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내년 1월초에 정규앨범 컴백예정.

함수팬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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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f(x)'가 사실상 11월컴백이었으나 내년1월초에 컴백예정으로 밝혀졌다.

현재 에프엑스는 빅토리아,루나,설리,크리스탈 넷이서 조용히 cf와

각자 예능,라디오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있다. 그러나 지난 6월

선천성발목통증악화로 엠버는 의자에서 무대투혼을 하다가 활동중단이후로

간간히 핸드폰cf와 케이스위스 의류브랜드 가을편 cf를 찍었고 그이후로

미국으로 내려가 휴식중이었지만 장기간동안 모습을 보이지않아

인터넷에서는 근거없는 "탈퇴설"루머가 떠돌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팬들에 의하면 멤버 크리스탈(17)의 생일파티도중 나머지 멤버들이

"인터넷에떠도는 탈퇴설 루머들은 사실이 아닌 거짓이다."라며 강하게

해명을하였고 "엠버와 자주 연락을한다. 크리스탈의 생일전날에도 연락을하였고,

엠버가 한국으로 크리스탈에게 생일선물을 보냈다."라며 엠버의 소식도

간단하게 알려주었다. 현재 엠버는 미국LA에 위치한 댄스밀레니엄컴플렉스에서

춤을배우고있으며 sm안무가이자 팝그룹 푸시캣돌스 전멤버인"리노나카소네"

에게 개인강습을 받고있다고 전해졌다. 현재f(x)는 비밀스럽게 개인적으로

앨범녹음을 하고있으며 내년 1월초에 엠버를 포함해서 다섯명 모두 무대에서

컴백을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이먼트]
(박은지 기자 parkej@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