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년 19세..수능을 4일을앞두고잇는 여고생입니다,, 처음 판을써서 ㅠㅠ.. 요.. 내용이 뒤죽박죽해도 걍..봐주세요.. --------------------------------------------------------- 너도나도 쓴다는 음체를섞어서 쓰겟습니다ㅎ.ㅎ. 저는주유소에서 15일정도 일을 했는데요 오늘 13만원.......물어주고 나왓음.. 13만원은 ㅠㅠ 4일치 일한거나 마찬가지인데.. 걍 나 4일동안 무료봉사한거임??? ... 우선사건을쓰기전에 15일간 짧앗던 주유소 알바 경험담을 쓰도록하겟습니다 ㅠ . 길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짧은 15일.. 고3이지만 수시를 합격하고. 알바몬을 방황하고 있던중 집주변에 차 별로 안다니는고 한적한 주유소알바를 하게됫엇습니다 시급은 3500원 주유소치고 짜지만 ㅠㅠ 시간도 꽤 괜찮고,, 사람도 별로안오고.. 그냥 몇개월하다 말생각에 하게되엇음.. 지금생각해보면후회 후회..(이와중에도 탑이 생각남..아시죠 투애니원티비 ㅋㅋ) 그곳은 좀 좋은점도잇엇슴. 사람없을떄 tv보고.. 걍잇다가 차오면 나가서 주유하고 사람이없다고햇지만 그래도 하루에 30 40대 많케는 50대도 받은것같아용.. 아 tv보면서 3500원버는구낭~ㅋㅋㅋ나는 굉장히 신나서 애들한테 자랑자랑을 다해놓고 다녔음.. 하지만 단점이하나하나보이기 마련.. 자동차 매연에 얼굴 트러블 장난아니게 생겻음. 나원래 여드름은 안나는 ..쬐금 좋은 피부엿건만,,, 그 독한 매연과 석유가 어쩌다가 얼굴에 묻는날이면.. 대박임.. 여드름 폭풍 올라옴... 이마테러 당햇음.. 하지만 나는명량만화 주인공이된마냥 행복하게햇음 내컨셉은 이런거였음 가정환경이힘들어서 알바를 하고있지만 세상에대해 등지지 아니하고 밝고 명량한 주인공 스타일 차가오면 나는 나가서 어셔오오ㅅ ㅔ 요↗~~~~~ 조카 빵긋빵긋웃으면서 달려나감 도레미파솔~솔 솔~을항상유지햇음 내가하면서도 조금격하게한날이면 주유하다가 좀 쳐웃었음... 어쩌다가 지나가는 훈내나는 남자가오토바이를 몰고오는날이면,, 가슴이 두근두근두근 두근 세근네근....내마음은이미그 훈남과 애인사이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좋앗지만 애써 차도녀인척함,,, 주유하면서 약간손떨린적도잇음 내가 생각한 상황 훈남"저기요 오천원이요" 나"오천원이요?네 "완전 차도녀인척함,, "예 주유끝났습니다" 훈남"저기요.,,.근데 번호좀,,," 이 런 로맨스를 바랫지만 개뿔.. 훈남들 모두 주유하자마자 미련없이떠남 나는 그떠나는는 훈남들 뒷태를 아련하게 지켜불뿐.. 아 아련,,,,,,,,,,,,, 다시 사장님의 잔소리로... 또!! 사장님의 잔소리.,, 처음에는뭘자꾸자꾸 물어보고 나는 답하고 말이 좀 통한다생각햇음 그치만 .. .전자제품에 굉장히 호기심많은 사장님이 조금 부담스러워짐.// 내핸드폰에대해서 계속 꼬치꼬치 물어보고 ..어쩌고저쩌고 mp3한번 심심해서 들엇는데..계쏙 뺏어가지고 뭘계속 꼬치꼬치 물어봄 ㅠㅠ.ㅠ. 이런거는 다 이해함.. 단순한 호기심에 그러셧겟지요.. 처음에는 걍 tv보고 아무렇게지않앗는데 사무실에 사장님하고 단둘이 잇는게 어느순간부터 조금씩 조금씩답답해지기시작햇어용.. ,, 마당에 개한마리가잇는데 개는 내 친구엿음 ㅠㅠ.. 알바그만둬서 이제못가지만 많이보고싶을꺼임,,겸댕희..... 아또생각낫음 사장님 월급주는거에 대해굉장한 관심을보이심 얼마저축해놧냐,, 사실.. 언니랑 단둘이 원룸하느라,, 항상 허덕허덕거려서. 저축할 여유가없엇음.. 그래서걍 둘러댓음 이상하게쳐다보면 계속 머라고함 처음에 들어갈때 주급을 받는조건으로 들어간건데 그사모님꼐서 2주일 일하고 일주일치를 준다고하셧음 ㅜ.ㅜ그거앎? 돈이없으면 먼가 자신감이없어지고 불안해짐.. 사모님과 어찌어찌말하다가 10일날 알바생들 월급을 준다는 것을알앗음 나는 전달에 3일막판에 일한거 주시는줄알고 굉장히 기다렷음.. 내일이면 내일이면 오늘이면 돈을 받는다 .. 이런생각으로 일햇던것같음... 10일날이됏는데 오잉?? 왜돈안줌?? 자기들도 그날이월급날이라는거임.. 나는 14일됫을때 준다는거임. 전에 잠깐 일햇던곳에서 10일날 돈이 들어온다고 어쩌다가 말나와서 말을했는데. 사모님이 이러는거임 "너 돈들어왓지? 그럼 좀잇다 줘도되겟네?여유잇지?" 뭐임 나 돈하나도 없는 알거지엿음 10날 받은돈은따로 다 들어가서 내시중에는 백원하나없는 알거지엿음.. 나., "네?/..그래도 거기에서받은돈은 별로되지도않고 다른데쓸곳이잇어서요 ㅠㅠ 돈이좀급해요" 이런식으로말함 사장님왈"내가 너한테돈늦게주면줄수록 좋은거야~"아 능글맞음 나"에??,,왜요 ㅠㅠ" 사장님왈"그래야 니들이안쓰지 빨리주면 쓴다니깐" 아놔,,,나좀 화남, ,, 내가 노동으로 번 내돈임.!! 내가 뭘 하던간데 ㅠㅠ왜자꾸 신경쓰시나요,, 제발좀 ㅠㅠ..전에 일햇던 언니들 애기들어보면 그때도 사장님 엄청잔소리 심햇다고함 한 언니는 1년정도 일햇는데 그때 한달동안 일해서 번돈으로 노트북이며 디카 삿다고함 사장님 사치심하다고 욕함 계쏙 함,, 또함 또함또 또....또,,또!!!!!!!!!!! 한 5번은들은것같음..나는그냥옆에서안말 안하고 듣고잇음.. 그만좀말하세요!ㅠㅠ. 이래저래 저 사장님은 잔소리가너무많으심 그게 아무렇치 않은 척 햇지만 은근히 많이 스트레스 장난아님.... 대충 사장님스타일아시겟죠?.. ㅠㅠ오늘은 밤이늦어서여기까지올려요 재밋으신분들 동감눌러주신다면 제가오늘 13만원 날린 애기 2탄으로 오겟습니다!!ㅠㅠ ㅈㅔ발 동감눌러주삼!
주유소습격알바.ㅋㅋㅋ
안녕하세요
방년 19세..수능을 4일을앞두고잇는 여고생입니다,,
처음 판을써서 ㅠㅠ.. 요..
내용이 뒤죽박죽해도 걍..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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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쓴다는 음체를섞어서 쓰겟습니다ㅎ.ㅎ.
저는주유소에서 15일정도 일을 했는데요
오늘 13만원.......물어주고 나왓음..
13만원은 ㅠㅠ 4일치 일한거나 마찬가지인데..
걍 나 4일동안 무료봉사한거임???
...
우선사건을쓰기전에 15일간 짧앗던 주유소 알바 경험담을 쓰도록하겟습니다 ㅠ
.
길다면 길고 짧다고 하면짧은 15일..
고3이지만 수시를 합격하고.
알바몬을 방황하고 있던중 집주변에 차 별로 안다니는고 한적한 주유소알바를 하게됫엇습니다
시급은 3500원 주유소치고 짜지만 ㅠㅠ
시간도 꽤 괜찮고,, 사람도 별로안오고.. 그냥 몇개월하다 말생각에 하게되엇음..
지금생각해보면후회 후회..(이와중에도 탑이 생각남..아시죠 투애니원티비 ㅋㅋ)
그곳은 좀 좋은점도잇엇슴.
사람없을떄 tv보고.. 걍잇다가 차오면 나가서 주유하고
사람이없다고햇지만 그래도 하루에 30 40대 많케는 50대도 받은것같아용..
아 tv보면서 3500원버는구낭~ㅋㅋㅋ나는 굉장히 신나서
애들한테 자랑자랑을 다해놓고 다녔음..
하지만 단점이하나하나보이기 마련..
자동차 매연에 얼굴 트러블 장난아니게 생겻음. 나원래 여드름은 안나는 ..쬐금 좋은
피부엿건만,,,
그 독한 매연과 석유가 어쩌다가 얼굴에 묻는날이면..
대박임.. 여드름 폭풍 올라옴...
이마테러 당햇음..
하지만 나는명량만화 주인공이된마냥 행복하게햇음
내컨셉은 이런거였음
가정환경이힘들어서 알바를 하고있지만 세상에대해 등지지 아니하고 밝고 명량한 주인공 스타일
차가오면 나는 나가서 어셔오오ㅅ ㅔ 요↗~~~~~ 조카 빵긋빵긋웃으면서 달려나감
도레미파솔~솔 솔~을항상유지햇음
내가하면서도 조금격하게한날이면 주유하다가 좀 쳐웃었음...
어쩌다가 지나가는 훈내나는 남자가오토바이를 몰고오는날이면,,
가슴이 두근두근두근 두근 세근네근....내마음은이미그 훈남과 애인사이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좋앗지만 애써 차도녀인척함,,,
주유하면서 약간손떨린적도잇음
내가 생각한 상황
훈남"저기요 오천원이요"
나"오천원이요?네 "완전 차도녀인척함,,
"예 주유끝났습니다"
훈남"저기요.,,.근데 번호좀,,,"
이
런
로맨스를 바랫지만 개뿔.. 훈남들 모두 주유하자마자 미련없이떠남
나는 그떠나는는 훈남들 뒷태를 아련하게 지켜불뿐..
아 아련,,,,,,,,,,,,,
다시 사장님의 잔소리로...
또!! 사장님의 잔소리.,,
처음에는뭘자꾸자꾸 물어보고 나는 답하고 말이 좀 통한다생각햇음
그치만 .. .전자제품에 굉장히 호기심많은 사장님이 조금 부담스러워짐.//
내핸드폰에대해서 계속 꼬치꼬치 물어보고 ..어쩌고저쩌고
mp3한번 심심해서 들엇는데..계쏙 뺏어가지고 뭘계속 꼬치꼬치 물어봄 ㅠㅠ.ㅠ.
이런거는 다 이해함.. 단순한 호기심에 그러셧겟지요..
처음에는 걍 tv보고 아무렇게지않앗는데 사무실에 사장님하고 단둘이 잇는게
어느순간부터 조금씩 조금씩답답해지기시작햇어용..
,,
마당에 개한마리가잇는데 개는 내 친구엿음 ㅠㅠ..
알바그만둬서 이제못가지만 많이보고싶을꺼임,,겸댕희.....
아또생각낫음 사장님 월급주는거에 대해굉장한 관심을보이심
얼마저축해놧냐,, 사실.. 언니랑 단둘이 원룸하느라,, 항상 허덕허덕거려서.
저축할 여유가없엇음..
그래서걍 둘러댓음
이상하게쳐다보면 계속 머라고함
처음에 들어갈때 주급을 받는조건으로 들어간건데
그사모님꼐서 2주일 일하고 일주일치를 준다고하셧음
ㅜ.ㅜ그거앎? 돈이없으면 먼가 자신감이없어지고 불안해짐..
사모님과 어찌어찌말하다가 10일날 알바생들 월급을 준다는 것을알앗음
나는 전달에 3일막판에 일한거 주시는줄알고 굉장히
기다렷음.. 내일이면 내일이면 오늘이면 돈을 받는다 ..
이런생각으로 일햇던것같음...
10일날이됏는데 오잉??
왜돈안줌??
자기들도 그날이월급날이라는거임..
나는 14일됫을때 준다는거임.
전에 잠깐 일햇던곳에서 10일날 돈이 들어온다고 어쩌다가 말나와서 말을했는데.
사모님이 이러는거임
"너 돈들어왓지? 그럼 좀잇다 줘도되겟네?여유잇지?"
뭐임 나 돈하나도 없는 알거지엿음
10날 받은돈은따로 다 들어가서 내시중에는 백원하나없는 알거지엿음..
나.,
"네?/..그래도 거기에서받은돈은 별로되지도않고 다른데쓸곳이잇어서요 ㅠㅠ 돈이좀급해요"
이런식으로말함
사장님왈"내가 너한테돈늦게주면줄수록 좋은거야~"아 능글맞음
나"에??,,왜요 ㅠㅠ"
사장님왈"그래야 니들이안쓰지 빨리주면 쓴다니깐"
아놔,,,나좀 화남, ,, 내가 노동으로 번 내돈임.!!
내가 뭘 하던간데 ㅠㅠ왜자꾸 신경쓰시나요,,
제발좀 ㅠㅠ..전에 일햇던 언니들 애기들어보면 그때도 사장님 엄청잔소리 심햇다고함
한 언니는 1년정도 일햇는데 그때 한달동안 일해서 번돈으로 노트북이며 디카 삿다고함
사장님 사치심하다고 욕함
계쏙 함,,
또함
또함또 또....또,,또!!!!!!!!!!!

한 5번은들은것같음..나는그냥옆에서안말 안하고 듣고잇음..
그만좀말하세요!ㅠㅠ.
이래저래 저 사장님은 잔소리가너무많으심 그게 아무렇치 않은 척 햇지만 은근히 많이 스트레스 장난아님....
대충 사장님스타일아시겟죠?..
ㅠㅠ오늘은 밤이늦어서여기까지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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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2탄으로 오겟습니다!!ㅠㅠ
ㅈㅔ발 동감눌러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