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심부탁드려요 ↗ 저는 쑈쥐님의 글을 좋아하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근데 왜 쑈쥐님글 안올라오나요..?ㅜㅜ) 으슬으슬 날씨가 추워지고 따뜻한 국물이 떙기는 시기가 다가왔네요. 오뎅국물 후루룩마시면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 넘 햄복ㅋㅋ ㅜ ㅜ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다름이아니라. 저는 일반 사람이지만. 유난히 유기견들만 보면 마음 한켠이 미친듯이 슬퍼지는 여자입니다. 길냥이들도 불쌍하지만 ㅜ ㅜ 유난히 길에서 지나다니는 유기견들만 보면 가슴 한쪽이 아려옵니다.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우며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지금도 십년넘게 제곁을 지키는 든든한 순둥이가 있어요 하하) 세상에서 길에서 마주치는 유기견들을 볼때 제일 힘이 듭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차에 치이거나. 사고당할까봐- 특히 절뚝되는 개를 보면) 아 지금도 글을 쓰니 생각하기 싫네요. 차라리 내 앞에 보이질 않는 게 나을 정도로 한번 보면 .. 다른 무엇보다도 유기견에 이런 감정이 큽니다.(전생에 유기견..이였나.)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가 추워지면 아 개들은. 얼마나 추울까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암튼 그러다 어떤 카페를 통해 유기견몇백마리를 혼자서 키우시는 할머니의 카페를 알게되었는 데요. 겨울은 다가오는데 개들이 사는 공간을 막을 이불이나. 천 등이 부족해서 할머니가 애를 먹고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몰랐지 안 이상 집 구석을 찾아봐도 못입는 옷들과 솜이불한개가 전부네요. 그래서 제가 도울방법을 찾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뭐 홍보글이다 뭐다. 그런글아니냐는 말이 될까봐 걱정은 되지만. 진심으로 돕고싶은데 이곳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예전부터 후원금이 턱없이 부족해서 도울방법이 뭐가있을까해서 세상에 이런일이에 신청도 해보았습니다. 거기에 방송이라도 타면 도울수있을까해서요 그런데 제보를 해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세상에 이런일이에 방송에 나갔었대요. 그때만 관심을 가져주지 시간이 흐르니 다시 발길이 뚝 끊킨듯해요. 그래서 할머니가 혼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같습니다. 봉사지원도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인원수라 관리가 안되는 것같아요. 바람을 제대로 막을수도 없는 공간에서 상처지닌 개들이 겨울을 맞이하고있습니다.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이 될수있도록.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개입양하실분들 돈주고 입양하시는 것보다 유기견들을 입양하셔서 따뜻한 사랑으로 친구가 되보시는 건 어떠실지.. 작은 후원금도 큰 도움이되지만 이곳에 있는 유기견을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단순히 돈이 아닙니다. 지속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집에있는 안입는 헌옷이나 못쓰는 이불 등도 개들에게는 따뜻한 후원이 될수있어요. 또한 할머니를 돕는 봉사활동 역시 큰 도움이 됩니다. 아산천사원 할머니와 멍이라는 카페인데요 한번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따뜻한 손길좀 내밀어주세요. 겨울이 성큼다가오기 한발자국 전 우리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뜨끈뜨끈 사랑을 전하면 어떨지 싶습니다. 그럼 이만 뿅! 모두모두 따뜻한 겨울보냅시다 -사진 및 주소 정보 출처는 아산천사원 할머니와 멍이들입니다. http://cafe.daum.net/130dog 헌이불이나 천을 보낼수있는 주소예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 1리 58번지 최순옥 강아지할머니댁 까페후원 계좌 : 수진엄마(이순화) 농협 ; 174253-51-035013 이세상 유기견이 없어지는 그날까지!!ㅎㅎ 2
추운겨울. 떨고있는 유기견들.
안녕하세요 관심부탁드려요 ↗
저는 쑈쥐님의 글을 좋아하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근데 왜 쑈쥐님글 안올라오나요..?ㅜㅜ)
으슬으슬
날씨가 추워지고 따뜻한 국물이 떙기는 시기가 다가왔네요.
오뎅국물 후루룩마시면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 넘 햄복ㅋㅋ
ㅜ ㅜ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다름이아니라. 저는 일반 사람이지만. 유난히 유기견들만 보면
마음 한켠이 미친듯이 슬퍼지는 여자입니다. 길냥이들도 불쌍하지만 ㅜ ㅜ
유난히
길에서 지나다니는 유기견들만 보면 가슴 한쪽이 아려옵니다.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우며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지금도 십년넘게 제곁을 지키는 든든한 순둥이가 있어요 하하)
세상에서 길에서 마주치는 유기견들을 볼때 제일 힘이 듭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차에 치이거나. 사고당할까봐- 특히 절뚝되는 개를 보면)
아 지금도 글을 쓰니 생각하기 싫네요. 차라리 내 앞에 보이질 않는 게 나을 정도로
한번 보면 .. 다른 무엇보다도 유기견에 이런 감정이 큽니다.(전생에 유기견..이였나.)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날씨가 추워지면 아 개들은. 얼마나 추울까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암튼 그러다 어떤 카페를 통해 유기견몇백마리를 혼자서 키우시는 할머니의 카페를
알게되었는 데요. 겨울은 다가오는데 개들이 사는 공간을 막을 이불이나. 천 등이
부족해서 할머니가 애를 먹고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몰랐지
안 이상 집 구석을 찾아봐도 못입는 옷들과 솜이불한개가 전부네요.
그래서 제가 도울방법을 찾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뭐 홍보글이다 뭐다.
그런글아니냐는 말이 될까봐 걱정은 되지만. 진심으로 돕고싶은데 이곳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예전부터 후원금이 턱없이 부족해서 도울방법이 뭐가있을까해서
세상에 이런일이에 신청도 해보았습니다. 거기에 방송이라도 타면 도울수있을까해서요
그런데 제보를 해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세상에 이런일이에 방송에 나갔었대요. 그때만 관심을 가져주지 시간이 흐르니
다시 발길이 뚝 끊킨듯해요. 그래서 할머니가 혼자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같습니다.
봉사지원도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인원수라 관리가 안되는 것같아요.
바람을 제대로 막을수도 없는 공간에서 상처지닌 개들이 겨울을 맞이하고있습니다.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이 될수있도록.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개입양하실분들 돈주고 입양하시는 것보다 유기견들을 입양하셔서
따뜻한 사랑으로 친구가 되보시는 건 어떠실지..
작은 후원금도 큰 도움이되지만
이곳에 있는 유기견을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단순히 돈이 아닙니다.
지속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집에있는 안입는 헌옷이나 못쓰는 이불 등도 개들에게는
따뜻한 후원이 될수있어요. 또한 할머니를 돕는 봉사활동 역시 큰 도움이 됩니다.
아산천사원 할머니와 멍이라는 카페인데요
한번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따뜻한 손길좀 내밀어주세요.
겨울이 성큼다가오기 한발자국 전 우리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뜨끈뜨끈 사랑을전하면 어떨지 싶습니다. 그럼 이만 뿅!
모두모두 따뜻한 겨울보냅시다
-사진 및 주소 정보 출처는 아산천사원 할머니와 멍이들입니다.
http://cafe.daum.net/130dog
헌이불이나 천을 보낼수있는 주소예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 1리 58번지 최순옥 강아지할머니댁
까페후원 계좌 : 수진엄마(이순화)
농협 ; 174253-51-035013
이세상 유기견이 없어지는 그날까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