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저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됏습니다.. 네 한달밖에 안된커플입니다 깨가 쏟아져도 한창쏟아져야되는데요..음..전혀안그래요 저랑 남자친구는 지금현재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어요 거리가 멀어서그런지 원체그런건지 의심이 많았는데 전 노력을하는데 물론 제잘못도 있엇지만 남자친구가 믿질못해요.. 그런건 그렇다쳐도,. 자주다퉈요 싸우고.. 갈수록 별것도아닌거에 신경질이 늘고 저에겐 갈수록 무뚝뚝해지고 같이 서든하거든여 클전할때 다른 여자용병하고는 완전재밌게놀아요 보란듯이 그런건지 모르곘는데 굉장히 기분나쁘지만 그냥 참고있어요.. 이런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뭐랄까..음..주눅이드는건지 벌써부터 지쳐가는건지 뭐랄까..맘이 그냥..뭐랄까.. 왜냐면 요즘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 도대체 모르겟거든요..아..글로 제 말하고싶은 모든느낌이 표현되지않지만..그냥 제느낌에..그러는데요 별것도아닌데 신경질도 자주 부리기 시작하는거같애요.. 서로 맞춰가는거긴한데..뭐랄까..남자친구 성격이 되게 솔직히 개떡같거든요 맞추기 좀 힘든 부분이 있어요.. 남자친구한테 내가 되게 부족한 여자친구같은느낌들구요 되게뭐랄까... 암튼 극단적인생각으론 내가 질려버려서 얘가 날차버릴정도로 내가 그렇게 행동할거같구 제가 글을 잘못쓰니 제발 잘해석해 주시길바랄게요.. 굉장히 심각해요.. 근데 우리사귄 3일날 남자친구네 할머니를 뵈러간적이 잇거든요 남자친구네 집에서 굉장히 예뻐하세요 남자친구도 결혼을 빨리하고싶어하는거같기도 하구 할머니도 되게 막 그러시구요.. 할머니가 남자친구한테 나랑헤어지면 죽어버린다고 할정도로 이뻐하세요 남자친구는 다른사람은몰라도 할머니 말은 진짜 잘듣거든요.. 솔직히 모르겠어요 얘가 날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 만약 나랑 결혼을 생각한다해두 결혼을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나랑 결혼을 하고싶어선지.. 정말 남자친구맘을 모르겠어요.. 날 좋아한다는 느낌을 못받겠어요 사귄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이런감정들이 드는데 계속사겨야될지말아야될지 솔직히 고민도 많이되구요 행복한 느낌을 못받으니까요.. 이남자의 맘이 어떤건지 궁금하구요 물론 본인이 아닌이상 모르긴하지만.. 진짜 모르겠어요.. 정말 요즘에 너무너무 고민이에요.. 하,.,,, 이러다가 나아는 지는건지 첨에 무진장싸우고 그러다가 나중에 사이 좋아진 커플들이 계시면 조언도 듣고싶구요.. 이남자의 심리도 어떤상탠지 궁금하구요 솔직히 혈액형 진짜 따지면 안되는거 아는데요 저랑 남자친구랑 둘다 오형이에요..근데 생각을 안할수가없는게 성향같은거 나오잖아요 .. 아..근데..진짜 들어맞으니까.. 진짜 미치곘어요.. 정말 고민스럽고 그러네요 ..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저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됏습니다..
네 한달밖에 안된커플입니다
깨가 쏟아져도 한창쏟아져야되는데요..음..전혀안그래요
저랑 남자친구는 지금현재 장거리 연애를 하고있어요
거리가 멀어서그런지 원체그런건지 의심이 많았는데 전 노력을하는데 물론 제잘못도 있엇지만 남자친구가 믿질못해요.. 그런건 그렇다쳐도,.
자주다퉈요 싸우고.. 갈수록 별것도아닌거에 신경질이 늘고
저에겐 갈수록 무뚝뚝해지고 같이 서든하거든여 클전할때 다른 여자용병하고는
완전재밌게놀아요 보란듯이 그런건지 모르곘는데 굉장히 기분나쁘지만 그냥 참고있어요..
이런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뭐랄까..음..주눅이드는건지 벌써부터 지쳐가는건지
뭐랄까..맘이 그냥..뭐랄까..
왜냐면 요즘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 도대체 모르겟거든요..아..글로 제 말하고싶은
모든느낌이 표현되지않지만..그냥 제느낌에..그러는데요
별것도아닌데 신경질도 자주 부리기 시작하는거같애요..
서로 맞춰가는거긴한데..뭐랄까..남자친구 성격이 되게 솔직히 개떡같거든요
맞추기 좀 힘든 부분이 있어요..
남자친구한테 내가 되게 부족한 여자친구같은느낌들구요 되게뭐랄까...
암튼 극단적인생각으론 내가 질려버려서 얘가 날차버릴정도로 내가 그렇게 행동할거같구
제가 글을 잘못쓰니 제발 잘해석해 주시길바랄게요..
굉장히 심각해요..
근데 우리사귄 3일날 남자친구네 할머니를 뵈러간적이 잇거든요
남자친구네 집에서 굉장히 예뻐하세요
남자친구도 결혼을 빨리하고싶어하는거같기도 하구 할머니도 되게 막 그러시구요..
할머니가 남자친구한테 나랑헤어지면 죽어버린다고 할정도로 이뻐하세요
남자친구는 다른사람은몰라도 할머니 말은 진짜 잘듣거든요..
솔직히
모르겠어요
얘가 날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 만약 나랑 결혼을 생각한다해두
결혼을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나랑 결혼을 하고싶어선지..
정말 남자친구맘을 모르겠어요.. 날 좋아한다는 느낌을 못받겠어요
사귄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이런감정들이 드는데
계속사겨야될지말아야될지 솔직히 고민도 많이되구요
행복한 느낌을 못받으니까요..
이남자의 맘이 어떤건지 궁금하구요 물론 본인이 아닌이상 모르긴하지만..
진짜 모르겠어요..
정말 요즘에 너무너무 고민이에요..
하,.,,, 이러다가 나아는 지는건지
첨에 무진장싸우고 그러다가 나중에 사이 좋아진 커플들이 계시면
조언도 듣고싶구요..
이남자의 심리도 어떤상탠지 궁금하구요
솔직히 혈액형 진짜 따지면 안되는거 아는데요
저랑 남자친구랑 둘다 오형이에요..근데 생각을 안할수가없는게
성향같은거 나오잖아요 .. 아..근데..진짜 들어맞으니까..
진짜 미치곘어요..
정말 고민스럽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