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알려주세요. 지금 저희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아빠핸드폰으로 번호는 안찍혀있고 문자가왔는데 저희 엄마가 바람이 났다고 마누라 관리잘하라고 문자가 왔더랍니다. 알고보니 한번이 아니고 두번씩이나.. 오늘 저희엄마가 아파트 부녀회장이신데 오늘 산으로 단합대회 가셨거든요. 엄마와 아빠 두분이 꽃집 운영중이시거든요.. 항상 바빠서 짬내서 단풍구경간다고 놀러가신건데.. 오늘 엄마가 산에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아빠가 문자를 보여주더랍니다.. 엄마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해서 할말을 잃고 저한테 전화왔어요 (전 결혼하고 지금 다른지역에 살거든요..) 본인이 아니더라도 이동통신 가서 확인할수있는방법있나요? 저도 딸입장에서 너무 화나고 누군지 잡히면 가만냅두지않을꺼예요.. 월욜에 부모님사시는집에 갈까봐요.. 월욜 문여는데로 아빠신분증갖고 이동통신대리점 가보라고했는데.. 본인이 아니고 알수있을까요? 선배님들 좀 알려주세요.
누군가 앙심품고 한짓같은데..
꼭 좀 알려주세요.
지금 저희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아빠핸드폰으로 번호는 안찍혀있고
문자가왔는데 저희 엄마가 바람이 났다고 마누라 관리잘하라고 문자가 왔더랍니다.
알고보니 한번이 아니고 두번씩이나..
오늘 저희엄마가 아파트 부녀회장이신데 오늘 산으로 단합대회 가셨거든요.
엄마와 아빠 두분이 꽃집 운영중이시거든요..
항상 바빠서 짬내서 단풍구경간다고 놀러가신건데..
오늘 엄마가 산에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아빠가 문자를 보여주더랍니다..
엄마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해서 할말을 잃고 저한테 전화왔어요
(전 결혼하고 지금 다른지역에 살거든요..)
본인이 아니더라도 이동통신 가서 확인할수있는방법있나요?
저도 딸입장에서 너무 화나고 누군지 잡히면 가만냅두지않을꺼예요..
월욜에 부모님사시는집에 갈까봐요..
월욜 문여는데로 아빠신분증갖고 이동통신대리점 가보라고했는데..
본인이 아니고 알수있을까요?
선배님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