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귀국 해서 한국에 머물고 잇읍니다... 올만에 한 7년정도 만에 귀국해서 집에와서 머문날이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 두달이 다 되어 가내여..한국에 잇을때 그 만턴 칭구들은 어디루 다들 갔는지 몇 안대는 칭구들은 자기일들하느라 마니 바쁘고 여기저기 볼일점 보고 이젠 누군가와 마주 안자서 따뜻한 커피향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수 잇는 누군가가 잇었음 하는 맘이 간절 하내여.. 쉽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세상이 넘 변해버려 서로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안음 마니들 겁내하시는것 가타여...저두 어느덧 30 대 후반에 접어들다보니 증말 이럴때는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문자칭구 대화 아님 바다를 조아 하시는분 연락주세여...01027534824
지루한 귀국..ㅡㅠㅠ
9월에 귀국 해서 한국에 머물고 잇읍니다...
올만에 한 7년정도 만에 귀국해서 집에와서 머문날이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 두달이 다 되어 가내여..한국에 잇을때 그 만턴 칭구들은 어디루
다들 갔는지 몇 안대는 칭구들은 자기일들하느라 마니 바쁘고
여기저기 볼일점 보고 이젠 누군가와 마주 안자서 따뜻한 커피향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수 잇는 누군가가 잇었음 하는 맘이 간절 하내여..
쉽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세상이 넘 변해버려 서로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안음 마니들 겁내하시는것 가타여...저두 어느덧 30 대 후반에 접어들다보니
증말 이럴때는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문자칭구 대화 아님 바다를 조아 하시는분
연락주세여...0102753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