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겪은 상황을 낱낱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학생입니다. 여러분. 사정이 생겨 돈이 필요하여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경기도 광주시 이마트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 교육 겸 면접을 받으러 가야 했습니다. 오전 9시까지 꼭 도착해야 한다며 저한테 신신당부를 하여 9시가 되기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무실을 찾아가 한 직원분께 제 소개를 드리고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 보았더니 휴게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기다렸습니다. 30분이 지나고.. 1시간이 지나고.. 1시간 30분이 지나고.. 저는 너무 화가 난 상태로 사무실로 다시 가보았습니다. 다시 한 직원분께 제가 기다리고 있는 이 담당자분 아직 안오셨냐고 물어 보았더니 저기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우선 진정을 하고 계시는 쪽에 가서 이력서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쳐다보는 둥 마는 둥 하시더니 이력서에 사진이나 붙여 오라고 툭 - 이력서를 주시더라고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교육이고 뭐고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담당자분이 일손이 부족하여 사람을 고용했으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칼같이 약속을 생각하시는 분이 정작 자신은 그렇지 못하면서 늦은 이유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더라고요? 솔직히 여러 이마트 아르바이트 다니면서 이렇게 아르바이트생을 무시하는 곳은 경기도 광주 이마트가 처음입니다!!!!!!!!!!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참다 참다 이마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점장이라는 분이 받으셔서 제 속사정을 들으시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더 죄송스러울 정도로... 하지만 저는 이분이 아닌 그 개념없으셨던 담당자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담당자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말했더니 담당자랑 통화를 하게끔 해주셨습니다. 그 문제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헉..............!!!!!!!!!!!!!!!!!!!!!!!!! 살다 살다 이런 개념없고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제가 이러 이러 해서 기분이 나빴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하...........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곧 죽어도 안하시고 계속 저에게 핑계를 대시더라고요? 제 물음에 그분은 계속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쪽이 사진 안갖고 오셨잖아요? 오신줄 몰랐어요" 그것도 진짜 왕왕 빈정거리면서 말이죠... 제가 온줄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렇다 쳐도 제가 온줄도 몰랐다면 자기가 아쉬워서 고용시킨건데 적어도 자기 담당 아르바이트생이 9시까지 안오면 괘씸해서라도 전화라도 한번 해보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그래요 제가 이력서에 사진 하나 못 붙여 온건 정말 죄송하게도 된 일이지만 어쩜 계속 이 상황에서 이마트 직원이시라는 분이 사과 하나 없고 농락하면서 고객에게 책임을 회피하죠? 그분 덕분에 저는 그냥 사과 받고 말 상황을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죠 다시 이마트에 전화를 했는데 아까 그 점장이라는 분이 받으시더라고요 윗사람과 통화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번호를 안 알려 주시더라고요. 그럼 우선 직접 제가 가겠다. 사과라도 받고 싶다. 다른건 필요없다. 그래서 이마트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하여 이마트 안에 있다고 이쪽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얼마 안되어서 그 착하신 점장님이 오시더라고요..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된 것이 이 일에 관련도 없던 다른 이마트 직원 분들은 빗말일지언정 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시는데 정작 그 개념없으신 분은 책임회피만 하고 말도 안되는 말로 사람을 농락하고.. 그런데 그 개념없는 담당자는 저 멀리서 쭈볏쭈볏 천천히 걸어오시더라고요? 나참 .................... 그럼 왔으면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야지 어떻게 된 것이 정작 이 상황에 관련도 없으신 점장님은 저에게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옆에있던 그 개념없는 담당자는 저를 비웃는 마냥 말똥말똥 쳐다 보더라고요? 어이가 없어 그쪽이나 나한테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사과 안하다가 마지못해 한다는 것이 진심이 아닌 저를 깔보듯이 비아냥 거리면서 인사하더라고요? 뭐 이런 개념 밥말아 먹은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이 사람이랑은 말로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이마트의 한 직원분이라는것이 어떻게 이렇게 예의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지... 저는 무슨 고객도 아닙니까? 아르바이트생이라서 무시하는 걸까요? 사람을 두시간이 다되어 가도록 방구석에 처박아 뒀으면 최소한 늦었던 이유라든가 무슨 말이라도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고 개념 없으실까요? 경기광주이마트 신선한 충격 심어주시네요? 그런 직원을 고용시킨 것이 참 의문이 들 정도이네요^^ 3
▶▶경기도 광주시 이마트 관련 알바생이 당한 이야기
우선 제가 겪은 상황을 낱낱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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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입니다. 여러분.
사정이 생겨 돈이 필요하여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경기도 광주시 이마트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 교육 겸 면접을 받으러 가야 했습니다.
오전 9시까지 꼭 도착해야 한다며 저한테 신신당부를 하여
9시가 되기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무실을 찾아가 한 직원분께 제 소개를 드리고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 보았더니
휴게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기다렸습니다. 30분이 지나고.. 1시간이 지나고.. 1시간 30분이 지나고..
저는 너무 화가 난 상태로 사무실로 다시 가보았습니다.
다시 한 직원분께 제가 기다리고 있는 이 담당자분 아직 안오셨냐고 물어 보았더니
저기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우선 진정을 하고 계시는 쪽에 가서 이력서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쳐다보는 둥 마는 둥 하시더니 이력서에 사진이나 붙여 오라고
툭 - 이력서를 주시더라고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교육이고 뭐고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담당자분이 일손이 부족하여 사람을 고용했으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칼같이 약속을 생각하시는 분이 정작 자신은 그렇지 못하면서
늦은 이유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더라고요?
솔직히 여러 이마트 아르바이트 다니면서 이렇게 아르바이트생을 무시하는 곳은
경기도 광주 이마트가 처음입니다!!!!!!!!!!
너무 서럽고 화가나서 참다 참다 이마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점장이라는 분이 받으셔서 제 속사정을 들으시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더 죄송스러울 정도로...
하지만 저는 이분이 아닌 그 개념없으셨던 담당자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담당자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말했더니 담당자랑 통화를 하게끔 해주셨습니다.
그 문제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헉..............!!!!!!!!!!!!!!!!!!!!!!!!!
살다 살다 이런 개념없고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제가 이러 이러 해서 기분이 나빴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하...........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곧 죽어도 안하시고
계속 저에게 핑계를 대시더라고요?
제 물음에 그분은 계속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쪽이 사진 안갖고 오셨잖아요? 오신줄 몰랐어요"
그것도 진짜 왕왕 빈정거리면서 말이죠...
제가 온줄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렇다 쳐도 제가 온줄도 몰랐다면 자기가 아쉬워서 고용시킨건데
적어도 자기 담당 아르바이트생이 9시까지 안오면 괘씸해서라도
전화라도 한번 해보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그래요 제가 이력서에 사진 하나 못 붙여 온건 정말 죄송하게도 된 일이지만
어쩜 계속 이 상황에서 이마트 직원이시라는 분이 사과 하나 없고
농락하면서 고객에게 책임을 회피하죠?
그분 덕분에 저는 그냥 사과 받고 말 상황을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죠
다시 이마트에 전화를 했는데 아까 그 점장이라는 분이 받으시더라고요
윗사람과 통화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번호를 안 알려 주시더라고요.
그럼 우선 직접 제가 가겠다. 사과라도 받고 싶다. 다른건 필요없다.
그래서 이마트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하여 이마트 안에 있다고 이쪽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얼마 안되어서 그 착하신 점장님이 오시더라고요..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된 것이 이 일에 관련도 없던 다른 이마트 직원 분들은
빗말일지언정 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그러시는데
정작 그 개념없으신 분은 책임회피만 하고 말도 안되는 말로 사람을 농락하고..
그런데 그 개념없는 담당자는 저 멀리서 쭈볏쭈볏 천천히 걸어오시더라고요?
나참 ....................
그럼 왔으면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야지 어떻게 된 것이
정작 이 상황에 관련도 없으신 점장님은 저에게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옆에있던 그 개념없는 담당자는 저를 비웃는 마냥 말똥말똥 쳐다 보더라고요?
어이가 없어 그쪽이나 나한테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사과 안하다가 마지못해 한다는 것이 진심이 아닌 저를 깔보듯이
비아냥 거리면서 인사하더라고요? 뭐 이런 개념 밥말아 먹은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이 사람이랑은 말로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이마트의 한 직원분이라는것이 어떻게 이렇게 예의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지...
저는 무슨 고객도 아닙니까? 아르바이트생이라서 무시하는 걸까요?
사람을 두시간이 다되어 가도록 방구석에 처박아 뒀으면 최소한 늦었던 이유라든가
무슨 말이라도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고 개념 없으실까요?
경기광주이마트 신선한 충격 심어주시네요?
그런 직원을 고용시킨 것이 참 의문이 들 정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