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야기는 지금 부터 시작되요 이사를 온 날로 시작을 하여 11월 지금까지 전화가 온 횟수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무슨 이유냐면 항상 저희 집이 시끄럽데요 저희 아파트 구조상 한층에 4가구가 살아요 저희집 윗층에 사람이 아직 안살거든요 그런데도 저희집에도 쿵쿵 거리는 소리가 좀 심해요 왜냐하면 윗층이 없어도 3가구가 더 있기 때문에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나기 때문이죠. 그러나 저희 아랫집은 항상 유식한 말을 하면서 중간소음이니 이러한 소음은 수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무조건 저희집이 그랬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저희 어머니랑 전화를 하시면 말이 안통하느니 답답하다느니 저희어머니를 못 배우신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은 거실에 화장실이 있고 또 안방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어요 새벽 12시에서 ~1시 사이에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지금 샤워하냐고 시끄럽다고 아니 저희집에서 제가 씻겠다는데 그런말을 왜하는지 맞아요 아파트 생활하면서 새벽에 샤워 하면 내려가는 물소리가 나긴 하겠죠 그런데 제가 새벽에 안방에서 샤워를 한건 이번이 처음 이었다는거죠.. 또 어이가 없는건 이사온지 별로 안되서 친척들이 집에 놀러 왔어요 기어 다니는 애기도 있고 2~3살 애기 한명 놀러왔는데 아이니까 집에서 뛸수도 있지 애들을 밖에 나가서 놀게끔 하라는거에요 저녁도 아닌 오후 1~4시 이런 대낮에 말이에요.. 언젠가 아랫집에서 올라오더니 왜 그리 시끄럽냐며 그러더라구요 저희도 시끄럽다니까 자기가 아래에서 화나서 골프채로 천장을 때렸다나 뭐라나..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저희 부모님께서 말로 합의를 봐야지 어쩔수 없겠다며 내려가서 초인종을 눌르면 왜 자기네집 왔냐며 안가면 주거침입으로 신고 하겠다고 무슨 이런 무례한 경우가 다있나요.. 그리고 자기네집에 소음 측정하는 데시벨기 달았다고 또 뭐라 씨부리고 그래서 부모님께서 아파트 관리실에 아랫집에서 얼마나 시끄럽길래 그러는지 소음좀 측정해달라고 해서 아랫집에 가니 문도 안열어 주고 참 이상한 아랫집이에요..
너무 화가나 쓰다보니 글이 무지 길어졌네요..
네티즌 님들아.........!!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요.. 이사온지 6개월만에 또 이사를 생각하시구요
아랫집하고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인천 서구 신현동 000 아파트에 사는 20男이에요 ..^^
이사를 온게 5월달이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저희 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저 이렇게 어른만 셋이서 살고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이사를 오는 5월 첫날부터 아랫집으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너무 쿵쾅 거린다고요.. 이사오는줄 알았데요.. 그래요 그날 저희집이 이사를 온날이에요
이사를 오는줄 알았다면 쿵쾅거리면 좀 이해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제 이야기는 지금 부터 시작되요 이사를 온 날로 시작을 하여 11월 지금까지 전화가 온 횟수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무슨 이유냐면 항상 저희 집이 시끄럽데요 저희 아파트 구조상 한층에 4가구가 살아요 저희집 윗층에 사람이 아직 안살거든요 그런데도 저희집에도 쿵쿵 거리는 소리가 좀 심해요 왜냐하면 윗층이 없어도 3가구가 더 있기 때문에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나기 때문이죠. 그러나 저희 아랫집은 항상 유식한 말을 하면서 중간소음이니 이러한 소음은 수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무조건 저희집이 그랬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저희 어머니랑 전화를 하시면 말이 안통하느니 답답하다느니 저희어머니를 못 배우신 사람 취급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은 거실에 화장실이 있고 또 안방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어요 새벽 12시에서 ~1시 사이에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지금 샤워하냐고 시끄럽다고 아니 저희집에서 제가 씻겠다는데 그런말을 왜하는지 맞아요 아파트 생활하면서 새벽에 샤워 하면 내려가는 물소리가 나긴 하겠죠 그런데 제가 새벽에 안방에서 샤워를 한건 이번이 처음 이었다는거죠.. 또 어이가 없는건 이사온지 별로 안되서 친척들이 집에 놀러 왔어요 기어 다니는 애기도 있고 2~3살 애기 한명 놀러왔는데 아이니까 집에서 뛸수도 있지 애들을 밖에 나가서 놀게끔 하라는거에요 저녁도 아닌 오후 1~4시 이런 대낮에 말이에요.. 언젠가 아랫집에서 올라오더니 왜 그리 시끄럽냐며 그러더라구요 저희도 시끄럽다니까 자기가 아래에서 화나서 골프채로 천장을 때렸다나 뭐라나..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저희 부모님께서 말로 합의를 봐야지 어쩔수 없겠다며 내려가서 초인종을 눌르면 왜 자기네집 왔냐며 안가면 주거침입으로 신고 하겠다고 무슨 이런 무례한 경우가 다있나요.. 그리고 자기네집에 소음 측정하는 데시벨기 달았다고 또 뭐라 씨부리고 그래서 부모님께서 아파트 관리실에 아랫집에서 얼마나 시끄럽길래 그러는지 소음좀 측정해달라고 해서 아랫집에 가니 문도 안열어 주고 참 이상한 아랫집이에요..
너무 화가나 쓰다보니 글이 무지 길어졌네요..
네티즌 님들아.........!!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요.. 이사온지 6개월만에 또 이사를 생각하시구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