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그쪽에서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그릇이나 내놓으라고 했다고 그러고 끊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말에 제가 화가나서 그 식당에 다시 전화하니 전화 받는 말투부터 짜증섞인말로 '예~'하고 받더군요 그래서 아까 배달시킨사람이라고 하니깐 저한테 화난다는 말투로 말하고는 반말을 하기에 손님한테 반말하지마라고 말하는데 그릇찾으러 왔길래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릇과 음식을 다주는데 배달원이 뭐라뭐라하길래 서로짜증나니깐 빨리가라고하고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제성격에 화를 잘안내지만 너무 화가난 나머지 다시 김밥집에 전화하니깐 받자마자 그만하라면서 어떻게 할까 찾아가서 무릎이라도 꿇을까 어떻게 해줄까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폰으로 녹음 중이니깐 막말하지말고 이거 인터넷에 띄우고 신고할거라고 말하니깐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어버리더군요
정말이지 동네 김밥집이지만 어이가 없군요
5500원짜리 음식하나를 1분이면 올수있는 바로 윗집으로 배달안해준다고 하더니 김밥2줄 추가하니깐 배달오고 그걸 따지니깐 그릇찾으러 오면 피곤하다고 어이없는 변명을 하고 이거 아무리 동네 김밥집이지만 손님을 우습게 보는건 너무 기분 나쁘군요
아무리 동네 김밥집이지만 이건 너무하네요;;;
안녕하세요 전 부산 북구에 사는 휴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오늘 참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어서 그래요.
요즘 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마침 오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조금 늦게왔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밥 챙겨먹기도 귀찮고 해서 뭘 시켜먹을까 하다가
단골집으로 시켜먹는 중국집과 중국집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시켜먹는
김밥집중에 고민하다 김밥집에서 스폐셜 정식을 먹기로 하고 시켰죠
스폐셜정식은 5500원에 김밥 주먹밥 돈까지 쫄면이 세트로 오는건데
김밥집 아주머니께서 받으시길래 이시간에 배달 되냐고 물어보니깐 된다면서 뭐시킬꺼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스폐셜 정식 한개 시킨다고하니깐 바로 한개는 안된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쩌지 하던차에 그럼 김밥 두줄이랑 같이보내달라고하니깐 껄끄럽다는 듯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좀어이없었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어머니께서 무슨 그런경우가 있냐면서 메뉴스티커에는 김밥 5줄부터 배달된다고 돼있던데 김밥 5줄이면 5천원인데 5500원짜리 음식은 왜안되는거냐면서 배달오면 따져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20분정도 흐르자 남자가 배달을 왔더군요 어머니께서 돈을 주면서 막따지셨습니다
왜 김밥5줄은 되면서 5천원이 넘는 음식 하나는 안되냐고 따지셨습니다
그러자 배달온 남자가 하는말이 김밥은 배달해주면 끝이지만 식사류는 그릇찾으러도 와야하고 그러면 피곤하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더군요
그말에 어머니께서 화가나셔서 더욱 따지셨습니다.
피곤하면 뭐하러 장사하냐고 돈을 쉽게 거져벌려고 그러냐면서 그러셨죠
그렇게 따지다가 배달원은 돈받고가고 저는 그냥 음식을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다시 김밥집으로 전화하셔서 더욱 쎄게 따지셨습니다
피곤해서 식당하기 힘들면 뭐하러 돈버냐고 그릇찾으러 오기 피곤하면 찾아오는 손님들만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따지셨죠
전화받은 식당 아주머니가 뭐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께선 더 화가나셔서
식당 문닫을시간 됐으면 뭐하러 메뉴판에 9시까지 장사한다고 하는거냐고 그리고 오는데 2~3분도 안걸리는 거린데 그걸 배달안오냐고 막따지셨습니다
그러자 그쪽에서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그릇이나 내놓으라고 했다고 그러고 끊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말에 제가 화가나서 그 식당에 다시 전화하니 전화 받는 말투부터 짜증섞인말로 '예~'하고 받더군요 그래서 아까 배달시킨사람이라고 하니깐 저한테 화난다는 말투로 말하고는 반말을 하기에 손님한테 반말하지마라고 말하는데 그릇찾으러 왔길래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릇과 음식을 다주는데 배달원이 뭐라뭐라하길래 서로짜증나니깐 빨리가라고하고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제성격에 화를 잘안내지만 너무 화가난 나머지 다시 김밥집에 전화하니깐 받자마자 그만하라면서 어떻게 할까 찾아가서 무릎이라도 꿇을까 어떻게 해줄까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폰으로 녹음 중이니깐 막말하지말고 이거 인터넷에 띄우고 신고할거라고 말하니깐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어버리더군요
정말이지 동네 김밥집이지만 어이가 없군요
5500원짜리 음식하나를 1분이면 올수있는 바로 윗집으로 배달안해준다고 하더니 김밥2줄 추가하니깐 배달오고 그걸 따지니깐 그릇찾으러 오면 피곤하다고 어이없는 변명을 하고 이거 아무리 동네 김밥집이지만 손님을 우습게 보는건 너무 기분 나쁘군요
요새는 중국집에 3500원짜리 자장면 하나만 시켜도 당장 배달오는 세상인데 김밥집은 배가 불렀나보죠?
동네에 김밥집이 한두개도 아닌데
너무 어이없어서 위치랑 김밥집 이름도 올려드립니다
주변에 사시는 분들 어이없는 경우 조심하세요
부산 북구 구포3동 홍삼X약국 골목안 <진김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