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리뷰.

. 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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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리뷰.
<성영자 여사님의 황금률을 읽고 가슴을 터놓는 시간>


           ' 의미 있는 무엇이 되고자 꿈을 키우던 시절, 문학은 내삶의 한 축이 었다.'


   의도없이 지내온 세월속에 어느덧 2000년 보아가 데뷔한 만 13세 나이에 걸맞는 나로 성장 하였다.. 유달리 보아엄마의 인생과 교육 이야기 황금률을 읽고서 내 자신이 지금까지 왜 울분 도록 이 끝없는 레이스속에 뛰어 들었으며, 이유 없이 보아를 사랑하면서 생각해오던 나만의 사고 방식을 이야기 해본다. 평범한 음성 시골 6남매중 3째로  태어난 성영자님께서 다니시던 매괴여중의 뒷산의 바람이 서정을 들이내쉬면서 쓰시던 작은 촛불로 시작하는 이 소박한 시속에 새삼스래 의미있게 무언가가 되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와 작은시절 안에 피어나는 조그마한 추억이 커다란 물질 보다는 누군가를 감사하고 연을 맺으면서 또 다시 여기까지 오게 된 이 연을 감사하는 진정한 행복을 내 마음 한구석에 다른 누군가와 함께 간직하는 것이 자그마한 다이아몬드를 키워 내기까지의 그녀의 겸손한 터가 아닌가 싶다.


 


 


황금률 리뷰.




      지금까지 이 길을 걸으시기를 자신의 만의 서울길을 바쁨과 동시에 자신의 동생의 애틋한 신경까지 써주시는 여사님의 교육 일기중 세상 마저 원망스러웠을 때를 상기하면서 '인생은 롤러코스터라고 하는 않았는가. 오르내리고 뒤집혀도 결국 종착점에 다다르게 마련이다.....' 라는 한문장에 세상은 어떤 굴곡 속에서도 기적을 바라지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 가라는 의미를 이 책을 읽는 독자(많고 많은 독자중 황금률의 독자로서 너무 행복하다.)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솔직히 나로서도 아무리 존경에 존경의 극을 넘어서도 이쯤 되서야 황금률의 배움 거리를 실천하는것은 매우 어렵다고 느껴진다. 나의 부모님께 조심스레 이책을 권유하면서 여사님의 일생에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황금률 리뷰.



 


     성영자여사님의 길고 긴 롤러스케이트 같은 인생을 되돌이 켜 보자면 우리는 이미 여사님의 자녀를 잊을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 한다. 다양한 기회와 무척이나 옛날로 치자면 3~4년 앞선 교육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첫째 , 서울대 출신 피아니스트 권순훤 님과 둘째, 홍대 미대 출신 뮤직비디오 감독인 권순욱님 , 셋째 '톱가수' 보아.. 세 자녀들은 많은 물음과 질문을 갖고서 태어났으며 간혹가다 자기개발에 여러친적간의 이해를 하지 못하는 가정환경을 보여주었다.


 자연의 공간속에서 자기가 할수 있는 모든것의 샘물을 터 주신 성영자여사님의 교육이야기을 간추려서 말하자면 모든 선택은 자신의 자녀들이며 자신이 할 수있는 모든것을 제약없이 자연과 같이 뛰어놀게 하며 이웃의 못마땅한 질문에서도 무조건 도심속의 교육열과 우리 아이를 가두워 놓는 것은 원하시지 않으시다면서 남편의 목장 끝자락에 세 자녀의 공간을 마련해 주면서 설상 자신의 인생을 모두 자녀에게 받친 것과 다름 없는 선택을 하였었다.


 어느덧 사춘기를 가진 큰 자녀가 나에게 커다란 메시지를 주었었다.


구리시의 고등학교를 다녔을 적 첫째는 그때까지만해도 나의 모든 행복이였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공부에 충실하는 결의에 밤낮 가릴것없이 피나는 연습이 나를 자극 한것 같았다.






황금률 리뷰.



  나는 이제와서 그녀를 나의 지주자로 삼는 것에 대해서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다. 한국 저 먼 타지 일본과 미국까지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음한 보아는 이제 시작에 지나 다듬어진 아주 작은 보석에 보아의 어머니는 비유하였다. 일찍 부터 여사님과 보아는 마치 의견의 일치라고 표현 해야야 할만큼 어린시절 고통과 외로움속에서 더 커다란 지지대를 어머니는 그녀를 항상 귀엽고 모든 기능성을 살려 주었을 만큼 받쳐 준것이 아닌가 싶다.  보아는 일찍이 부터 나의 몸의 일심동체인 부모님을 존경하는 것으로 부터 자기가 지금 무엇이 필요하며 어떤 것에 목표를 두고  세상은 나에게 어떤걸을 바라며 생각하는지 하나하나 깨우쳐 나가면서 어른스러운 판단력을 길러 나갔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런 보아를 믿었다. 나도 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솔직히 보아를 너무 부러워만 했던 인생이 있었고 한편으로는 보아는 나의 인생을 가장 늦을 때가 이를 때라고.. 커다란 자신감과 남들로 부터 자랑할수도 있을만큼 아기자기한 나만의 장기를 만들어 주었다. 보아와 나는 매우다르다. 보아 어머니께서는 주부시절 신에게 큰 선물을 얻고나서 가정위기를 잘막아 내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취직문제로 끝내 수많은 노력으로 사회복지사라는 위대한 직업을 가지고 계신다. 그렇게 봐서는 비스듬히 시작만 늦었을 뿐이지 보아는 나와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보아의 오빠들의 큰 지지속에서 자라온 영향 때문이지 나는 더 위촉될수 밖에 없었다. 언젠가 보아의 가정에서는 어버이날에 부모님의 마음을 녹이는 그런 뜻 깊은 자리가 된 적이 있었으며 정규 앨범 ID:Peace로 컴백한 후라서 부모님 눈에는 세자녀 모두가 듬직해 보였을 것이다.그리고 보아의 어머니는 보아에게 10년 동안 달려와준 고통에대해서 매우 감사 할 것이였다. 빼어난 가정환경은 한 가정 분위기의 기둥이며 자랑이다. 큰 돚단배와 낡고 초라한 돚단배를 비교 하는 것인지 나는 매우 경솔했지만 크고 작건 같은 돚단배로 인생이 주어졌으니 나는 더이상 부러울 것이 없다고 나는 황금률의 막바지의 다다르면서 느꼈었다.


 


  세자녀는 각각 개성이 남달랐었다. 보아는 3살 어린 유아시절부터 스스로 가수가 되겠다고 꿈을 분명히 하였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이건 정말 타고난것이 맞나 보구나!) 보아는 5살때부터 노래방기기에 집착하여 프로젝트를 설치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댄스를 꼭 따라하면서 췄다고 한다.날마다 축제분위기로 커다란 전율이 내몸을 감싸듯한 그것이 아마도 보아의 집안에서도 크게 흐른것일까? 유독 어린시절부터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노래부를때의 표정 하나하나를 중시하였다고 한다. 언젠가 보아는 그 튀는 성격에 남의 눈썹을 밀어 버린적이 있었다고 하며, 악세사리, 반지,옷 등 많은 디자인에 관심이 보였었다고 한다.


 둘째자녀는 '헤드스핀'이 주특기라고 하던데 차라리 가수로 데뷔하지 왜 뮤직 비디오 제작가가 되었는지 의문이 간적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첫째 자녀는 밤낮 가리지 않고 하루 10시간동안 피아노 연습에만 전념했다고 한다. 계절에 변화가 올수록 자녀들은 더 발전해 나갔으며 세자녀의 부모님께서도 마치 내가 세자녀가 된 마냥 너무 재밌고 즐거 웠다고 한다.


 


 둘째 아들의 춤실력으로 아마도 보아는 지금 이자리에 있었는가 라고 싶을 만큼 보아는 주변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SM오디션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 보아의 친구들의 말로 보아는 둘째오빠의 간이무대에 서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 상상도 못할 만큼 어머니의 가슴은 뛰었을 것 같다. 보아가 어렸을때 보아의 애지중지한 옷을 빌려간 선배언니의 사소한 질투심에 그만 그 옷이 찢어졌다고 했을때 보아의 어머니는 그일을 묻어 둘려고 노력 했다고 한다.


나도 남의 부러움을 사서 고장나거나 사소한 질투심을 받아본 경험 (학창 시절 누구나 있을 거라고 생각이 한다) 이 있었다. 그럴때마다 황금률의 한구절 한구절을 떠올리면서 친구들의 눈초리를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 이른 나이 경쟁 구도 속으로 뛰어든 보아를 수식하는 언어에는 '한류'라는 것이 있다. 이미 10년전 부터 생각하지도 못한 단어지만 이미 지금은 많은 현대 아이돌가수들이 한류를 넘보듯 일본은 물론 심지어 미국 빌보드 까지 노리고 있는 중이다. 보아도 이들을 알것이고 이들도 보아를 알것이지만 가수라는 한 딱딱한 구조속에서 보아를 찾아보면 보아가 아시아의 별이 되기까지 보아의 학창시절은 순조롭지 않았지만 참 부드럽고 인간미로 아마도 성공한 가수들중에서 그런면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다만 보아만은 그러게 생각할수 있다. '내가 다시 보아로서 또다른 인생을 겪지 않을 것이다. 나는 좀더 현대 아이돌그룹과 비슷하게 내 주관을 꾸려나가고 싶다'...


 


  어머니라는 존재 하에서 첫째아들 피아니스트 권순훤, 둘째아들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막내딸 세계의 별 권보아님은 다시 돌아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들에 어머니의 기도와 따뜻한 사랑이 아니였다면 나는 이자리에 오를수 없다는 마음을 각자 품었을 것이다.무조건 고질적인 성격은 버리고 어떤 물질을 어떻게 쓰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얼만큼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가에 기준을 두고 쉴세없이 달려온 바람같은 인생속에 잃은 것도 많지만 얻는것도 있다며 그 사이사이 부족한 나의 모습은 살아가면서 채워가면 된다고 큰웃음을 보이는 세자녀는 목표에 도전을 하여 끊임없는 노력에 고마우신 같은 나의 어머니를 사랑 한다고 이순간 한번 마음속으로 외쳐 보았을 것이다.


 


  성영자 여사님께서 자녀사랑에 충실 하시면서 자녀에 대한 잘못된 다른 가정의 도리를 올바른 태도로 생각해주시는 분이시다. 그러다면 황금률을 읽었으면 황금률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아봐야만 한다. '남이 너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라고 말씀하신 성경의  '황금률'을 떠올린다고 책에 설명이 나와있다.


이로서 나는 왠지 이책을 읽으면서 어느 성인의 가르침을 깨달았다고 생각 했었다. 물론 이미 보아를 보는것만해도 그런것이 아니던가?


 


  꿈은 유효하며 나의 청춘을 지금 허리캐인처럼 뿜어 나올것만 같다고 성영자여사님께서는 말씀 하셨다.지나간 세월의 버팀목과 친구들 내 옆의 가장 친한 친구 믿음과 희망이 있기에 지금의 일이 가능하신 분.....아니 누구나 모든 역경을 버티면서 찾아올 이 행복을 성영자 여사님께서는 아이셋을 키우시면서 심장이 녹아내리는 아픔을 겪다보니 나도 내스스로가 강해지고 단련됐다는 것을 느끼셨다고 대담하게 우리 마음속에서 연설하신다.


 더많은 나만의 유한한 가능성과 단 한 움큼도 흘리지 못할 눈부신 하루하루 빛나는 추억들을 선물해 주시는 소중한 부모님께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마지막으로 가슴깊이 새겨 놓을 것이다. 황금률을 쓰시면서 눈물을 남이 숨기시고 나에게는 형과 누나와도 같은 세자녀를 아시아의 별로 멋지게 키워주신 성영자 여사님께도 감사하다고 전해 드리고 싶다.


나는 황금률이라는 책을 읽고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 왔고 맹목적인 추구보다는 자기개성의 그물을 쳐 무한한 영양분을 얻으리라고 기도한다.