....한번 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신 반의 하며 나는 젓가락을 찾으러 온 사무실을 헤집고 다님.

결국 나무젓가락 공수...........고대로 ~~~~~~~~~아주 고대로 따라함.......물도 정수기에서 갓 나온 완전 뜨거운물로,,,,,,

 

 

싱크로율 100%???????????????????????????????????????

그치만 저 것은 몹쓸 가습기임............................

휴지가.....물을 너무 빨리 초고속으로 빨아드림..............

목말랐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싸이드로 휴지가 물먹고 뱉음을 반복함.......그래서 물이 줄줄 샌다고 언니한테

말했더니 .......................................

" 밑에 쟁반으로 받치면 되요.........쟁반으로.........."

너무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정말 짐스러운 여자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긴가.........;;;;

실험용으로 한번 써보기는 괜찮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읽어줘서

얼른 퇴근 합시다!!!!!!!!!!!!!!!!!!!!!!!!!!!!!!!!!!!!!!!!!!!!!!!!!!!!!!! 퇴근하고싶당 ㅜ0ㅠ 지굼 6시 9분 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