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 학생입니다.. 저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엇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중학교 2학년 전 그녀를 본순간부터 빠졋다고 해야되나요? 정말 홀린듯이 그녀만을 홀로 짝사랑 햇습니다. 그러고 그녀와 같은 학교를 가게되고 그녀와의 사이가 더 좋아지게 됫습니다. 그녈 3년을 좋아하며 3년을 가슴 앓이 햇습니다. 저는 정말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년은 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년을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제예기 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러나 역시도 제 예상에 맞게 그녀는 거절을 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예기 지만 울엇습니다 정말 가족들이 들을까봐 소리안나게 정말 슬픈감정으로 울엇습니다. 그래도 전 " 너가 싫다고해도 난널 끝까지 좋아할꼐" 이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그아이도 날생각 해주겟지 이런생각을 하면서요... 그런데 몇일후 그녀에게서 문자가 온것입니다. 그녀: " 나 남친 생겻다? ㅎㅎ" 저: " ...?" 그녀: " 왜? 너가 고백햇다가 내가 남친 있다고 하니까 기분나뻐?ㅋㅋㅋㅋ" 저: " 왜 나한테 이런거 보내는데?? "그녀: " 나 이제 그만좋아하라고 " 나이제 그만 좋아하라고...... 정말 큰충격 이었습니다. 전 정말 뭐에 머리를 후려 맞은것 처럼 띵햇습니다. 그때 전 " 아 내가 얘를 잘못알고 있엇구나 그만 인연을 끊어야겟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러나 말로는 그래도 머리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그러고 몇달후..? 다시 그녀에서 문자 가옵니다. "야 놀래? ^^ " 네 그사귀던 새끼와 헤어진 것입니다. 저는 정말 멍청하게 좋다고 그녀를 마중까지 나가 차비,노래방,밥 모두 지불하며 " 이러면 날 조금더 생각해주겟지..?"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 이 반복 되며 전 제가 이용 당하고 있다는걸 알아버렷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전 꽤 친한 사이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절 이용 하는거 같다고 개랑 인연 끊는게 좋겟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뒤에서 제 욕까지...... 정말 다시한번 눈물을 토해 냇습니다.......그녀에게 분노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직도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도 그녀를 좋아하게됩니다. 제가 미친놈이죠 저가 제자신이 역겹습니다. 만 약 너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그래 날 너의 꼬봉이든지 따까리로 이용해도 좋아 하지만 너가 단한번만이라도 날 위해 "너 좋아" 햇던말은 진심 이였다고만 말해준다면 난 널 끝까지 좋아하고 사랑할께 만약 내가 어장관리 를 당하는 생선들줄 하나라면 내가 다른 생선들을 물리칠꼐 그러니까 나한번 만이라도 사랑해줘 1
너 나 정말 좋아해???
안녕하세요
저는 네 학생입니다..
저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엇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중학교 2학년 전 그녀를 본순간부터
빠졋다고 해야되나요? 정말 홀린듯이 그녀만을 홀로 짝사랑 햇습니다.
그러고 그녀와 같은 학교를 가게되고 그녀와의 사이가 더 좋아지게 됫습니다.
그녈 3년을 좋아하며 3년을 가슴 앓이 햇습니다.
저는 정말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년은 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년을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제예기 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러나 역시도 제 예상에 맞게 그녀는 거절을 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예기 지만 울엇습니다 정말 가족들이 들을까봐 소리안나게
정말 슬픈감정으로 울엇습니다.
그래도 전 " 너가 싫다고해도 난널 끝까지 좋아할꼐" 이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그아이도 날생각 해주겟지 이런생각을 하면서요...
그런데 몇일후 그녀에게서 문자가 온것입니다.
그녀: " 나 남친 생겻다? ㅎㅎ"
저: " ...?"
그녀: " 왜? 너가 고백햇다가 내가 남친 있다고 하니까 기분나뻐?ㅋㅋㅋㅋ"
저: " 왜 나한테 이런거 보내는데?? "
그녀: " 나 이제 그만좋아하라고 "
나이제 그만 좋아하라고......
정말 큰충격 이었습니다.
전 정말 뭐에 머리를 후려 맞은것 처럼 띵햇습니다.
그때 전 " 아 내가 얘를 잘못알고 있엇구나 그만 인연을 끊어야겟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러나 말로는 그래도 머리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그러고 몇달후..? 다시 그녀에서 문자 가옵니다.
"야 놀래? ^^ " 네 그사귀던 새끼와 헤어진 것입니다.
저는 정말 멍청하게 좋다고 그녀를 마중까지 나가
차비,노래방,밥 모두 지불하며 " 이러면 날 조금더 생각해주겟지..?"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 이 반복 되며 전 제가 이용 당하고 있다는걸 알아버렷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전 꽤 친한 사이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절 이용 하는거 같다고
개랑 인연 끊는게 좋겟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뒤에서 제 욕까지......
정말 다시한번 눈물을 토해 냇습니다.......그녀에게 분노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직도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도 그녀를 좋아하게됩니다.
제가 미친놈이죠
저가 제자신이 역겹습니다.
만 약 너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그래 날 너의 꼬봉이든지 따까리로 이용해도 좋아
하지만 너가 단한번만이라도 날 위해 "너 좋아" 햇던말은
진심 이였다고만 말해준다면 난 널 끝까지 좋아하고 사랑할께
만약 내가 어장관리 를 당하는 생선들줄 하나라면
내가 다른 생선들을 물리칠꼐
그러니까
나한번 만이라도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