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폭격 맞은 국내증시가 맥을 못추고있다. 거기에 또, 유럽의 위기가 불거져 나오고 중국긴축 소식까지 전해지며 전 세계증시가 겁에 질린 모습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G20정상회담 얼마전 경주에서 G20재무부장관들이 합의한 내용에 각국 정상들이 와서 목에 힘만주고 갔다. 결국 미국의 G20정상회담전에 풀어버린 유동성공급 즉 양적완화 조치에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결국은 시장에게 맡기자는 결론(?) 우리는 이것을 그냥 흘러보지 말아야한다. 결국 자금은 엄청나게 풀렸고 이 자금들은 미국내에서 소화되기 보다는 이머징마켓으로 흘러나와 또 한번 커다란 태풍의 눈으로 다가선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우선 G20정상회담이 시작되기전의 일들을 살펴보자.
미국은 이 회담시작전 양적완화정책을 시행하여 각 금융기관의 국채 및 모기지채권등의 채권을 사주었다. 물론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까지 연장을 해주기로해 자그마치 9,000억달러가 미 금융기관으로 들어간것은 익히 언론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푼 돈을 미국민들의 실업을 줄이는데 투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금융기관에게 풀어 미국이 원하는 경기회복과 실업을 줄이는것과는 좀 거리가 먼듯하다. 그럼 현재도 풍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경기둔화와 실업을 핑계로 자금을 풀었는데 과연 미 금융기관들이 이것을 그대로 들고갈것인가?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풀린 달러대비 다른나라통화와 가치 하락밖에 안하는데 누가 미국내에 가지고있겠는가?
이건 누가 생각해 봐도 앞으로 이 돈이 어디로 흘러들어갈지 또 무슨짓을 저지를지 자세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듯싶다.
중국의 경우는 G20정상회담전에 중국은행의 지급준비율을 0.5%인상했다. 언론에서는 이를 50bps라고해서 엄청나게 크게 보일려고 애를 쓰는것인지 그냥 0.5라고 하면 되지 왜 금리 1%를 bps까지 거론하며 크게 보이게 하려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같은 말이니 넘어가기로 하고 왜 중국이 G20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런 조치를 취했나 하는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리를 올리거나 환율을 조정하여 이 인플레이션에 의한 경기과열을 잡는정책을 펼치는데 중국은 지급준비율을 올림으로 환율 즉 위안화절상에 대해 뭔가 어필을 한 느낌마저도 든다.
미국과 어느정도 조율이 된듯한 느낌마저도 드는데 이는 필자의 추측일 뿐이다.
일본도 미국의 양적완화에 맞춰 통화량을 늘려 어느정도 엔화강세를 저지하고 나섰다.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부터 미국에게 당해온 일본으로서는 이제 더 이상은 환율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그럼 다른 나라들은 뭔가?
아무리 봐도 필자가 봐도 다른 나라들은 들러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결국 G20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위상을 높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하니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우리 시장으로 넘어가 보자.
G20이 열리는 11일 우리시장은 독일은 폭격을 맞았다. 독일계 도이치 창구를 통해 2조에 가까운 매물폭탄을 맞으며 -4포인정도에 머물던 종합주가지수가 자그마치 -53포인트까지 곤두박질을 치며 대 혼란에 빠뜨렸다
1분봉으로본 11월11일 옵션만기 동시호가 상황
아마도 이렇게 한나라 금융을 가지고 흔들수 있는곳은 우리나라밖에 없을것으로 보인다. 이런사태는 일년에 몇 번씩 반복이 되는 상황인데도 아직까지 개선이 되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작전성 행동에 대해서는 매번 당해야만 하고 그 피해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져야하는지 지금이라도 빠른 개선을 요청한다.
이런일이 터지면 꼭 변명성 책임회피성 이야기만 반복되는데 과거의 잘못은 잘못이고 이런 상황을 만드는 사람들을 처벌을 하고 당연히 못하게 만드는것이 정부의 할 일 아닌가?
이건 한 종목을 가지고 주가조작을 하는 작전꾼보다도 더 야비한고 무서운짓이 아닌가? 한 나라를 상대로 이런 테러에 가까운짓을 했는데도 프로그램매물을 논하고 환율차익을 논할수있다는 그 여유가 정말 화나게 만든다.
그래서 이기지 못할 싸움(파생투자)는 필자가 하지 말라는 이유가 여기있다. 벌써 국내에서는 몇 몇 자산운용산의 거액 부도소식이 난무하고 있고 개인투자자의 황당한 사연들이 줄을 잇고있다. 아래 내용은 일부 언론사들의 이번 옵션만기 관련 기사를 모아본 것 이다.
그럼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우리증시를 끌어내릴것인가? 결론은 아니다.
우선 외부적인 문제부터 살펴보자. 어제 중국의 긴축정책에 겁을 먹은 세계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중국은 무려 5%가 넘는 하락을 보였다.
과연 중국의 긴축이 과연 중국이 계속해서 취할수있는 정책인가 하는것이다. 결국 중국은 스스로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 또 지금까지 부풀려진 부동산이나 증시의 거품이 꺼지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속도조절을 할 뿐이지 스스로를 목을 조이며 갈수가 없을것으로 보인다. 마치 과거 일본이 성장을 멈추는것을 두려워하다 엄청난 거품을 만들었듯이...
과연 이번에 말한것처럼 제조업에 의한 수출입만을 가지고 미국이 무역수지적자를 거론 할수있는가도 우리는 깊히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역에 의한 수출입을 제외한 금융거래를 살펴보자. 벌써 미국은 우리나라를 예로 들어봐도 이번 위기에 들어온 달러가 환율로만 얼마의 이익을 보고 그 들어온 달러가 주식이나 채권,부동산등 자산에 투자하여 얼마나 많은 이익을 올렸을까? 생각해 보자. 여기에 가장 이익이 많이 남는다는 최고 최고의 시스템을 가지고있는 선물옵션같은 파생에 의한 수익을 살펴본다면 정말 말이 안되는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도 무역수지적자만을 논한다면 좀 말이 안되는일이 아닌가?
재주는 곰이 넘고 수익은 누가 챙긴다는 말은 여기에 맞는 말이 아닌가?
실제로 미국의 산업구조를 봐도 제조업이 차지하는 12%정도의 비율보다 금융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이 대부분이라는것을 보면 필자의 말이 쉽게 이해가 갈것이다.
우리주식시장의 프로그램매물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될거라고은 몇 번 언급은 한적이 있는데 이런식의 정리가 나올줄은 몰랐네요.
우선 이렇게 하루동안 엄청난 매물이 쏟아져나오면 일단 수급은 엉망이되고 주가는 흔들리게 되어있다. 쉽게 배추시장을 살펴보자. 얼마전 배추파동으로 배추가격이 가파른 상승을 하고있었는데 중국배추를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부으니 가격이 다시 폭락을 하고 힘을 못쓰고 한동안 배추가격이 맥을 못춘것과 같이 우리증시도 갑자기 쏟아져나온 물량에 이 물량이 소화되고 안정을 찾기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 우리증시가 조정은 한번쯤 받고 갔으면 했던 필자로 봐서는 더 큰 도약을 위한 더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20일 이동평균선과 이격이 많이 벌어져 한번 닿고는 가겠다고 했는데 이런 이유로 20일을 터치하고 방향모색을 하고있다.
하지만 외국인들의 매수횡보를 보면 어느정도 이 속도의 조절이 빠를수도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최근 외국인의 매매상황을 살펴보자.
외국인의 최근 꾸준한 매수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11일 도이치 물량이후 급하게 다시 물량을 모으고있는것을 본다면 회복이 생각보다 빨라질수도 있어보인다.
외국인들의 올 한해 동안 우리증시에서 먹어치운 주식의 누적 합계를 본다면 11일의 해프닝은 장난에 불과 한거라고 보여진다. 아래 자료는 올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매매주체별 누적수량이다.
외국인이 17조8천억원 기금이 7조7천억원 그리고 개인들의 환매가 이어지는 기관과 투신만이 각각 10조 16조 정도의 매도를 보이고있다.
미국의 달러는 풀렸고 여기에 발맞춰 일본엔화도 풀렸고 이돈들은 이머징국가로 흘러들어가 이머징마켓의 화폐로 바꾸어 주식을 사고 이 자금은 이머징화폐를 강하게 만들것이고 이 상황을 오래 진행시키며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다음 다시 달러로 바꾸어나간다면 아주 죽이는 상황이 벌어질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까지 가는데 아마 여지껏 역사에 없는 커다란 거품의 비눗방울을 보게 될것이다.
한대 맞어고 ....
도이치폭격 맞은 국내증시가 맥을 못추고있다. 거기에 또, 유럽의 위기가 불거져 나오고 중국긴축 소식까지 전해지며 전 세계증시가 겁에 질린 모습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G20정상회담 얼마전 경주에서 G20재무부장관들이 합의한 내용에 각국 정상들이 와서 목에 힘만주고 갔다. 결국 미국의 G20정상회담전에 풀어버린 유동성공급 즉 양적완화 조치에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결국은 시장에게 맡기자는 결론(?) 우리는 이것을 그냥 흘러보지 말아야한다. 결국 자금은 엄청나게 풀렸고 이 자금들은 미국내에서 소화되기 보다는 이머징마켓으로 흘러나와 또 한번 커다란 태풍의 눈으로 다가선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우선 G20정상회담이 시작되기전의 일들을 살펴보자.
미국은 이 회담시작전 양적완화정책을 시행하여 각 금융기관의 국채 및 모기지채권등의 채권을 사주었다. 물론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까지 연장을 해주기로해 자그마치 9,000억달러가 미 금융기관으로 들어간것은 익히 언론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푼 돈을 미국민들의 실업을 줄이는데 투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금융기관에게 풀어 미국이 원하는 경기회복과 실업을 줄이는것과는 좀 거리가 먼듯하다. 그럼 현재도 풍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경기둔화와 실업을 핑계로 자금을 풀었는데 과연 미 금융기관들이 이것을 그대로 들고갈것인가?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풀린 달러대비 다른나라통화와 가치 하락밖에 안하는데 누가 미국내에 가지고있겠는가?
이건 누가 생각해 봐도 앞으로 이 돈이 어디로 흘러들어갈지 또 무슨짓을 저지를지 자세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듯싶다.
중국의 경우는 G20정상회담전에 중국은행의 지급준비율을 0.5%인상했다. 언론에서는 이를 50bps라고해서 엄청나게 크게 보일려고 애를 쓰는것인지 그냥 0.5라고 하면 되지 왜 금리 1%를 bps까지 거론하며 크게 보이게 하려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같은 말이니 넘어가기로 하고 왜 중국이 G20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런 조치를 취했나 하는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리를 올리거나 환율을 조정하여 이 인플레이션에 의한 경기과열을 잡는정책을 펼치는데 중국은 지급준비율을 올림으로 환율 즉 위안화절상에 대해 뭔가 어필을 한 느낌마저도 든다.
미국과 어느정도 조율이 된듯한 느낌마저도 드는데 이는 필자의 추측일 뿐이다.
일본도 미국의 양적완화에 맞춰 통화량을 늘려 어느정도 엔화강세를 저지하고 나섰다.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부터 미국에게 당해온 일본으로서는 이제 더 이상은 환율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그럼 다른 나라들은 뭔가?
아무리 봐도 필자가 봐도 다른 나라들은 들러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결국 G20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위상을 높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하니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우리 시장으로 넘어가 보자.
G20이 열리는 11일 우리시장은 독일은 폭격을 맞았다. 독일계 도이치 창구를 통해 2조에 가까운 매물폭탄을 맞으며 -4포인정도에 머물던 종합주가지수가 자그마치 -53포인트까지 곤두박질을 치며 대 혼란에 빠뜨렸다
1분봉으로본 11월11일 옵션만기 동시호가 상황아마도 이렇게 한나라 금융을 가지고 흔들수 있는곳은 우리나라밖에 없을것으로 보인다. 이런사태는 일년에 몇 번씩 반복이 되는 상황인데도 아직까지 개선이 되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작전성 행동에 대해서는 매번 당해야만 하고 그 피해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져야하는지 지금이라도 빠른 개선을 요청한다.
이런일이 터지면 꼭 변명성 책임회피성 이야기만 반복되는데 과거의 잘못은 잘못이고 이런 상황을 만드는 사람들을 처벌을 하고 당연히 못하게 만드는것이 정부의 할 일 아닌가?
이건 한 종목을 가지고 주가조작을 하는 작전꾼보다도 더 야비한고 무서운짓이 아닌가? 한 나라를 상대로 이런 테러에 가까운짓을 했는데도 프로그램매물을 논하고 환율차익을 논할수있다는 그 여유가 정말 화나게 만든다.
그래서 이기지 못할 싸움(파생투자)는 필자가 하지 말라는 이유가 여기있다. 벌써 국내에서는 몇 몇 자산운용산의 거액 부도소식이 난무하고 있고 개인투자자의 황당한 사연들이 줄을 잇고있다. 아래 내용은 일부 언론사들의 이번 옵션만기 관련 기사를 모아본 것 이다.
그럼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우리증시를 끌어내릴것인가? 결론은 아니다.
우선 외부적인 문제부터 살펴보자. 어제 중국의 긴축정책에 겁을 먹은 세계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중국은 무려 5%가 넘는 하락을 보였다.
과연 중국의 긴축이 과연 중국이 계속해서 취할수있는 정책인가 하는것이다. 결국 중국은 스스로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 또 지금까지 부풀려진 부동산이나 증시의 거품이 꺼지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속도조절을 할 뿐이지 스스로를 목을 조이며 갈수가 없을것으로 보인다. 마치 과거 일본이 성장을 멈추는것을 두려워하다 엄청난 거품을 만들었듯이...
과연 이번에 말한것처럼 제조업에 의한 수출입만을 가지고 미국이 무역수지적자를 거론 할수있는가도 우리는 깊히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역에 의한 수출입을 제외한 금융거래를 살펴보자. 벌써 미국은 우리나라를 예로 들어봐도 이번 위기에 들어온 달러가 환율로만 얼마의 이익을 보고 그 들어온 달러가 주식이나 채권,부동산등 자산에 투자하여 얼마나 많은 이익을 올렸을까? 생각해 보자. 여기에 가장 이익이 많이 남는다는 최고 최고의 시스템을 가지고있는 선물옵션같은 파생에 의한 수익을 살펴본다면 정말 말이 안되는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고 본다.
그런데도 무역수지적자만을 논한다면 좀 말이 안되는일이 아닌가?
재주는 곰이 넘고 수익은 누가 챙긴다는 말은 여기에 맞는 말이 아닌가?
실제로 미국의 산업구조를 봐도 제조업이 차지하는 12%정도의 비율보다 금융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율이 대부분이라는것을 보면 필자의 말이 쉽게 이해가 갈것이다.
우리주식시장의 프로그램매물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될거라고은 몇 번 언급은 한적이 있는데 이런식의 정리가 나올줄은 몰랐네요.
우선 이렇게 하루동안 엄청난 매물이 쏟아져나오면 일단 수급은 엉망이되고 주가는 흔들리게 되어있다. 쉽게 배추시장을 살펴보자. 얼마전 배추파동으로 배추가격이 가파른 상승을 하고있었는데 중국배추를 한꺼번에 시장에 쏟아부으니 가격이 다시 폭락을 하고 힘을 못쓰고 한동안 배추가격이 맥을 못춘것과 같이 우리증시도 갑자기 쏟아져나온 물량에 이 물량이 소화되고 안정을 찾기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 우리증시가 조정은 한번쯤 받고 갔으면 했던 필자로 봐서는 더 큰 도약을 위한 더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 20일 이동평균선과 이격이 많이 벌어져 한번 닿고는 가겠다고 했는데 이런 이유로 20일을 터치하고 방향모색을 하고있다.
하지만 외국인들의 매수횡보를 보면 어느정도 이 속도의 조절이 빠를수도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최근 외국인의 매매상황을 살펴보자.
외국인의 최근 꾸준한 매수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11일 도이치 물량이후 급하게 다시 물량을 모으고있는것을 본다면 회복이 생각보다 빨라질수도 있어보인다.
외국인들의 올 한해 동안 우리증시에서 먹어치운 주식의 누적 합계를 본다면 11일의 해프닝은 장난에 불과 한거라고 보여진다. 아래 자료는 올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매매주체별 누적수량이다.
외국인이 17조8천억원 기금이 7조7천억원 그리고 개인들의 환매가 이어지는 기관과 투신만이 각각 10조 16조 정도의 매도를 보이고있다.
미국의 달러는 풀렸고 여기에 발맞춰 일본엔화도 풀렸고 이돈들은 이머징국가로 흘러들어가 이머징마켓의 화폐로 바꾸어 주식을 사고 이 자금은 이머징화폐를 강하게 만들것이고 이 상황을 오래 진행시키며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다음 다시 달러로 바꾸어나간다면 아주 죽이는 상황이 벌어질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까지 가는데 아마 여지껏 역사에 없는 커다란 거품의 비눗방울을 보게 될것이다.
이상 대학생이 바라보는 경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